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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 |2006.11.02 11:39
조회 84 |추천 0

오늘은 날씨가  우울하고  추운가을날 같아요

남의 아이디로 글을 씁니다.. 울남편이  볼까봐성..

전 1년 365일을 술냄새땜에  자고일어나면 머리가 아픕니다..

직업두 철밥통이구 그러는데 정도껏 술을 묵어야지 아주 머리두 아프고  살수가 없군요

별라별 방법두 다 해보았지만 본인의 의지가  안먹어야겠다 하고 생각을 해야지 매일 술의 젖어서

그래두 아침이면 밥다묵꼬 끔쩍두 안합니다..  냄새난다고 그래두 끔쩍두 안하고. 진짜로 누가그러더

라구요 도꼬마리씨앗을 다려서 물처럼 먹여보라고요 그럼 술맛이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구했습니다

시행만 하면 됩니다.

울아들이 속을썩어서 그러는걸 알지만 해두해두 넘므 합니다..

안살수도 없고  암튼 간큰 남푠.. 그래서 철판이라성.. 어머니두같이삽니당..상관두 안하고

도대체 17년동안 살면서 어느정도는 이해는30%정도 가는데 어떻게 저렇게 살수가 있나 생각듭니다.

자기자신의대한 환경. 예전에  사람이 쿨하질 몬하고 왜예전일을 들먹거리는지 현실에 만족하고 살면 괜찮을듯 싶은데 공무원이니까 저녁에 운동두 하고  가끔 술자리가 있음 묵꼬 그럼 좋을텐디

내가 넘피곤하게 하는지  아닌데 저는 소녀가장 입니다.. 집안을 사소한것 까지 제가 다하구요

울엄니 아파도 지가다신경쓰고 집구할때두 지가다알아서하고 참나 남푠은 그냥 머니만 벌어다 줍니다

상관이나 안함 다행이구요..

두서없는 글을 썼습니다.  조금이나마 속이 후련합니다.. 악플은 삼가 해주셔영..^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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