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논두륵 만들어야것지...
그나, 저늠의 아줌마 말발은![]()
몇칠전에 건너밭에 콩을 뚜든디 아짐이랑 같이 애기허드만...
애기헌디 헌다는 말이 동네 할머니가 콩대을 줄수 있스면 달랬는데 집에 청국장 할때 불 때야헌다고
못 준다고 했다드만...글면서 아짐한테 한다는 말이 '노인 양반이 욕심도 많게 멀라 콩대을 달란지
모르것다'고 푸념허네![]()
당연히 난, 집에 깨대도 있슨께 주소 랬지...
집에 깨대뿐 아니라 장작을 몇년째 안써갓고 장작이 아예 썩고 있고
집에 경운기가 있슨게 나무가 없으면 해 오면 되니가...
어제 해름참에 지팡이 짚고 다니는 그 할머니을 잠간 본적이 있어갓고 아침에 불연듯 생각해본께
줘야 것드라고...
그래갓고, '엄마?할머니한테 저건네 콩대 주소?노인 양반이 어떻게 나무을 해 오것는가?'랬드만은
'나도 생각 있어?달리 안준게 아니라 그 양반 손이 안줘아?'라 신경질적이네![]()
생각은 오뉴월에 얼어 죽을...
손이 안줘은거허고 콩대 갓다 쓰란 말허고 뭔 상관있다고...
결국, 당신은 줄 생각은 안했는데 내가 나서노니가 그 따위 말을...
잘했다 생각되는건 무조권 자신 목
못했다 생각허는건 무조권 남탓![]()
전형적인 다혈질 맞드만![]()
그나, 어제 메가 속도가 라이트급으로 떨어졌다고 애기했는디
오늘부터 다시 프리미엄 속도로![]()
괜히 사람 배나게 허고 있어?![]()
wk...dhsmfeh ro wht qhek ahtgjs gkfn tlwkrgo qhwkr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