처음 적어보는데 나름 떨리네요.. 그냥 답답해서리 ㅋㅋ
아무튼 미치도록 좋아한 한여자가 있었어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구요..(태클 감수하구) 솔직히 키도머 182에 스타일도 쫌 되고 얼굴도 보통 살짝이상 이라는..;;;게다가 한여자만 바라본지 1년 6개월째...
그 여자는 부담스럽다고 이젠 쌩까버리네요..
그러다 뜻하지 않게 분위기에 이끌려 술에 취해-_-;;;;다른 여자친구가 생기고 말았답니다..
저로서도 다른 타해법을 찾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ㅋㅋ
저 자취하거든요..그래서 혼자 쓸쓸하고 나름 분위기도 많이타는데
문득 노래를 듣다가 가사를 느끼며 내 노래구나 느꼈을때.... 느낌 알죠?
괜시리 이노래를 듣다가 가슴 짠~하면서
씁쓸히 웃으며 눈물 흐를때 내가 왜이러냐면서...
그래야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자꾸내가슴은 그댈찾죠~나만바라보는사람이있는데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지워도 봤지만 미워도 했지만 잘해낼 자신이 없나봐요..♪
뭐 이런가사가 있는데 아~ 이거 잘못하고 있는거는 같은데...
그담노래 바로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군대 가기 3개월전 저로선;;;
이노래 원투펀치를 감당하기 힘겨웠는지 눈가가 빨개지네요....
그냥 ㅁ ㅓ 이래저래 답답해서리 적어밨습니다..ㅋ 암튼 ㅋㅋ한명이라도 읽어주셨다면
감사하져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