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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 임신 개월별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8탄

아가야 사랑해 |2006.11.02 10:05
조회 463 |추천 0
임신 후기 - 8개월 ( 28 - 31 주 )

태아는 외부의 큰 소리에 반응한다.

머리가 아래로 내려가 정상 태위를 취하게 된다.

성장이 두드러지고 태동을 강하게 느낀다.

배나 유방에 임신선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도 이 무렵부터이다.

자궁 수축으로 배에 통증을 느끼면 바로 쉬도록 한다.

임신 중독증이 일어나기 쉬우므로 저염식을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엄마

태아가 자라면서 자궁이 위로 올라와 가슴이 답답하고 명치끝이 쓰리기도 한다. 배가 커짐에 따라 임신선은 더욱 뚜렷해진다. 자궁이 혈관을 압박하여 요통, 정맥류, 치질이 더욱 심해진다. 이 시기에는 하루 4~5회 정도 자궁 수축이 일어나는데 배가 딴딴하게 뭉쳤다 풀렸다 하는 증세가 반복된다. 초유가 만들어지는 시기이므로 틈틈이 유방 관리를 해 둔다. 출산시 진통에 대비 복식호흡, 임신부 체조 등을 익혀 둔다.

아기

키는 약 40cm, 몸무게는 약 1,500g, 자궁저부 높이는 약 25~28cm 정도에 이른다. 근육이 발달해 태아의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지고 신경의 작용도 활발해진다. 이 시기에 태아는 출산에 대비해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엉덩이와 발을 위로 한 자세로 정상적인 위치를 잡아간다. 또한 청각 조직이 완성되어 바깥 소리에 의해 몸을 경직시키는 등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한다.

주의할 점

조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부는 몸 관리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꼭 난간을 붙잡고, 무거운 것을 무리하게 들어올리지 말아야 하며, 모서리 등에 배를 직접 부딪히는 일이 없도록 조심한다. 몸을 심하게 구부리거나 변비라고 해서 변을 볼 때 무리하게 힘을 주는 것도 좋지 않다. 무리한 성생활은 조기 파수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혹시 발생할지도 모를 조산에 대비해 미리 입원 준비를 해 둔다. 의료보험증, 입원 용품, 신생아 용품, 입원비 등을 챙겨 놓는다.

검사

8개월부터는 2주일에 한 번씩 정기 검진을 받는다. 별다른 이상이 없더라도 28~31주 사이에는 초음파 진단 장치로 태아의 발육 상태를 확인한다. 태아의 모리 크기, 다리뼈 길이, 복부 둘레는 체중을 측정하는 지표가 된다. 이 시기에는 태아의 귀 모양이 정상인지 확인 할 수 있으며, 임신 32주가 되면 태아가 저체중아인지도 알 수 있다.



항상 건강한 태아를 낳으시기를 태 아 보 험 가 직원들은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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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8981 또는 080-16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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