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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젠..진자..남남이자나..

우린이제남... |2006.10.30 17:41
조회 269 |추천 0

1달을만난사람일뿐인데가슴이많이아픔니다..

괜찮다가..미웠다가..슬프다가..

미친사람같이...맘이..오락가락..ㅠㅠ

한번은..제가매달리고...한번은..남친이..전화와서매달리고..

마지막으로..술먹고술취해..델러오라고..새벽에전화해부르고..울었습니다..

헤어진지는몇주일쯤되었는데..질질질...끌었습니다..서로..

휴...밥을먹어도..돌씹는것같고..그사람,.,나...둘다..오해가너무쌓여..이제..손쓸방법이없었어요

구차하게..설명하려다..둘다또다시싸우기만했고..

결론은..둘이안맞는다고..한번헤어진연인은..또헤어진다고..그냥이대로헤어지자그러더군요..

매몰차게..데려다주지도않고..

잊으라는문자..한통..

눈물도안나더군요..그당시엔..그냥그랬어요..

너무실망해서..

아...씨..눈물나..

비러먹을..

ㅠㅠ

너잘났고..나잘났어!!그래...더는지치고..더러워서못해먹겠다..임마!!

잘먹고잘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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