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앙과 재난의 이유 (2006년 10월 28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밑에 있는 글들을 확인해 보아라! 그리고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을 따라서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찍고 찢어서 죽여라!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강령이시니라! 바로 행동으로 옮겨라! 그리고 나의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게 하여라!
다윗인 나의 백성들아, 강하고 담대하여라!
세상의 모든 땅들이 너희들을 위해서 존재를 하느니라!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너희들이 나를 모른다고 하여도 내가 여기 있다 하리니, 내가 너희들을 싫어 버리지 않고 사랑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특히 나의 백성들인 아랍인들은 너희들의 영혼을 다하여서 간구함으로 듣도록 하여라!
신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너희들의 억울함의 눈물들을 내가 닦을 것이며 내가 인자함과 사랑으로 함께 하리라!" 하셨음이니라! 또한 말씀을 하시기를 "너희는 내가 세상에 세운 다윗을 따를 것이니, 그가 너희들을 나의 율법의 길과 생명의 길로 인도하리라!" 하셨느니라! 아멘.
나, 다윗이 신의 율법으로 명령을 하노니, 나의 모든 명령들을 일획 하나 남김없이 행동으로 옮겨라! 바로, 바로 실행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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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2차 내용증명
* 2번째 내용증명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수신 :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7-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CBS 기독교방송 이정식 사장
CBS 기독교 방송 이정식 사장에게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본인이 원하는 자료들이 오지를 않아서 두 번째 내용증명을 보내게 됨을 몹시도 유감스럽게 생각을 한다.
12년이 넘은 지금도 불법의 몰래 카메라와 도청은 물론이고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사용을 해야만 하는 첨단 기술의 기계들을 가지고 (현재 LG 핸드폰에서 미국의 기술로 만들어 내어서 판매를 하고 있는 한 사람에게만 들리게 할 수가 있는 핸드폰과 같은 기계들을 가지고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공권력인 국가 보안법으로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말도 되지 않는 명분들로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질러 지고 있는 완전 범죄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강탈과 파괴를 저지르며 강간과 같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끼어 넣기 식의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면서도) 오로지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더 악랄하고 잔인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양심의 가책이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 너희 범죄자들에게 진노함을 감출 수가 없다. 또한 자신의 돈도 아닌 국민의 세금과 돈들로 범죄자들을 고용을 하여서 하루 24시간 교대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게 하며 분수에 넘고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돈들을 지불을 하고 있는 것에 경악을 금하지 못하며 또한 분노함을 감출 수가 없다. 어디 그것뿐이겠는가!
모든 근거 자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척 하면 된다는 상식 이하의 짓들로 외면을 하고 부인을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에 대한 명예훼손의 방송들을 히히덕 거리고 웃으며 내 보내며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며 범죄들과 범행들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생각이나 아이디어인 것처럼 꾸며서 사람의 흉내를 내며 분수에 넘는 이득을 챙기고 돈들을 벌며 가증스럽게도 사람들을 속이는 범죄에 사용을 하고 있는 모든 범행들에 대해서 절대 용서를 할 수가 없으며 또한 종교와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들을 악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용납을 할 수가 없다.
강도가 은혜를 악으로 갚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욕심을 채워가며 권력과 돈들을 위해서 악질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강탈을 한 것들 중에 일부분을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개적으로 사용을 한다고 하는 가증한 짓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사악한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이다.
그것도 가증스러운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일거양득을 운운하며 하나님이 우리편이라는 사악한 말들을 방송 중에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면서 말이다.
이러한 범죄들과 범행들이 한국에 IMF가 들어오게 하였으며 많은 국민들이 직장을 잃고 실직을 하게 만든 원인이 되었고 가정들이 파괴를 당하고 자살들을 하게 만들며 사회를 불법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혼란스럽게 만든 원인이 되게 하였다는 것을 방송국의 범죄자들과 강도들이 그리고 살인자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상식적으로도 엄중한 법의 처벌인 사형을 당해야만 하는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인 줄 알면서도 범죄자들의 공권력과 돈들을 믿고 계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절대 용서를 할 수가 없으며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어져야만 하고 도움이 되어야만 하는 종교와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이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범죄자들의 공권력에 아부를 떨며 개인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과 돈들 그리고 출세를 위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세계의 각 나라에서 존경을 하고 있는 프로펫 이와 (Prophet Yi, Jung Yon , 李 政演)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다른 나라들과 관계자들에게는 국가 내 사정의 국내용 방송이라는 가증스러운 말들을 지껄이며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사회와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계속해서 고통 속에 몰아 넣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결코 용납을 할 수가 없으며 용서를 할 수가 없다. 또한 그러한 폐륜아들과 범죄자들 그리고 살인자들은 그 어느 사회에서도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는 것이며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과 내일의 희망들을 위해서라도 공개적으로 가장 엄중하고 고통스러운 법의 처벌들과 모든 처벌들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다. 밑에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12년이 넘게 (1994년부터) 프로펫 이 (李 政 演) 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범죄들과 범행에 사용을 한 살인의 기계들에 대한 자료들이다.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당연히 공권력을 (국가 보안법, 국정원 <구 안기부> 기타 등) 악하게 사용을 하여서 개와 돼지도 못 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프로펫 이와 (李政演)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게 하며 이미 수많은 불법의 범죄들을 저질러 오고 있던 기독교들과 방송국들의 약점을 잡고 그 범죄자들이 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앞에 나서서 저지르게 하며 분수에 넘는 출세와 권력 그리고 돈들을 약속을 하고 자신들과 그 범죄자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함께 국민들에게 숨기며 분수에 넘는 권력을 지킨다고 하고 미국의 민주당의 빌 크링턴과 공황당의 부시에게 아부를 떨며 나라와 사회를 망치고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은 김영삼과 김현철 그리고 김대중과 현 한국 정부의 대통령인 노무현 에게도 국제 사회와 국제 기구들의 철저한 조치가 취해지게 될 것이다.
또한 이 모든 당연한 조치의 일들을 자신들의 개와 돼지도 못 되는 범죄들과 범행들이 이미 미국과 일본의 정부에 약점들로 잡혀져 있는 한국이 공권력으로 막고 사람들에게 모르게 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한국의 사회와 국민들은 국제 기구들과 국제 사회로부터 엄청난 고통들의 조치를 당하게 될 것이고 결국 한국의 모든 범죄자들과 범행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엄청나고 끔찍하며 잔인한 일들을 당하게 될 것이다.
올바른 사람에게 (의인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 범죄들과 범행들을 완전범죄로 저지를 수가 없는 것이며 너희 범죄자들이 말을 하고 있는 완전 범죄라고 하는 것은 오로지 개와 돼지도 못 되는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욕심들과 돈들 그리고 출세를 위해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서로 싸우며 죽이는 것에서 비롯된 망언일 뿐이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을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모든 진실은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고 거짓은 더 많은 거짓들을 만들어 내며 결국 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되어 있고 더 잔인하고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제 일차 내용증명에 이어서 또 다른 CBS 기독교 라디오의 방송 자료들을 요구하는 바이다. 일차적으로 보냈던 내용증명에 대한 답장이 없었으므로 지금 요구하는 내용의 방송 자료들도 답장과 함께 보내주기 바란다. 만일 이번에도 바로 합당한 답장이 나에게 보내지지 않을 때에는 바로 방송 위원회는 물론이고 모든 관련 공기관과 사기관에 합당한 조치들을 요구하는 내용의 공문들이 발송이 될 것이며 가장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본격적으로 사람들 모르게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범죄자들을 풀어서 하루 24시간 교대로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kbs 한국 방송국과 mbc 문화 방송국의 FM 라디오 방송에 출연을 하여서 방송 프로그램과는 상관도 없는 내용의 ‘프로펫 이가 마귀이다.’ 또는 ‘프로펫 이를 도우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등의 만화책에도 나오지 않는 상식 이하의 말들을 지껄이며 심파극의 가증스러운 말들을 거짓의 개의 수작들로 짜고서 계획적으로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한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 또한 CBS 라디오 방송에서 일을 하고 있는 방송인이라고 하는 범죄자들의 명단을 보내라!
‘국익’과 ‘예수 전도’의 가증스러운 명분들로 프로펫 이에게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조작을 하여서 설교를 하는 것에 사용을 하고 자신의 것처럼 꾸며서 CBS 라디오 방송에서 설교를 한다고 하며 인기를 얻고 출세를 한다고 하고 있는 모든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장로들과 집사들 또한 방송인들의 명단을 보내라! (특히 코미디언 출신 구봉서와 시사 언론 뉴스 방송의 진행자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연예인들과 정치인들 또한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너희들이 고용을 한 살인 미수의 범죄자 년.놈들 기타 등) 또한 정규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칭 목사라고 하는 것들과 전도사라고 하는 것들이 모여 앉아서 프로펫 이와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프로펫 이의 가족들을 감시를 하는 것을 그대로 드러내어 놓고 멋대로 판단을 하고 조작을 하여서 지껄이며 살인 미수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낸 방송 프로그램들과 방송인들의 (제작자, 프로듀서, 국장, 목사, 전도사, 진행자, 기타 등) 모든 자료들을 보내라!
또한 하루 24시간 교대로 방송들을 내 보내며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멋대로 지껄이며 살인 미수의 폭력으로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성경말씀을 토막을 내어서 멋대로 조작을 하며 말도 되지 않는 상식 이하의 말들을 지껄이며 예수를 전도를 한다고 하고 살인 미수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개인의 이득을 챙기고 출세를 한다고 한 모든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자료들과 범죄자들의 명단들을 보내라!
만일 바로 보내지 않으면 김영삼 정권 때부터 CBS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과 방송국의 사장 그리고 방송인들이 약점으로 잡혀 있던 범죄들과 범행들은 물론이고 12년이 넘게 지금도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 그리고 예수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악질의 살인 미수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은 물론이고 강탈과 파괴 또한 폭력과 강간 그리고 살인의 범죄의 방송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철저하게 처벌을 받게 할 것이며 대가를 치루게 할 것이다. 또한 찾을 수가 없다면 그 방송 프로그램들을 내가 직접 확인을 하고 찾을 수가 있도록 조치를 취하여 주기 바란다. 그것도 할 수가 없다는 상식 이하의 말들을 지껄인다면 법치국가의 법으로 너희 범죄자들의 방송국에 강제적으로 수사를 할 수가 있게끔 진행을 하겠다.
밑에 있는 기사들과 자료들은 12년이 넘은 지금도 저질러지고 있는 경악할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살인과 학대 그리고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살인 미수 기타 등) 기계들에 대한 일부분의 내용이다. 이렇게 진실의 근거 자료들이 여기저기서 나오는 가운데에 가증스러운 거짓들로 진실의 사실들을 숨기고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모르쇠의 개의 수작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사람들에게 숨긴다고 하고 사악하게 신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신의 이름과 사랑 그리고 인자함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 미수의 고문들과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악하게 이용을 하는 일들을 계속해서 진행을 한다면 너희들이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완전범죄의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보다 비교도 되지를 않는 더 잔인한 고통의 일들이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에게도 일어나게 됨을 명심하기 바란다. 신의 율법은 물론이고 상식의 순리대로 말이다. 상식대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며 더 악랄하고 잔인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신의 이름과 사랑 그리고 인자함을 악하게 이용을 하고 조작을 하여서 저지르며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물론이고 권력자인 대통령과 정치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한국의 보호무역을 깨고 IMF가 들어오게 하며 나라를 망하게 하고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며 모든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더 비참하고 잔인한 고통들을 당하게 하며 너희들은 호의호식하며 가증스럽게 ‘헤헤’ 거리고 웃고 있는 것을 그대로 내 버려둘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그러한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가증스러운 거짓의 명분들인 ‘국익’과 ‘예수전도’라는 말들로 공권력을 동원을 하여서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 너희 적 그리스도의 마귀의 강도들과 살인자들은 신과 신의 종인 나도 영원히 용서를 하지 않는다. 신의 말씀인 성경의 율법대로 말이다.
당연히 앞으로도 더 잔인하고 끔찍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너희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범죄자들과 범행자들 또한 너희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이 철저히 응징을 받을 때까지 그리고 씨를 말릴 때까지 너희들과 한국에 임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이 직접 겪으며 보고 더 잘 알고 있듯이 말이다.
*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범죄의 기계들에 대한 관련 자료 기사들 :
어른들은 못 듣는 휴대전화 벨 [중앙일보 2006-06-27 20:15:30] [중앙일보 이원호]
청소년들만 들을 수 있고, 어른들에겐 거의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 소리가 국내 처음으로 서비스된다. LG텔레콤은 인터넷 콘텐트 업체인 블루엠과 손잡고 28일부터 '틴(Teen) 벨'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1만7000㎐ 고주파수 대역의 벨 소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20대 후반 이후의 성인은 잘 듣지 못한다. LG텔레콤 유인호 부장은 "특히 노인성 난청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마흔이 넘은 어른은 이 벨 소리를 듣기 힘들다"고 말했다. 기존 벨 소리는 누구나 들을 수 있는 200~8000㎐ 주파수대를 이용한다. 그동안 국내에는 고주파 대역의 소리를 재생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었다. 이 서비스는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선보여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12일자)에 따르면 요즘 미국 학교에선 학생들이 수업 중에 교사가 못 듣는 고음 벨 소리를 이용해 휴대전화로 통화하는 학생이 많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벨 소리는 영국의 한 보안업체가 가게 앞에서 기웃거리는 젊은이들을 쫓아내려고 만든 상품이다. 틴벨을 이용하려면 LG텔레콤 가입자가 무선 인터넷 '이지아이(ez-i)'에 접속, 벨 소리를 내려받으면 된다. 곡당 이용료는 900원. 단말기는 40화음 이상 모델(요즘 대부분 64화음). 2003년 10월 Christopher Helman 기자
소리를 레이저처럼 쏘아주는 장비가 나왔다. 소리를 한 사람 귀에만 들리게 할 수 있다. 완벽한 마케팅 수단이 등장한 셈이다. 이 발신기의 효용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TV와 자동차의 음향 시스템은 물론 군사용에도 활용되고 있다. 엘우드 노리스가 발명한 극초음파 음향 발신기를 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다.
상장 소기업 아메리칸 테크놀로지(ATC) 회장 엘우드 노리스(Elwood Norris ·64)가 뉴욕 어느 오피스 빌딩 3층 유리창 밖으로 몸을 내민다. 그는 최근 발명한 극초음파 음향 발신기 ‘하이퍼소닉 사운드(HSS)’를 들고 있다. 포브스 기자 두 명이 과연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직접 체험하기 위해 20m 정도 떨어진 5번가 맞은편에 서 있다. 여전히 자동차 소리뿐이다. 그러다 갑자기 택시 경적소리에 열대우림 속 새들의 지저귐과 물 흐르는 소리가 섞여 들려오기 시작한다. 그 소리는 거리의 보행자들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크다. 하지만 열대우림의 소음은 놀랍게도 두 기자에게만 들린다. 오른쪽으로 한두 걸음 비켜서자 정글 소리가 희미해진다. 노리스가 HSS를 기자들 쪽으로 다시 조준한다. 기자들 머리 속은 콜라 뚜껑을 따고 얼음이 담긴 잔에 따를 때 나는 소리로 가득하다. 노리스가 “정말 멋지지 않아요”라고 소리친다. 그리곤 나이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새하얀 이를 드러내고 씩 웃으며 “콜라 자판기에서 이 소리가 나온다고 상상해보라”고 덧붙였다. 코카콜라는 이미 HSS를 사용하고 있다. HSS는 점점 더 많은 업체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광고업계를 강타할 태세다. 노리스는 시험용 HSS를 월마트(Wal-Mart)와 맥도널드(McDonald’s)에 보냈다. 소니(Sony)는 HSS의 유럽 내 판매 계약을 따냈다. 게이트웨이(Gateway)는 HSS 기술을 TV 제품군에 적용할 생각이다. 제너럴 다이내믹스(GD)는 HSS를 미 군함의 확성장치에 설치하고 있다.
노리스의 최대 수확은 매주 1억 명에 달하는 슈퍼마켓 고객을 대상으로 한 HSS가 설치된다는 점이다. 디즈니(Disney) 등 대형 미디어 업체들은 내년 ABC 인스토어 네트워크(ABC In-Store Network)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들은 2억5,000만 달러를 들여 13개 체인 5,600개 고급 슈퍼마켓에 HSS가 장착된 플라즈마 TV 스크린 4만 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ABC 인스토어 네트워크는 위성을 통해 뉴스, ABC 쇼 예고편, 디즈니 영화를 내보낼 것이다. 물론 광고도 나간다. 하지만 계산대 앞에 줄서 있는 고객에게만 들린다. 점원이 시끄러워 정신을 못차릴 염려가 없는데다 매장 내 다른 공지방송과 뒤섞이지도 않는다. 마케팅 담당자들의 오랜 꿈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조용히 속삭이며 광고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기존 스피커 시스템은 매장 내 모든 사람을, 특히 직원들을 끊임없이 무차별적인 소음공해로 괴롭혔다. HSS에 대한 일반 가정의 수요도 엄청나다. 새벽 1시, 스포츠 케이블 TV 방송을 보면서 곤히 잠든 아내가 혹시 깨지 않을까 가슴 졸이지 않아도 된다. 기존 스피커는 음파를 사방으로 무차별 난사한다. 반면 HSS는 바로 들리지 않는 초음파를 쏜다. 다양한 초음파는 공기와 서로 작용해 들을 수 있는 음파로 바뀐다. HSS는 60m 정도 떨어진 군중 가운데 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옆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HSS는 스낵 판매대 통로 한 쪽에서 도리토스(Doritos)를, 다른 한 쪽에서 크래커 잭(Cracker Jack)을 광고할 수 있다. 노리스는 지금까지 자신이 발명한 것 가운데 “HSS가 최고”라고 자랑했다. 가무잡잡한 피부에 사교적인 노리스는 지난 40년 동안 여러 전자기기 발명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 독학으로 엔지니어가 된 그는 특정 기업에 소속된 적이 없다.
1967년 음향홀로그래피의 선구격인 ‘경피성 도플러 초음파’ 장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20시간짜리 카세트 테이프, 최초의 손바닥만한 디지털 녹음기, 두개골로 소리를 전달하는 귓속 스피커까지 고안했다. 노리스는 귓속 스피커 특허권을 10여 년 전 500만 달러에 팔았다. 헤드셋 판매업체 GN 넷컴(GN Netcom)은 현재 귓속 스피커 장치를 재브러(Jabra)라는 상표명 아래 핸즈프리 휴대전화용으로 연간 4,000만 달러어치나 판매하고 있다.
극초음파 합성기술 7년간 개발
노리스가 HSS를 생각해낸 것은 70년대 하반기 칵테일 기술에 심취했을 때다. “발명은 추론에서 나온다.
‘색깔을 섞으면 새로운 색깔이 탄생하지 않는가. 전파도 섞으면 새로운 주파수가 나오지 않을까. 소리를 섞을 때 새로운 소리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는가.’ 당시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노리스는 96년 본격적으로 HSS 제작에 착수했다. 그는 두 가지 음이 크게 동시에 울릴 경우 상호작용해 새로운 두 음을 만드는 현상에 눈을 떴다. 새로운 두 음 가운데 하나는 두 음의 원래 주파수를 합한 주파수이고 다른 하나는 두 주파수 차이만큼의 주파수를 갖는다. 따라서 인간이 들을 수 없는 100㎑와 101㎑ 극초음파 주파수를 함께 쏘면 들리지 않는 201㎑ 고음과 1㎑ 가청 저음이 발생한다. 극초음파는 레이저 광선 못지않게 파장이 좁다. 따라서 송출된 두 음은 레이저처럼 좁은 경로를 통해 전달되고, 새로 발생한 가청 저음도 해당 지점에서만 들을 수 있다. 음악이나 콜라 거품 소리를 초음파로 변환한 뒤 다시 재생하는 방법까지 알아내는 데에는 7년이 걸렸다. 그 동안 벤처캐피털과 개인 자금 4,500만 달러가 소요됐다. 노리스는 대형 스피커 대신 접시 두께만한 변환기로 음향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됐다. HSS 변환기는 28미크론(1미크론은 1,000분의 1㎜) 두께의 플라스틱 필름으로 전기장에 노출될 경우 떨림현상이 생긴다. 이른바 압전 현상이다. 전하를 재빨리 교류시키면 떨림현상으로 필름 표면에 미세한 파장이 발생하면서 극초음파 주파수대의 공기가 밀려나게 된다. 노리스의 연구진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는 방법은 모두 실험해 특허를 냈다. ATC는 지금까지 HSS와 관련해 특허 17건을 획득했다. 출원 중인 것도 24건에 이른다. HSS의 가능성은 투자자들을 끌어들여 ATC 주가는 올해 100% 올라 6달러에 이르렀다. ATC의 시가 총액은 9,000만 달러다. ATC는 지난 1분기 매출 31만4,000달러에 손실 14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 대부분은 미군과 맺은 계약에서 올렸다. ATC 주가는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는 주가가 20달러를 치기 전에는 단 한 주도 팔지 않겠다고 말했다.) ATC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는 노리스는 향후 12개월 안에 연간 매출이 2,000만 달러로 올라설 수 있다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HSS 4만 대를 대당 500달러에 팔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노리스와 ATC 최고경영자(CEO) 제임스 아이리시(James Irish)는 미국 전역의 내로라 하는 수백 개 기업을 찾아다니며 HSS를 소개했다. 시끄러운 정글 소리와 감미로운 교향악을 이사회실의 임원진과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가는 창밖 행인들의 귀에 들려줬다. 마케팅 대행업체 하버 디지털 서비시스(Harbor Digital Services)가 ATC를 거들고 나섰다. 하버는 HSS를 맥도널드와 IBM 같은 고객사에 소개했다. 지금은 ABC와 협상 중이다. 하버의 제프리 달스트롬(Jeffrey Dahlstrom)은 마케팅 담당자가 휴대용 HSS를 보면 “곧 세뇌 모드로 전환되게 마련”이라며 “ABC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디든 HSS를 들고 다닌다”고 전했다. 아이포트 미디어(Iport Media)는 HSS를 안경점용 디스플레이로 디자인하고 있다. 아이포트 미디어의 CEO 에드워드 와이너(Edward Weiner)는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같은 디자이너들이 상품 전시대에 HSS를 설치한다면 500~1,000달러를 전혀 아까워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와이너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와이너는 앞으로 2년 안에 HSS 시스템을 수천 대 설치할 계획이다.
“한 사람만 듣는 TV 1년 내 출시”
IKS 미디어는 맥도널드용 음향 시스템을 설치하는 업체다. IKS 미디어의 폴 드로인(Paul Drouin)은 플로리다주 ·오클라호마주 ·텍사스주 소재 맥도널드 점주들에게 올 여름 HSS를 테스트해보도록 설득했다. 조만간 청량음료 판매대에 내장된 HSS에서 “콜라에는 역시 맥도널드의 프렌치 프라이”라는 광고가 흘러나오면서 맥도널드 매출 증가를 부추기게 될 것이다. HSS는 가전제품과도 통합되고 있다. 게이트웨이는 HSS가 내장된 플라즈마 TV로 별도의 스피커 없이 서라운드 음향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다임러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는 자동차에 HSS를 설치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 앞뒤 좌석에 탄 사람들이 각기 다른 스테레오 시스템을 즐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다. 지난 7월 월마트 고객 한 사람이 노리스에게 전화를 걸었다. TV를 보는 사람에게만 소리가 들리는 HSS 스피커를 개발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었다. 노리스는 1년 안에 대당 200달러 정도 가격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GD는 HSS를 군함에 설치하고 있다. 미 군함 윈스턴 처칠호 함교(艦橋) 지휘소 위에도 한 대가 설치돼 있다. HSS 스피커는 다른 소음을 뚫고 함장 귀에만 메시지를 전해준다. 그보다 훨씬 멋지면서도 무시무시한 것은 HSS의 증폭판인 ‘장거리 음향장치’다. 소형 괴선박에 접근금지를 명령해야 할 경우 45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경고할 수 있다. 그래도 접근하면 귀청이 찢어질 듯한 120dB(데시벨)의 사이렌 소리를 쏠 수 있다. 괴선박에 승선한 사람들이 사이렌 소리를 들으면 설사 ·편두통 ·구토로 고통받게 된다. 이에 대해 노리스는 “함포사격보다 훨씬 깨끗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오래 전에 만화 같은데 보면 멀리로 소리를 보내는 기기(예를들어 타인에게 쏘면 타인에게만 그 소리가 들린다거나, 여기서 난 소리가 저쪽에서 나는 것 처럼 들리게끔 한다거나)가 등장하였는데, 그것이 실제로 구현되어있습니다. Hyper Sonic Sound라는 기기인데 American Technology라는 곳에서 만든 장비입니다.
현재 ebay에서 경매중입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공기의 비선형 역학을 이용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소리가 공기를 통하여 전달될 때 작은 압력의 파장 형태로 전달되게 됩니다. 그런데 공기의 비선형 속성 때문에 소리에 특정 분량의 새로운 소리(frequency)가 더해집니다. 반대로 공기를 통하여 가면서 얼마만큼의 새로운 frequency가 더해질지를 계산/예측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음을 꽤 높은 볼륨으로 쏘게 되면, 그 고주파음으로 인하여 새롭게 생성되는 소리가 우리가 원하는 소리로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고주파의 특성상 직진성이 강하여 일종의 '빔'의 형태로 나아가게 되는데요, 이 말은 곧, 우리가 원하는 목표로 일직선으로 소리를 보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빔 형태의 소리는 벽에 닿거나 하였을 때 들리게 되며(우리가 어두운 방에서 벽에 후레시를 비출 때 빛 줄기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빛이 비춰지는 곳의 환한 동그라미만 보이는 것 처럼) 사람 귀와 정렬이 되었을 때(다시 말해, 사람 귀에 쏘아졌을 때)도 들리게 됩니다. 지나가는 사람을 바보 취급할 수 있는 ("헉 벽이 말을 하네 -_-") 좋은(?) 물건이군요. 현재 비딩 가격은 810달러 선이군요.. 21시간 남아있습니다.
▲초저주파 음향무기 : 초저주파의 군사적 사용은 제1차 세계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초저주파의 발견은 적의 포병부대를 탐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사실 초저주파가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독일, 일본, 이태리 등 주축국의 과학자들(Axis Scientists)에 의한 것이었으며 이들 국가가 실시한 다양한 무기 연구는 동맹국에게도 관심의 대상이었다. 2차 대전 당시 개발된 대표적인 음향무기로는 오스트리아의 지퍼메이어(Dr. Zippermeyer)가 개발한 ‘회오리바람 대포’(Whirlwind Cannon)이다. 이 대포는 연소실내에서 폭발을 발생시켜 특별히 고안된 노즐을 통해 폭발을 목표에 직접 가하는 인공회오리 바람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작은 대포를 이용한 실험에서 183m 거리에서 두꺼운 판자를 산산이 조각내었고 또한 그 결과를 이용해 대형 대포 제작도 시도했다. 1978년 헝가리에서 발간된 초저주파 무기들에 대한 작업문서(Working Paper)에 따르면, 이간에게 가장 위험한 주파수가 7~8Hz사이이다. 이 대역의 주파수는 인체(Flesh)의 공명주파수(Resonant Frequency of Flesh)와 같은 대역의 주파수다. 따라서 이 대역의 주파수를 특정인에게 쏘면 충분히 내장을 파열시킬 수 있다. 음파무기, 소리 증폭시켜 통증 유발
인간의 신체에 대한 초저주파의 영향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1960년대 초 항공우주국(NASA)과학자들에 의해 생산됐다. 그들은 로켓엔진에서 방출되는 초저주파가 우주비행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했다. 실제로 나사(NASA) 과학자인 G. H. Mohr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0~100Hz 사이의 주파수는 심장 벽의 진동, 호흡계통의 리듬 변화, 화상, 두통, 기침, 시각장애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美 국방부는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도심의 전선에 병사들을 파견해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해야 했던 소말리아 사태 직후부터 음파무기의 개발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1999년 브룩스 공군기지에서 72명을 대상으로 안구, 피부질환 등 위험요소 노출을 10초 이내로, 6,500번 이상의 노출실험을 실시했다. 특히 이 무기의 시험용 모델을 만들어 동물을 대상으로 2001년 8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커틀랜드 공군기지(Kirtland Air Force Base)에서 실전배치를 위한 실험을 실시했다. 미국이 지난해 3월 이라크에 배치한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 미국은 지난해 3월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란 최첨단 신무기를 이라크에 배치했다. LRAD는 지난 2000년 예멘 항에 있던 美 해군 구축함 콜호(USS Cole)의 폭파사건 이후 소형 보트가 군함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2003년 여름에 개발됐다. 이 무기는 빛에 강력한 소음을 실어 원하는 방향으로 쏠 수 있게 만든 장치로 화재경보기가 울릴 때 내는 소음의 두 배에 달하는 145∼150dB(데시벨)의 소음을 발생시켜 300m 이내 사람들을 무력화시킨다. 한편 해병대는 전자파 발사기를 험비(Humvee)차량과 항공기, 함정에 탑재할 예정이며, 2009년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전자파무기는 지금까지 알려진 전자파 관련 비살상무기로는 초저주파 음향발생기, 고주파발진기 등이 있으나 피부에 직접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형태의 전자파 무기로는 처음 등장한 것이다. 김필재 기자
몸 속에 전자칩 심은 미국 보안업체 직원들…
(조선일보 2006.02.13 11:37 44' / 수정 : 2006.02.14 03:22 39')
미국 오하이오에 있는 영상감시 보안업체인 시티워처(CityWatcher. com)가 신분 확인용 전자칩을 직원 2명의 팔 상단에 이식, 시험 사용에 들어갔다고 주요 외신들이 13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전자칩을 직원의 몸에 심은 첫 번째 케이스여서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와 기업의 보안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시티워처는 직원들의 보안구역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직원 몸에 이식된 전자칩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소비자단체인 ‘CASPIAN’의 캐서린 알브레트는 “전자칩의 신체 이식은 (직원들의 위치추적 등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는) 나쁜 선례를 남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티워처가 도입한 전자칩은 베리칩(VeriChip)이라는 회사가 개발한 RFID(전자태그·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가 들어 있는 칩이다. 조선일보 최성환 전문기자
*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에 대한 관련 근거 자료들과 공문들 :
http://blog.joins.com/yj7373/3506796
http://blog.joins.com/yj7373/3519566
http://blog.joins.com/yj7373/3536578
http://blog.joins.com/yj7373/3544370
http://blog.joins.com/yj7373/3555606
http://blog.joins.com/yj7373/3561269
2006년 10월 25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연락처 : 핸드폰 ; ------------ 중 략 -------------
수신 :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7-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CBS 기독교방송 이정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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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C 기독교 라디오 극동 방송에 보낸 내용증명 No 2
(구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
* 2번째 내용증명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수신 :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89번지 ☎3200-114 서울: AM1188kHz FM 106.9MHz
FEBC 라디오 극동 방송 이사장 강민구 , 김장환 사장
FEBC 라디오 극동 방송 강민구 이사장 그리고 김창환 사장에게
2006년 10월 11일 오전 11:52 자칭 정창덕 국장이라는 자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02-332-7131) 전화내용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라는 말을 하다가 내가 다시 내용증명에 대한 내용들을 이야기 한 다음에 그 근거 자료들의 일부분들을 가지고 있다는 말들을 하자. 정창덕 국장이라는 자가 ‘그 근거 자료들을 보내줄 수가 있느냐’는 말을 하길래, 내가 거절을 하였고 또한 ‘그 근거자료는 검찰에 넘기게 될 것’이라고 말을 하자. 다시 정창덕 국장이라는 자가 내가 요구한 ‘불법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 보겠다’고 하였고 또한 ‘6개월이 지난 방송은 삭제를 하고 있으며 특이한 경우 (특별한 사람들의 방송들) 자료들을 영구 보존한다고 하였다.’ 내가 다시 ‘자료 방송에 대한 보관이 6개월이라는 근거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이냐’고 묻자. 정창덕 국장이라는 자가 말을 하기를 ‘방송 위원회에서 그렇게 하라고 지시를 해서 6개월 동안만 보관을 한다’고 하였다.
다시 내가 말을 하기를 ‘새로 들어간 방송국의 사람들도 있을 터인데 만일 바로 내가 형사 고발을 시작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만 하고 최소한 종신형이나 사형을 당해야만 하는 일들을 당해야만 하므로 다시 한번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 방문을 하여서 자료실 담당자들과 (남자 1명, 여자 3명) 프로듀서라고 (PD) 하는 (남자 1명) 자를 만나서 그 범죄의 방송들에 대해서 말을 하였고 또한 그 프로듀서는 내가 원하는 범죄의 방송의 프로그램에 진행을 맡았던 여자 진행자의 이름도 말을 하였다. 그 시간과 날짜 그리고 이름을 원하면은 정확하게 알려주겠다고 말을 하자.’ 정창덕이라는 자가 말을 하기를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내가 다시 말을 하기를 ‘불법 프로그램을 찾아서 연락을 하겠다며 나의 명함까지 받은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의 프로듀서는 나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고 15일 정도가 지난 후에 내가 전화로 연락을 하자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의 지방 방송국에 부장의 자리로 발령을 받아서 옮겼다고 하니, 당신들은 그런 식으로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낸 방송인들이나 범죄를 알고 있고 또한 범죄에 연결이 되어진 방송인들을 그러한 방식으로 지방으로 전근을 시키며 빼 돌리느냐!’ 고 말을 하자. 부장으로 진급을 하여서 지방으로 옮긴 그 프로듀서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고 말을 돌려서 정창덕이라는 자가 말을 하기를 ‘그때 당시에 (1994년 10월부터) 많은 담당 프로듀서들이 그만둔 것은 사실이나 그 이유에서 그러한 것은 아니라고 말을 하였다. 그리고 확인을 한 다음에 전화를 다시 하겠다고 하였다.’ 2006년 10월 12일 오후 1:23 정창덕 국장이라는 자가 다시 나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왔고 (02 ? 338 - 1836) 다시 나에게 말을 하기를 ‘그때 당시에 (1994년 10월부터) 담당자도 있으나 전혀 그 사실에 대해서 안다고 하는 자가 없으며 모두 모른다고 하고 있다. 근거 자료로 고소를 해도 좋다.’ 라는 내용에 말을 하였다.
나는 자칭 기독교 방송이라는 회사의 사장에게 책임을 묻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또한 이러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의 방송들을 내 보내려면 방송국의 사장은 물론이고 권력과 돈이 있다는 자들의 관여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아무리 눈깔이 죄악으로 뒤덮여서 위와 아래가 안 보인다고 할지라도 유분수지 얼굴 한번 본적이 없는 자칭 국장이라는 자가 방송국이라고 하며 전화를 걸어서 그런 예의 없고 절차에도 없는 말들을 지껄인다는 것이 몹시도 유감스럽다.
다시 두 번째 내용증명을 진노함으로 보내게 됨을 몹시도 유감스럽게 생각을 한다.
또한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죄의 대가를 치루게 할 때에 당연히 더 끔찍한 일들이 있을 줄로 알아라! 정창덕 국장이라는 자가 FEBC 라디오 극동 방송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자인지부터 확인을 하여서 답장을 보내주기 바란다. 그리고 당연히 일의 심각성을 생각을 하여서 FEBC 라디오 극동 방송국의 최고 책임자인 강민구 이사장 그리고 김창환 사장이 답장을 보내주기 바란다.
12년이 넘은 지금도 불법의 몰래 카메라와 도청은 물론이고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사용을 해야만 하는 첨단 기술의 기계들을 가지고 (현재 LG 핸드폰에서 미국의 기술로 만들어 내어서 판매를 하고 있는 한 사람에게만 들리게 할 수가 있는 핸드폰과 같은 기계들을 가지고)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공권력인 국가 보안법으로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말도 되지 않는 명분들로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질러 지고 있는 완전 범죄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강탈과 파괴를 저지르며 강간과 같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끼어 넣기 식의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면서도) 오로지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더 악랄하고 잔인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양심의 가책이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 너희 범죄자들에게 진노함을 감출 수가 없다. 또한 자신의 돈도 아닌 국민의 세금과 돈들로 범죄자들을 고용을 하여서 하루 24시간 교대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게 하며 분수에 넘고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돈들을 지불을 하고 있는 것에 경악을 금하지 못하며 또한 분노함을 감출 수가 없다. 어디 그것뿐이겠는가!
모든 근거 자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척 하면 된다는 상식 이하의 짓들로 외면을 하고 부인을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에 대한 명예훼손의 방송들을 히히덕 거리고 웃으며 내 보내며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며 범죄들과 범행들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생각이나 아이디어인 것처럼 꾸며서 사람의 흉내를 내며 분수에 넘는 이득을 챙기고 돈들을 벌며 가증스럽게도 사람들을 속이는 범죄에 사용을 하고 있는 모든 범행들에 대해서 절대 용서를 할 수가 없으며 또한 종교와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들을 악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용납을 할 수가 없다.
강도가 은혜를 악으로 갚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욕심을 채워가며 권력과 돈들을 위해서 악질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강탈을 한 것들 중에 일부분을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개적으로 사용을 한다고 하는 가증한 짓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사악한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이다.
그것도 가증스러운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일거양득’을 운운하며 ‘하나님이 우리편’이라는 사악한 말들을 방송 중에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면서 말이다.
이러한 범죄들과 범행들이 한국에 IMF가 들어오게 하였으며 많은 국민들이 직장을 잃고 실직을 하게 만든 원인이 되었고 가정들이 파괴를 당하고 자살들을 하게 만들며 사회를 불법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혼란스럽게 만든 원인이 되게 하였다는 것을 방송국의 범죄자들과 강도들이 그리고 살인자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상식적으로도 엄중한 법의 처벌인 사형을 당해야만 하는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인 줄 알면서도 범죄자들의 공권력과 돈들을 믿고 계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절대 용서를 할 수가 없으며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어져야만 하고 도움이 되어야만 하는 종교와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이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범죄자들의 공권력에 아부를 떨며 개인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과 돈들 그리고 출세를 위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세계의 각 나라에서 존경을 하고 있는 프로펫 이와 (Prophet Yi, Jung Yon , 李 政演)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다른 나라들과 관계자들에게는 국가 내 사정의 국내용 방송이라는 가증스러운 말들을 지껄이며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사회와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계속해서 고통 속에 몰아 넣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결코 용납을 할 수가 없으며 용서를 할 수가 없다. 또한 그러한 폐륜아들과 범죄자들 그리고 살인자들은 그 어느 사회에서도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는 것이며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과 내일의 희망들을 위해서라도 공개적으로 가장 엄중하고 고통스러운 법의 처벌들과 모든 처벌들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다. 밑에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12년이 넘게 (1994년부터) 프로펫 이 (李 政 演) 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범죄들과 범행에 사용을 한 살인의 기계들에 대한 자료들이다.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당연히 공권력을 (국가 보안법, 국정원 <구 안기부> 기타 등) 악하게 사용을 하여서 개와 돼지도 못 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프로펫 이와 (李政演)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게 하며 이미 수 많은 불법의 범죄들을 저질러 오고 있던 기독교들과 방송국들의 약점을 잡고 그 범죄자들이 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앞에 나서서 저지르게 하며 분수에 넘는 출세와 권력 그리고 돈들을 약속을 하고 자신들과 그 범죄자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함께 국민들에게 숨기며 분수에 넘는 권력을 지킨다고 하고 미국의 민주당의 빌 크링턴과 공화당`의 부시에게 아부를 떨며 나라와 사회를 망치고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은 김영삼과 김현철 그리고 김대중과 현 한국 정부의 대통령인 노무현 에게도 국제 사회와 국제 기구들의 철저한 조치가 취해지게 될 것이다.
또한 이 모든 당연한 조치의 일들을 자신들의 개와 돼지도 못 되는 범죄들과 범행들이 이미 미국과 일본의 정부에 약점들로 잡혀져 있는 한국의 공권력으로 막고 사람들에게 모르게 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한국의 사회와 국민들은 국제 기구들과 국제 사회로부터 엄청난 고통들의 조치를 당하게 될 것이고 결국 한국의 모든 범죄자들과 범행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엄청나고 끔찍하며 잔인한 일들을 당하게 될 것이다.
올바른 사람에게 (의인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 범죄들과 범행들을 완전범죄로 저지를 수가 없는 것이며 너희 범죄자들이 말을 하고 있는 완전 범죄라고 하는 것은 오로지 개와 돼지도 못 되는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욕심들과 돈들 그리고 출세를 위해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서로 싸우며 죽이는 것에서 비롯된 망언일 뿐이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을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모든 진실은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고 거짓은 더 많은 거짓들을 만들어 내며 결국 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되어 있고 더 잔인하고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제 일차 내용증명에 이어서 또 다른 FEBC 라디오 극동 방송의 자료들을 요구하는 바이다. 일차적으로 보냈던 내용증명에 대한 답장이 없었으므로 지금 요구하는 내용의 방송 자료들도 답장과 함께 보내주기 바란다. 만일 이번에도 바로 합당한 답장을 나에게 보내지 않을 때에는 바로 방송 위원회는 물론이고 모든 관련 공 기관들과 사 기관들에 합당한 조치들을 요구하는 내용의 공문들이 발송이 될 것이며 가장 엄중한 처벌들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본격적으로 사람들 모르게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범죄자들을 풀어서 하루 24시간 교대로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kbs 한국 방송국과 mbc 문화 방송국의 FM 라디오 방송에 출연을 하여서 방송 프로그램과는 상관도 없는 내용의 ‘프로펫 이가 마귀이다.’ 또는 ‘프로펫 이를 도우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등의 만화책에도 나오지 않는 상식 이하의 말들을 지껄이며 심파극의 가증스러운 말들을 거짓의 개의 수작들로 짜고서 계획적으로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한 목사들 그리고 전도사들 또한 FEBC 라디오 극동 방송에서 일을 하고 있는 방송인이라고 하는 범죄자들의 명단을 보내라!
‘국익’과 ‘예수 전도’의 가증스러운 명분들로 프로펫 이에게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조작을 하여서 설교를 하는 것에 사용을 하고 자신의 것처럼 꾸며서 FEBC 라디오 극동 방송에서 설교를 한다고 하며 인기를 얻고 출세를 한다고 하고 있는 모든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장로들과 집사들 또한 방송인들의 명단을 보내라! (특히 코메디언 출신 구봉서)
또한 정규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칭 목사라고 하는 것들과 전도사라고 하는 것들이 모여 앉아서 프로펫 이와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프로펫 이의 가족들을 감시를 하는 것을 그대로 드러내어 놓고 멋대로 판단을 하고 조작을 하여서 지껄이며 살인 미수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낸 방송 프로그램들과 방송인들의 (제작자, 프로듀서, 국장, 목사, 전도사, 진행자, 기타 등) 모든 자료들을 보내라!
또한 하루 24시간 교대로 방송들을 내 보내며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멋대로 지껄이며 살인 미수의 폭력으로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성경말씀을 토막을 내어서 멋대로 조작을 하며 말도 되지 않는 상식 이하의 말들을 지껄이며 예수를 전도를 한다고 하고 살인 미수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개인의 이득을 챙기고 출세를 한다고 한 모든 범죄의 방송들에 자료들과 범죄자들의 명단들을 보내라!
만일 바로 보내지 않으면 김영삼 정권 때부터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과 방송국의 사장 그리고 방송인들이 약점으로 잡혀 있던 범죄들과 범행들은 물론이고 12년이 넘게 지금도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 그리고 예수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악질의 살인 미수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은 물론이고 강탈과 파괴 또한 폭력과 강간 그리고 살인의 범죄의 방송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철저하게 처벌을 받게 할 것이며 대가를 치루게 할 것이다. 밑에 있는 기사들과 자료들은 12년이 넘은 지금도 저질러지고 있는 경악할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살인과 학대 그리고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살인 미수 기타 등) 기계들에 대한 내용이다.
*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범죄의 기계들에 대한 관련 자료 기사들 :
어른들은 못 듣는 휴대전화 벨 [중앙일보 2006-06-27 20:15:30] [중앙일보 이원호] 청소년들만 들을 수 있고, 어른들에겐 거의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 소리가 국내 처음으로 서비스된다. LG텔레콤은 인터넷 콘텐트 업체인 블루엠과 손잡고 28일부터 '틴(Teen) 벨'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1만7000㎐ 고주파수 대역의 벨 소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20대 후반 이후의 성인은 잘 듣지 못한다. LG텔레콤 유인호 부장은 "특히 노인성 난청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마흔이 넘은 어른은 이 벨 소리를 듣기 힘들다"고 말했다. 기존 벨 소리는 누구나 들을 수 있는 200~8000㎐ 주파수대를 이용한다. 그동안 국내에는 고주파 대역의 소리를 재생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었다. 이 서비스는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선보여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12일자)에 따르면 요즘 미국 학교에선 학생들이 수업 중에 교사가 못 듣는 고음 벨 소리를 이용해 휴대전화로 통화하는 학생이 많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벨 소리는 영국의 한 보안업체가 가게 앞에서 기웃거리는 젊은이들을 쫓아내려고 만든 상품이다. 틴벨을 이용하려면 LG텔레콤 가입자가 무선 인터넷 '이지아이(ez-i)'에 접속, 벨 소리를 내려받으면 된다. 곡당 이용료는 900원. 단말기는 40화음 이상 모델(요즘 대부분 64화음).
2003년 10월 Christopher Helman 기자
소리를 레이저처럼 쏘아주는 장비가 나왔다. 소리를 한 사람 귀에만 들리게 할 수 있다. 완벽한 마케팅 수단이 등장한 셈이다. 이 발신기의 효용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TV와 자동차의 음향 시스템은 물론 군사용에도 활용되고 있다. 엘우드 노리스가 발명한 극초음파 음향 발신기를 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다.
상장 소기업 아메리칸 테크놀로지(ATC) 회장 엘우드 노리스(Elwood Norris ·64)가 뉴욕 어느 오피스 빌딩 3층 유리창 밖으로 몸을 내민다. 그는 최근 발명한 극초음파 음향 발신기 ‘하이퍼소닉 사운드(HSS)’를 들고 있다. 포브스 기자 두 명이 과연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직접 체험하기 위해 20m 정도 떨어진 5번가 맞은편에 서 있다. 여전히 자동차 소리뿐이다. 그러다 갑자기 택시 경적소리에 열대우림 속 새들의 지저귐과 물 흐르는 소리가 섞여 들려오기 시작한다. 그 소리는 거리의 보행자들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크다. 하지만 열대우림의 소음은 놀랍게도 두 기자에게만 들린다. 오른쪽으로 한두 걸음 비켜서자 정글 소리가 희미해진다. 노리스가 HSS를 기자들 쪽으로 다시 조준한다. 기자들 머리 속은 콜라 뚜껑을 따고 얼음이 담긴 잔에 따를 때 나는 소리로 가득하다. 노리스가 “정말 멋지지 않아요”라고 소리친다. 그리곤 나이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새하얀 이를 드러내고 씩 웃으며 “콜라 자판기에서 이 소리가 나온다고 상상해보라”고 덧붙였다. 코카콜라는 이미 HSS를 사용하고 있다. HSS는 점점 더 많은 업체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광고업계를 강타할 태세다. 노리스는 시험용 HSS를 월마트(Wal-Mart)와 맥도널드(McDonald’s)에 보냈다. 소니(Sony)는 HSS의 유럽 내 판매 계약을 따냈다. 게이트웨이(Gateway)는 HSS 기술을 TV 제품군에 적용할 생각이다. 제너럴 다이내믹스(GD)는 HSS를 미 군함의 확성장치에 설치하고 있다.
노리스의 최대 수확은 매주 1억 명에 달하는 슈퍼마켓 고객을 대상으로 한 HSS가 설치된다는 점이다. 디즈니(Disney) 등 대형 미디어 업체들은 내년 ABC 인스토어 네트워크(ABC In-Store Network)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들은 2억5,000만 달러를 들여 13개 체인 5,600개 고급 슈퍼마켓에 HSS가 장착된 플라즈마 TV 스크린 4만 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ABC 인스토어 네트워크는 위성을 통해 뉴스, ABC 쇼 예고편, 디즈니 영화를 내보낼 것이다. 물론 광고도 나간다. 하지만 계산대 앞에 줄서 있는 고객에게만 들린다. 점원이 시끄러워 정신을 못차릴 염려가 없는데다 매장 내 다른 공지방송과 뒤섞이지도 않는다. 마케팅 담당자들의 오랜 꿈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조용히 속삭이며 광고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기존 스피커 시스템은 매장 내 모든 사람을, 특히 직원들을 끊임없이 무차별적인 소음공해로 괴롭혔다. HSS에 대한 일반 가정의 수요도 엄청나다. 새벽 1시, 스포츠 케이블 TV 방송을 보면서 곤히 잠든 아내가 혹시 깨지 않을까 가슴 졸이지 않아도 된다. 기존 스피커는 음파를 사방으로 무차별 난사한다. 반면 HSS는 바로 들리지 않는 초음파를 쏜다. 다양한 초음파는 공기와 서로 작용해 들을 수 있는 음파로 바뀐다. HSS는 60m 정도 떨어진 군중 가운데 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옆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HSS는 스낵 판매대 통로 한 쪽에서 도리토스(Doritos)를, 다른 한 쪽에서 크래커 잭(Cracker Jack)을 광고할 수 있다. 노리스는 지금까지 자신이 발명한 것 가운데 “HSS가 최고”라고 자랑했다. 가무잡잡한 피부에 사교적인 노리스는 지난 40년 동안 여러 전자기기 발명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 독학으로 엔지니어가 된 그는 특정 기업에 소속된 적이 없다.
1967년 음향홀로그래피의 선구격인 ‘경피성 도플러 초음파’ 장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20시간짜리 카세트 테이프, 최초의 손바닥만한 디지털 녹음기, 두개골로 소리를 전달하는 귓속 스피커까지 고안했다. 노리스는 귓속 스피커 특허권을 10여 년 전 500만 달러에 팔았다. 헤드셋 판매업체 GN 넷컴(GN Netcom)은 현재 귓속 스피커 장치를 재브러(Jabra)라는 상표명 아래 핸즈프리 휴대전화용으로 연간 4,000만 달러어치나 판매하고 있다.
극초음파 합성기술 7년간 개발
노리스가 HSS를 생각해낸 것은 70년대 하반기 칵테일 기술에 심취했을 때다. “발명은 추론에서 나온다. ‘색깔을 섞으면 새로운 색깔이 탄생하지 않는가. 전파도 섞으면 새로운 주파수가 나오지 않을까. 소리를 섞을 때 새로운 소리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는가.’ 당시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노리스는 96년 본격적으로 HSS 제작에 착수했다. 그는 두 가지 음이 크게 동시에 울릴 경우 상호작용해 새로운 두 음을 만드는 현상에 눈을 떴다. 새로운 두 음 가운데 하나는 두 음의 원래 주파수를 합한 주파수이고 다른 하나는 두 주파수 차이만큼의 주파수를 갖는다. 따라서 인간이 들을 수 없는 100㎑와 101㎑ 극초음파 주파수를 함께 쏘면 들리지 않는 201㎑ 고음과 1㎑ 가청 저음이 발생한다. 극초음파는 레이저 광선 못지않게 파장이 좁다. 따라서 송출된 두 음은 레이저처럼 좁은 경로를 통해 전달되고, 새로 발생한 가청 저음도 해당 지점에서만 들을 수 있다. 음악이나 콜라 거품 소리를 초음파로 변환한 뒤 다시 재생하는 방법까지 알아내는 데에는 7년이 걸렸다. 그 동안 벤처캐피털과 개인 자금 4,500만 달러가 소요됐다. 노리스는 대형 스피커 대신 접시 두께만한 변환기로 음향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됐다. HSS 변환기는 28미크론(1미크론은 1,000분의 1㎜) 두께의 플라스틱 필름으로 전기장에 노출될 경우 떨림현상이 생긴다. 이른바 압전(壓電) 현상이다. 전하를 재빨리 교류시키면 떨림현상으로 필름 표면에 미세한 파장이 발생하면서 극초음파 주파수대의 공기가 밀려나게 된다. 노리스의 연구진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는 방법은 모두 실험해 특허를 냈다. ATC는 지금까지 HSS와 관련해 특허 17건을 획득했다. 출원 중인 것도 24건에 이른다. HSS의 가능성은 투자자들을 끌어들여 ATC 주가는 올해 100% 올라 6달러에 이르렀다. ATC의 시가 총액은 9,000만 달러다. ATC는 지난 1분기 매출 31만4,000달러에 손실 14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 대부분은 미군과 맺은 계약에서 올렸다. ATC 주가는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는 주가가 20달러를 치기 전에는 단 한 주도 팔지 않겠다고 말했다.) ATC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는 노리스는 향후 12개월 안에 연간 매출이 2,000만 달러로 올라설 수 있다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HSS 4만 대를 대당 500달러에 팔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노리스와 ATC 최고경영자(CEO) 제임스 아이리시(James Irish)는 미국 전역의 내로라 하는 수백 개 기업을 찾아다니며 HSS를 소개했다. 시끄러운 정글 소리와 감미로운 교향악을 이사회실의 임원진과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가는 창밖 행인들의 귀에 들려줬다.
마케팅 대행업체 하버 디지털 서비시스(Harbor Digital Services)가 ATC를 거들고 나섰다. 하버는 HSS를 맥도널드와 IBM 같은 고객사에 소개했다. 지금은 ABC와 협상 중이다. 하버의 제프리 달스트롬(Jeffrey Dahlstrom)은 마케팅 담당자가 휴대용 HSS를 보면 “곧 세뇌 모드로 전환되게 마련”이라며 “ABC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디든 HSS를 들고 다닌다”고 전했다. 아이포트 미디어(Iport Media)는 HSS를 안경점용 디스플레이로 디자인하고 있다. 아이포트 미디어의 CEO 에드워드 와이너(Edward Weiner)는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같은 디자이너들이 상품 전시대에 HSS를 설치한다면 500~1,000달러를 전혀 아까워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와이너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와이너는 앞으로 2년 안에 HSS 시스템을 수천 대 설치할 계획이다.
“한 사람만 듣는 TV 1년 내 출시”
IKS 미디어는 맥도널드용 음향 시스템을 설치하는 업체다. IKS 미디어의 폴 드로인(Paul Drouin)은 플로리다주 ·오클라호마주 ·텍사스주 소재 맥도널드 점주들에게 올 여름 HSS를 테스트해보도록 설득했다. 조만간 청량음료 판매대에 내장된 HSS에서 “콜라에는 역시 맥도널드의 프렌치 프라이”라는 광고가 흘러나오면서 맥도널드 매출 증가를 부추기게 될 것이다. HSS는 가전제품과도 통합되고 있다. 게이트웨이는 HSS가 내장된 플라즈마 TV로 별도의 스피커 없이 서라운드 음향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다임러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는 자동차에 HSS를 설치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 앞뒤 좌석에 탄 사람들이 각기 다른 스테레오 시스템을 즐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다. 지난 7월 월마트 고객 한 사람이 노리스에게 전화를 걸었다. TV를 보는 사람에게만 소리가 들리는 HSS 스피커를 개발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었다. 노리스는 1년 안에 대당 200달러 정도 가격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GD는 HSS를 군함에 설치하고 있다. 미 군함 윈스턴 처칠호 함교(艦橋) 지휘소 위에도 한 대가 설치돼 있다. HSS 스피커는 다른 소음을 뚫고 함장 귀에만 메시지를 전해준다. 그보다 훨씬 멋지면서도 무시무시한 것은 HSS의 증폭판인 ‘장거리 음향장치’다. 소형 괴선박에 접근금지를 명령해야 할 경우 45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경고할 수 있다. 그래도 접근하면 귀청이 찢어질 듯한 120dB(데시벨)의 사이렌 소리를 쏠 수 있다. 괴선박에 승선한 사람들이 사이렌 소리를 들으면 설사 ·편두통 ·구토로 고통받게 된다. 이에 대해 노리스는 “함포사격보다 훨씬 깨끗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오래 전에 만화 같은데 보면 멀리로 소리를 보내는 기기(예를들어 타인에게 쏘면 타인에게만 그 소리가 들린다거나, 여기서 난 소리가 저쪽에서 나는 것 처럼 들리게끔 한다거나)가 등장하였는데, 그것이 실제로 구현되어있습니다. Hyper Sonic Sound라는 기기인데 American Technology라는 곳에서 만든 장비입니다. 현재 ebay에서 경매중입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공기의 비선형 역학을 이용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소리가 공기를 통하여 전달될 때 작은 압력의 파장 형태로 전달되게 됩니다. 그런데 공기의 비선형 속성 때문에 소리에 특정 분량의 새로운 소리(frequency)가 더해집니다. 반대로 공기를 통하여 가면서 얼마만큼의 새로운 frequency가 더해질지를 계산/예측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음을 꽤 높은 볼륨으로 쏘게 되면, 그 고주파음으로 인하여 새롭게 생성되는 소리가 우리가 원하는 소리로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고주파의 특성상 직진성이 강하여 일종의 '빔'의 형태로 나아가게 되는데요, 이 말은 곧, 우리가 원하는 목표로 일직선으로 소리를 보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빔 형태의 소리는 벽에 닿거나 하였을 때 들리게 되며(우리가 어두운 방에서 벽에 후레시를 비출 때 빛 줄기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빛이 비춰지는 곳의 환한 동그라미만 보이는 것 처럼) 사람 귀와 정렬이 되었을 때(다시 말해, 사람 귀에 쏘아졌을 때)도 들리게 됩니다. 지나가는 사람을 바보 취급할 수 있는 ("헉 벽이 말을 하네 -_-") 좋은(?) 물건이군요. 현재 비딩 가격은 810달러 선이군요.. 21시간 남아있습니다.
▲초저주파 음향무기 : 초저주파의 군사적 사용은 제1차 세계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초저주파의 발견은 적의 포병부대를 탐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사실 초저주파가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독일, 일본, 이태리 등 주축국의 과학자들(Axis Scientists)에 의한 것이었으며 이들 국가가 실시한 다양한 무기 연구는 동맹국에게도 관심의 대상이었다. 2차 대전 당시 개발된 대표적인 음향무기로는 오스트리아의 지퍼메이어(Dr. Zippermeyer)가 개발한 ‘회오리바람 대포’(Whirlwind Cannon)이다. 이 대포는 연소실내에서 폭발을 발생시켜 특별히 고안된 노즐을 통해 폭발을 목표에 직접 가하는 인공회오리 바람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작은 대포를 이용한 실험에서 183m 거리에서 두꺼운 판자를 산산이 조각내었고 또한 그 결과를 이용해 대형 대포 제작도 시도했다. 1978년 헝가리에서 발간된 초저주파 무기들에 대한 작업문서(Working Paper)에 따르면, 이간에게 가장 위험한 주파수가 7~8Hz사이이다. 이 대역의 주파수는 인체(Flesh)의 공명주파수(Resonant Frequency of Flesh)와 같은 대역의 주파수다. 따라서 이 대역의 주파수를 특정인에게 쏘면 충분히 내장을 파열시킬 수 있다. 음파무기, 소리 증폭시켜 통증 유발
인간의 신체에 대한 초저주파의 영향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1960년대 초 항공우주국(NASA)과학자들에 의해 생산됐다. 그들은 로켓엔진에서 방출되는 초저주파가 우주비행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했다. 실제로 나사(NASA) 과학자인 G. H. Mohr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0~100Hz 사이의 주파수는 심장 벽의 진동, 호흡계통의 리듬 변화, 화상, 두통, 기침, 시각장애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美 국방부는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도심의 전선에 병사들을 파견해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해야 했던 소말리아 사태 직후부터 음파무기의 개발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1999년 브룩스 공군기지에서 72명을 대상으로 안구, 피부질환 등 위험요소 노출을 10초 이내로, 6,500번 이상의 노출실험을 실시했다. 특히 이 무기의 시험용 모델을 만들어 동물을 대상으로 2001년 8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커틀랜드 공군기지(Kirtland Air Force Base)에서 실전배치를 위한 실험을 실시했다. 미국이 지난해 3월 이라크에 배치한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 미국은 지난해 3월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란 최첨단 신무기를 이라크에 배치했다. LRAD는 지난 2000년 예멘 항에 있던 美 해군 구축함 콜호(USS Cole)의 폭파사건 이후 소형 보트가 군함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2003년 여름에 개발됐다. 이 무기는 빛에 강력한 소음을 실어 원하는 방향으로 쏠 수 있게 만든 장치로 화재경보기가 울릴 때 내는 소음의 두 배에 달하는 145∼150dB(데시벨)의 소음을 발생시켜 300m 이내 사람들을 무력화시킨다. 한편 해병대는 전자파 발사기를 험비(Humvee)차량과 항공기, 함정에 탑재할 예정이며, 2009년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전자파무기는 지금까지 알려진 전자파 관련 비살상무기로는 초저주파 음향발생기, 고주파발진기 등이 있으나 피부에 직접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형태의 전자파 무기로는 처음 등장한 것이다. 김필재 기자
몸 속에 전자칩 심은 미국 보안업체 직원들…
(조선일보 2006.02.13 11:37 44' / 수정 : 2006.02.14 03:22 39')
미국 오하이오에 있는 영상감시 보안업체인 시티워처(CityWatcher. com)가 신분 확인용 전자칩을 직원 2명의 팔 상단에 이식, 시험 사용에 들어갔다고 주요 외신들이 13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전자칩을 직원의 몸에 심은 첫 번째 케이스여서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와 기업의 보안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시티워처는 직원들의 보안구역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직원 몸에 이식된 전자칩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소비자단체인 ‘CASPIAN’의 캐서린 알브레트는 “전자칩의 신체 이식은 (직원들의 위치추적 등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는) 나쁜 선례를 남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티워처가 도입한 전자칩은 베리칩(VeriChip)이라는 회사가 개발한 RFID(전자태그·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가 들어 있는 칩이다. 조선일보 최성환 전문기자
*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에 대한 관련 근거 자료들과 공문들 :
http://blog.joins.com/yj7373/3506796
http://blog.joins.com/yj7373/3519566
http://blog.joins.com/yj7373/3536578
http://blog.joins.com/yj7373/3544370
http://blog.joins.com/yj7373/3555606
http://blog.joins.com/yj7373/3561269
2006년 10월 16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연락처 : ------- 중 략 ------
수신 :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89번지 ☎3200-114 서울: AM1188kHz FM 106.9MHz
FEBC 라디오 극동 방송 이사장 강민구 , 김장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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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1차 내용증명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수신 :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7-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CBS 기독교방송 이정식 사장
CBS 기독교 방송 이정식 사장에게
1994년 10월부터 ‘국익’과 ‘예수전도’라는 명분들로 국가보안법으로 미국의 방송국들과 함께 (기독교, 천주교 방송국들 포함) 개인의 사생활 파괴는 물론이고 사람들을 고용을 하여서 24시간 몰래 카메라와 범죄의 기계들로 감시와 폭력 그리고 학대의 고문들을 하며 끼어 넣기 식으로 (tv와 라디오 포함) 거짓과 모함으로 명예훼손을 하며 방송을 내 보낸 모든 방송의 자료들과 담당자들의 명단을 요구하는 바이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2월까지 범죄자들인 사람들을 고용을 하여서 가증스럽게도 ‘예수 전도’와 ‘국익’이라는 명분들로 “프로펫 이” (Prophet Yi) “李政 演” 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프로펫 이에 대한 일들을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불법들의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며 나중에는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려고 했던 모든 프로그램의 방송들을 본인에게 보내 주기를 원하며 또한 “프로펫 이”의 허락도 없이 (또한 당연히 “프로펫 이”께서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가증스럽게 ‘국익’과 ‘예수전도’라는 명분들로 드러내어 놓고 AM 기독교 라디오 방송의 프로그램을 따로 만들어서 프로펫 이에 대한 일들을 (하루 24시간 개인의 일거일동의 사생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내 보내는 법치국가에서는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진행자 여자 1명과 자칭 목사라고 하는 남자 1명이 하루 24시간 다른 범죄자들과 함께 불법의 범죄의 기계들로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을 감시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불법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낸 자료들을 요구하는 바이다.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2006년 8월 현재 한국에서) 공권력을 동원한 완전범죄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폭행 그리고 강탈과 파괴에 대한 모든 범죄의 방송들에 대해서 고소를 진행을 할 것이며 현 정부에 (노무현 대통령) 합당한 고소와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다. 만일 범죄 방송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숨기고 내어 놓지 않으면 증거물 은닉죄와 기타 그것에 해당하는 모든 범죄의 처벌을 틀림없이 받게 할 것이다. 일급 살인 미수죄로 일반 개인이라는 것을 핑계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범행들과 범죄의 방송들을 가증스럽게 사람의 흉내를 내며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을 하여서 합리화를 시킨다고 하고 가증스러운 거짓들로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고 말도 되지 않는 범죄의 방송들
을 내 보내고 있는 대로 철저하게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이며 보복을 할 것이다.
모든 범죄자들과 범죄의 방송들의 계획적인 모든 범행들을 낱낱이 공개해야만 할 것이며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분수에 넘는 출세와 돈들을 받아 쳐 먹고 있는 모든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 그리고 강간을 저지르고 있는 모든 범죄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을 공개를 시켜야만 할 것이다. mbc의 ‘이득렬’처럼 천벌을 받아서 죽고 싶지 않으면 바로, 바로 범죄의 방송들과 범죄자들의 명단 그리고 계획적으로 진행을 시키고 있는 모든 범죄들의 근거 자료들을 보내도록 하여라! 기다려도 답장이 오지 않을 때에는 바로 형사 처벌의 절차에 들어 가게 될 것이며 당연히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게 될 것이다.
당연히 너희들의 약점들인 법적으로도 절대 묵과를 할 수가 없고 용서를 받을 수가 없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아부를 떨어 오고 있는 대통령들이나 미국인들 그리고 정치인들도 직권남용은 물론이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법에 처벌과 보복들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너희가 더 잘 알고 있듯이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신의 천벌이 (형벌이) 너희에게 바로, 바로 내려질 것이다.
당연히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너희들의 집안들과 가족들에게도 내려지게 될 것이다. 밑에 있는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자료들을 보내 주기를 원하며 프로듀서, 진행자, 국장, 사장 그리고 모든 범죄에 가담한 제작자들의 명단을 보내주기 바란다.
특히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분수에 넘게 공권력 운운하며 국민들을 우롱을 하고 우습게 알며 드러내어 놓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의 범죄의 라디오 방송들을 끼어 넣기 식으로 방송 프로그램 도중에 범죄의 방송들을 진행을 시키며 가장 악질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두려움 없이 저지른 라디오 (AM과 FM) 방송국의 범죄자들과 살인자들 그리고 강도들은 철저하게 방송 자료들과 명단을 공개를 해야만 할 것이며 그 자료들을 나에게 보내 주어야만 할 것이다.
그것들은 당연히 법의 최고형인 사형으로 처벌을 할 것을 요구할 것이며 형사 고발 조치할 것이다. 만일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12년이 넘은 지금도 저지르고 있으면서도 부인하며 모른다고 하다가 모든 근거 자료들의 방송들이 여기저기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사장은 물론이고 현재 방송국에서 책임을 져야만 하는 직책을 가지고 있는 방송인들이 어떠한 처벌을 받아야만 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2년이 넘게 똑같은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에 강탈과 파괴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이라면 충분히 그 범죄자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라고 하는 것들도 공범이 될 수가 있다. 물론 바로 수사가 불가피하게 이루어지면 모든 진실들이 드러나겠지만 모조리 당연한 법의 최고형의 (사형) 처벌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말도 되지 않는 그리고 너희들이 생각도 하지 않고 살아왔던 공권력의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가증스러운 명분들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부인하고 가증스러운 국가 보안법으로 은닉 하다가는 어떻게 되는 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모른다고 하거나 책임 회피를 하는 멍청한 짓을 계속해서 저지르다가 어떠한 처벌들을 당해야만 하는지도 잘 알 것이다.
일차적으로 1994년 10월부터 1995년 초까지 중점적으로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의 일거일동과 생활에 대해서 멋대로 판단을 하고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모함을 하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범죄자들인 미국의 기독교인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정치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시청률을 올리고 이득을 챙기며 자신들의 개인적인 교회에 부흥을 일으켜서 자신들의 이득을 챙기겠다는 목적으로 기독교 AM 라디오 방송에서 24시간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 대한 방송을 내 보내는 프로그램을 여자 진행자 1명 그리고 기독교에 관계 되어져 있다는 남자 진행자 1명이 예수님 그리고 기독교 운운하며 24시간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의 일거일동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불법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감시를 하며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범죄의 방송을 내보낸 것 그리고 범죄의 방송들로 거짓으로 조작을 하여서 프로펫 이가 미쳤다고 하며 사람들 기억에서 없어지게 만드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미국의 범죄자들인 기독교의 강도들과 함께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본격적으로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며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프로펫 이를 악하게 이용을 하며 또한 프로펫 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아이디어와 정책들 그리고 연설문 그리고 설교들까지도 강탈을 하여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조작을 하여서 너희들 것처럼 꾸며서 악한 너희들의 사기와 강도의 짓에 사용을 하며 너희들이 아부를 떠는 정치인들과 재벌들에게 가져다가 바치며 이득을 챙기며 끼어 넣기 식으로 모든 방송의 프로그램에서 “프로펫 이”에 대해서 지껄인 모든 방송의 자료들을 나에게 보내라! 또한 12년이 넘게 그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미수에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출세를 한다고 하고 분수에 넘는 돈을 받고 있는 범죄자들인 방송인들과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자칭 기독교의 신자라고 하는 밑바닥의 강도들과 범행자들 또한 너희들이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합리화를 시키기 위해서 가난한 자들이라고 지껄이며 공권력으로 고용을 한 강도들과 살인 미수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범행자들의 명단을 나에게 보내도록 하여라! 또한 너희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 너희들이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는 모든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합리화를 시키기 위해서 지껄인 내용의 모든 방송 자료들을 나에게 보내라!
또한 프로펫 이를 미쳤다고 지껄이며 범죄의 거짓의 방송들을 내 보낸 것을 보내주기 바란다. 그 외에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 끼어 넣기 식으로 프로그램 방송 도중에 프로펫 이에 대해서 방송을 한 모든 방송 프로그램들을 보내 주기 바란다.
너희 같은 범죄자들에게 존대 말들은 존재를 할 수가 없으며 또한 그 이유들의 내용들은 너희들이 더 잘 알고 있다. 내가 다시 한번 말을 하지만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범죄의 방송의 근거 프로그램들을 찾을 것이다. 무엇 때문에 그 일들을 진행을 하는지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만일 내가 요구하는 범죄의 방송들의 프로그램들을 보내지 않으면 국정원과 검찰 기타 기관에 어떠한 조치를 취해서라도 정식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범죄 방송국들의 범죄 방송들에 대해서 조사를 하게 할 것이며 범죄자들 하나, 하나 철저히 더 엄중한 처벌을 받게 하겠다. ‘프로펫 이의 신드롬’이니 하면서 1994년 10월부터 기독교를 포함한 미국의 방송국들과 함께 불법으로 도청에 고문의 기계로 나의 일거일동을 감시하며 범죄를 저지르고 시청률과 개인들의 이득을 위해서 (도모를 하며) 방송국 여기저기에서 경쟁이나 하듯이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도 모른다고 하며 부인하고 범죄들을 은닉을 한다면 가장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게 할 것이며 또한 당연히 철저히 보복을 할 것이다.
또한 tv와 라디오 각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제작자들 그리고 진행자들에 대한 명단을 보내 주기 바란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10월까지 일차적으로 보내주기 바란다.
프로펫 이에 대한 근거 공문들이 있는 사이트 주소들을 함께 보내니 참고를 하기 바라며 빠른 시간 내에 답장을 보내주기 바란다.
* 근거 공문들 사이트 주소들 :
http://blog.joins.com/yj7373/3506796
http://blog.joins.com/yj7373/3519566
http://blog.joins.com/yj7373/3536578
http://blog.joins.com/yj7373/3544370
http://blog.joins.com/yj7373/3555606
http://blog.joins.com/yj7373/3561269
2006년 10월 9일 李 政 演 (이 정 연) (Prophet) Yi, Jung Yon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연락처 : 핸드폰 ; 중 략 , FAX and Tel ; 중 략
수신 :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7-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CBS 기독교방송 이정식 사장
===============================================
@ FEBC 기독교 라디오 극동 방송에 보낸 내용증명 No 1
(구 극동 아세아 기독교 라디오 방송)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수신 :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89번지 ☎3200-114 서울: AM1188kHz FM 106.9MHz
FEBC 라디오 극동 방송 이사장 강민구 , 김장환 사장
FEBC 라디오 극동 방송 강민구 이사장 그리고 김창환 사장에게
1994년 10월부터 ‘국익’과 ‘예수전도’라는 명분들로 국가보안법으로 미국의 방송국들과 함께 (기독교, 천주교 방송국들 포함) 개인의 사생활 파괴는 물론이고 사람들을 고용을 하여서 24시간 몰래 카메라와 범죄의 기계들로 감시와 폭력 그리고 학대의 고문들을 하며 끼어 넣기 식으로 (tv와 라디오 포함) 거짓과 모함으로 명예훼손을 하며 방송을 내 보낸 모든 방송의 자료들과 담당자들의 명단을 요구하는 바이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2월까지 범죄자들인 사람들을 고용을 하여서 가증스럽게도 ‘예수전도’와 ‘국익’이라는 명분들로 프로펫 이 (Prophet Yi) 李政 演 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프로펫 이에 대한 일들을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불법들의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며 나중에는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려고 했던 모든 프로그램의 방송들을 본인에게 보내 주기를 원하며 또한 프로펫 이의 허락도 없이 (또한 당연히 프로펫 이께서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가증스럽게 ‘국익’과 ‘예수전도’라는 명분들로 드러내어 놓고 AM 기독교 라디오 방송의 프로그램을 따로 만들어서 프로펫 이에 대한 일들을 (하루 24시간 개인의 일거일동의 사생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내 보내는 법치국가에서는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진행자 여자 1명과 자칭 목사라고 하는 남자 1명이 하루 24시간 다른 범죄자들과 함께 불법의 범죄의 기계들로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을 감시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불법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낸 자료들을 요구하는 바이다.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2006년 8월 현재 한국에서) 공권력을 동원한 완전범죄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폭행 그리고 강탈과 파괴에 대한 모든 범죄의 방송들에 대해서 고소를 진행을 할 것이며 현 정부에 (노무현 대통령) 합당한 고소와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다. 만일 범죄 방송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숨기고 내어 놓지 않으면 증거물 은닉죄와 기타 그것에 해당하는 모든 범죄의 처벌을 틀림없이 받게 할 것이다. 일급 살인 미수죄로 일반 개인이라는 것을 핑계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범행들과 범죄의 방송들을 가증스럽게 사람의 흉내를 내며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을 하여서 합리화를 시킨다고 하고 가증스러운 거짓들로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고 말도 되지 않는 범죄의 방송들
을 내 보내고 있는 대로 철저하게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이며 보복을 할 것이다.
모든 범죄자들과 범죄의 방송들의 계획적인 모든 범행들을 낱낱이 공개해야만 할 것이며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분수에 넘는 출세와 돈들을 받아 쳐 먹고 있는 모든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 그리고 강간을 저지르고 있는 모든 범죄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을 공개를 시켜야만 할 것이다. mbc의 이득렬처럼 천벌을 받아서 죽고 싶지 않으면 바로, 바로 범죄의 방송들과 범죄자들의 명단 그리고 계획적으로 진행을 시키고 있는 모든 범죄들의 근거 자료들을 보내도록 하여라! 기다려도 답장이 오지 않을 때에는 바로 형사 처벌의 절차에 들어 가게 될 것이며 당연히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게 될 것이다.
당연히 너희들의 약점들인 법적으로도 절대 묵과를 할 수가 없고 용서를 받을 수가 없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아부를 떨어 오고 있는 대통령들이나 미국인들 그리고 정치인들도 직권남용은 물론이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법에 처벌과 보복들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너희가 더 잘 알고 있듯이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신의 천벌이 (형벌이) 너희에게 바로, 바로 내려질 것이다. 당연히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너희들의 집안들과 가족들에게도 내려지게 될 것이다. 밑에 있는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자료들을 보내 주기를 원하며 프로듀서, 진행자, 국장, 사장 그리고 모든 범죄에 가담한 제작자들의 명단을 보내주기 바란다.
특히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분수에 넘게 공권력 운운하며 국민들을 우롱을 하고 우습게 알며 드러내어 놓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의 범죄의 라디오 방송들을 끼어 넣기 식으로 방송 프로그램 도중에 범죄의 방송들을 진행을 시키며 가장 악질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두려움 없이 저지른 라디오 (AM과 FM) 방송국의 범죄자들과 살인자들 그리고 강도들은 철저하게 방송 자료들과 명단을 공개를 해야만 할 것이며 그 자료들을 나에게 보내 주어야만 할 것이다.
그것들은 당연히 법의 최고형인 사형으로 처벌을 할 것을 요구할 것이며 형사 고발 조치할 것이다. 만일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12년이 넘은 지금도 저지르고 있으면서도 부인하며 모른다고 하다가 모든 근거 자료들의 방송들이 여기저기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사장은 물론이고 현재 방송국에서 책임을 져야만 하는 직책을 가지고 있는 방송인들이 어떠한 처벌을 받아야만 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2년이 넘게 똑같은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에 강탈과 파괴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이라면 충분히 그 범죄자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라고 하는 것들도 공범이 될 수가 있다. 물론 바로 수사가 불가피하게 이루어지면 모든 진실들이 드러나겠지만 모조리 당연한 법의 최고형의 (사형) 처벌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말도 되지 않는 그리고 너희들이 생각도 하지 않고 살아왔던 공권력의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가증스러운 명분들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부인하고 가증스러운 국가 보안법으로 은닉 하다가는 어떻게 되는 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모른다고 하거나 책임 회피를 하는 멍청한 짓을 계속해서 저지르다가 어떠한 처벌들을 당해야만 하는지도 잘 알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초까지 중점적으로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의 일거일동과 생활에 대해서 멋대로 판단을 하고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모함을 하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범죄자들인 미국의 기독교인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정치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시청률을 올리고 이득을 챙기며 자신들의 개인적인 교회에 부흥을 일으켜서 자신들의 이득을 챙기겠다는 목적으로 기독교 AM 라디오 방송에서 24시간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 대한 방송을 내 보내는 프로그램을 여자 진행자 1명 그리고 기독교에 관계 되어져 있다는 남자 진행자 1명이 예수님 그리고 기독교 운운하며 24시간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의 일거일동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불법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감시를 하며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범죄의 방송을 내보낸 것 그리고 범죄의 방송들로 거짓으로 조작을 하여서 프로펫 이가 미쳤다고 하며 사람들 기억에서 없어지게 만드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미국의 범죄자들인 기독교의 강도들과 함께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본격적으로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며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프로펫 이를 악하게 이용을 하며 또한 프로펫 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아이디어와 정책들 그리고 연설문 그리고 설교들까지도 강탈을 하여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조작을 하여서 너희들 것처럼 꾸며서 악한 너희들의 사기와 강도의 짓에 사용을 하며 너희들이 아부를 떠는 정치인들과 재벌들에게 가져다가 바치며 이득을 챙기며 끼어 넣기 식으로 모든 방송의 프로그램에서 프로펫 이에 대해서 지껄인 모든 방송의 자료들을 나에게 보내라!
또한 12년이 넘게 그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미수에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출세를 한다고 하고 분수에 넘는 돈을 받고 있는 범죄자들인 방송인들과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자칭 기독교의 신자라고 하는 밑바닥의 강도들과 범행자들 또한 너희들이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합리화를 시키기 위해서 가난한 자들이라고 지껄이며 공권력으로 고용을 한 강도들과 살인 미수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범행자들의 명단을 나에게 보내도록 하여라! 또한 너희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 너희들이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는 모든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럽게 합리화를 시키기 위해서 지껄인 내용의 모든 방송 자료들을 나에게 보내라! 또한 프로펫 이를 미쳤다고 지껄이며 범죄의 거짓의 방송들을 내 보낸 것을 보내주기 바란다. 그 외에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 끼어 넣기 식으로 프로그램 방송 도중에 프로펫 이에 대해서 방송을 한 모든 방송 프로그램들을 보내 주기 바란다.
너희 같은 범죄자들에게 존대 말들은 존재를 할 수가 없으며 또한 그 이유들의 내용들은 너희들이 더 잘 알고 있다. 내가 다시 한번 말을 하지만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범죄의 방송의 근거 프로그램들을 찾을 것이다. 무엇 때문에 그 일들을 진행을 하는지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만일 내가 요구하는 범죄의 방송들의 프로그램들을 보내지 않으면 국정원과 검찰 기타 기관에 어떠한 조치를 취해서라도 정식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범죄 방송국들의 범죄 방송들에 대해서 조사를 하게 할 것이며 범죄자들 하나, 하나 철저히 더 엄중한 처벌을 받게 하겠다.
‘프로펫 이의 신드롬’이니 하면서 1994년 10월부터 기독교를 포함한 미국의 방송국들과 함께 불법으로 도청에 고문의 기계로 나의 일거일동을 감시하며 범죄를 저지르고 시청률과 개인들의 이득을 위해서 (도모를 하며) 방송국 여기저기에서 경쟁이나 하듯이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도 모른다고 하며 부인하고 범죄들을 은닉을 한다면 가장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게 할 것이며 또한 당연히 철저히 보복을 할 것이다. 또한 tv와 라디오 각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제작자들 그리고 진행자들에 대한 명단을 보내 주기 바란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10월까지 일차적으로 보내주기 바란다.
프로펫 이에 대한 근거 공문들이 있는 사이트 주소들을 함께 보내니 참고를 하기 바라며 빠른 시간 내에 답장을 보내주기 바란다.
http://blog.joins.com/yj7373/3506796
http://blog.joins.com/yj7373/3519566
http://blog.joins.com/yj7373/3536578
http://blog.joins.com/yj7373/3544370
http://blog.joins.com/yj7373/3555606
http://blog.joins.com/yj7373/3561269
2006년 10월 9일 李 政 演 (이 정 연) (Prophet) Yi, Jung Yon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연락처 : ------------ 중 략 -------------------
수신 :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89번지 ☎3200-114 서울: AM1188kHz FM 106.9MHz
FEBC 라디오 극동 방송 이사장 강민구 , 김장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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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청 및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장비 No 6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59788
* '소리를 쏘다' 도청 및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장비 No 5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59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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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위원회 최민희 부위원장 귀하 (빠른등기로 붙여짐)
(kbs 한국방송 사장에게 보낸 내용증명 1,2,3에 대한 내용의 공개적인 수사와 조사 요망)
발신 : ----------- 중 략 ---------------------
李 政 演
수신 : 서울시 양천구 목 1동 923 - 5 방송회관 14 - 19층
최민희 부위원장 귀하
방송 위원회 최민희 부위원장에게
나라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러한 글들을 보내게 됨을 몹시도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일이든지 간에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며 그 이유를 바로 공개를 하여서 법의 처벌을 받게 하지 않으면 더 많은 고통들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12년이 넘게 당하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공권력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하고 개와 돼지 이하의 밑바닥의 범죄자들이 공권력을 운운하며 '국익'과 '예수 전도'를 빙자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미국에서부터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로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알려져 있는 이정연과 이정연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것에 대해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개와 돼지도 못되는 범죄자들이 정상적인 절차와 말로는 듣지 않는 관계로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에서 일들을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불법으로 개인의 집들과 사무실들 그리고 자동차에까지 무단 침입하여서 범죄에 사용을 하는 몰래 카메라와 도청 장치까지 설치하여 놓고 그것에서 나오는 정보를 가지고 거짓들로 멋대로 조작을 하여서 tv와 라디오 방송들의 프로그램에서 끼어 넣기 식으로 불법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낸 것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 일차적으로 법의 순서를 따라서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그들은 아직까지도 아무런 답장이 없으며 또한 더 악랄하고 잔인한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살인 미수의 범죄들을 웃으며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미 1995년 초에 그런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의 방송들로 시청률을 올리며 개인적인 이득을 챙기는 가증스러운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들에게 정중하게 물러 갈 것을 요구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은 악랄하고 잔인한 밑바닥의 범죄자들을 계획적으로 고용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고 있으며 강탈과 파괴는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완전범죄의 살인을 계획적으로 저지르고 있으며 또한 모든 것을 강탈을 하고 파괴를 하여서 공공연히 드러내어 놓고 자신들의 것처럼 꾸며서 사용을 하며 이득을 챙기고 있습니다. 또한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라디오와 tv 방송에서 가증스럽게도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는 방송들을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냈으며 본격적으로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하루 24시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강탈과 파괴를 하며 저지르고 있습니다. 내가 분명히 말을 하는데 내가 원하면 미국에서부터 (특히 1993년과 1994년 10월까지, 빌 크링턴 정권 당시에)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방송국에서 방송이 되어진 프로펫 이에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대한 모든 자료들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내용증명을 kbs 한국 방송의 정연주 사장에게 3번이나 보냈으나 답장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자신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더 악랄하고 잔인한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 그리고 가정에 저지르고 있습니다.
만일에 내가 이 사건들을 미국의 뉴욕에 있는 UN에 들어가서 해결을 하게 된다면 한국은 UN에서 바로 퇴출이 될 것이며 또한 한국이 그냥 UN에 머물 수가 있을지라도 그 어떠한 발언권이나 독립국으로서의 행사를 UN에서 할 수가 없게 됨을 상식적으로 이해를 하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만일 이번에도 제대로 된 수사들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본인은 불가피하게 본인이 할 수가 있는 모든 일들을 진행을 시킬 수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모든 조치들과 일들은 당연히 한 개인과 국민이 인권과 주권을 위해서 진행을 하는 일도 되겠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익"을 위한 것이며 "예수님의 전도"를 위해서 불가피 한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드러내어 놓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천주교와 기독교를 포함한 tv와 라디오의 모든 방송국들이 범죄의 방송들을 각 프로그램에서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라의 희망은 없는 것이며 사회의 질서는 바랄 수도 없는 것입니다. 1994년 10월부터 kbs 한국방송은 물론이고 mbc 문화방송과 sbs 서울방송 그리고 각 기독교 tv와 라디오 방송에서 불법으로 내 보내 온 모든 범죄들의 방송의 자료들을 원리원칙의 법들과 공권력으로 수사를 하여 주실 것을 정중히 요구합니다.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서 또한 국익과 사회의 질서를 위해서 그리고 내일의 희망을 위해서 당연히 이 모든 수사에 동참을 하여 주실 것으로 생각을 하며 또한 도움을 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 첨부 자료 :
1. 첫 번째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http://blog.joins.com/yj7373/6703614
2. 두 번째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http://blog.joins.com/yj7373/6876013
3. 세 번째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http://blog.joins.com/yj7373/6775939
* Prophet Yi, Jung Yon 프로펫 이 , 李 政 演 에 관한 관련 근거 공문들 중에서 :
1. 미국의 민주당의 대통령이었던 빌 크링턴이 대통령 당시에 "프로펫 이"에게 보내 온 공문 ("프로펫 이"가 미국의 텍사스 킬린에 머물 때에 온 공문 1993년)
http://blog.joins.com/yj7373/3506796
2. 빌 크링턴이 "프로펫 이"에게 정책의 아이디어를 주어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같이 일을 하자는 내용의 공문 ("프로펫 이"가 미국의 텍사스 킬린에 머물 때에 온 공문 1993년 11월)
http://blog.joins.com/yj7373/3519566
3. 2000년도 미국의 대통령 선거 당시에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왔던 존 맥케인이 "프로펫 이"에게 자신을 도와 달라는 내용의 공문 (현재 미국의 대통령인 부시에게도 존 맥케인에게 보낸 것과 똑 같은 내용의 공문이 전달이 되었으며 투표자 수로 혼란을 겪고 있던 부시에게 미국의 nbc 방송국을 통하여서 도움을 주었던 사람도 "프로펫 이" 였음.)
http://blog.joins.com/yj7373/3544370
4. 교황청에서 모든 사건들을 알고 있다며 보내 온 공문 ("프로펫 이"에게 온 공문)
http://blog.joins.com/yj7373/3561269
5. 유럽연합 (E.U.)에서 "프로펫 이"에게 보낸 공문
http://blog.joins.com/yj7373/3555606
6. 기타 근거 자료들은 http://blog.joins.com/yj7373 or http://blog.empas.com/alona3
http://blog.paran.com/prophetyi 에서 확인을 하시기 바라며 또한 본인이 12년이 넘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로 인해서 고통들을 당하며 생성이 되어진 범죄자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근거 자료들과 기타의 자료들은 원리원칙의 공권력의 법에 따라서 법이 공개적으로 범죄자들을 수사를 하며 엄중한 법의 조치를 취할 때에 공개가 될 것이며 법에 제출하게 될 것입니다.
2006년 9월 20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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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내용증명
발신 : ------- 중 략 --------- 이 정 연
수신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8번지 (우편번호 : 150 ? 790)
kbs 한국방송 정 연 주 사장
kbs 한국 방송 정 연 주 사장에게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내용증명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짐승 이하의 악질 범죄들과 범행들을 밑바닥의 쓰레기도 못 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고용을 하여서 더 잔인하게 저지르며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저질의 범죄의 방송들을 tv와 라디오 방송에서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며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고 있는 대로 철저한 대가를 치루어야만 할 것이다. 또한 당연히 철저한 법의 처벌을 받아야만 할 것이고 보복들도 당해야만 할 것이다.
너희들이 노리는 것은 나의 모든 것을 강탈을 하고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저질의 거짓들로 조작이 된 방송들로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더 악랄하고 잔인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저질러서 강탈과 파괴를 하고 살인 미수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 (1994년 10월부터 2006년 8월 현재) 저질러서 나를 궁핍하게 만들며 폐인을 만들고 미치게 만들어서 너희들 멋대로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에 악하게 이용을 하고 개인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을 챙기는 것이며 또한 완전범죄로 나를 살해하고 나의 가족들을 순서대로 죽이는 것이니, 내가 너희 범죄자들과 살인자들의 소굴인 방송국에 들어가서 지금도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하고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살인자 년.놈들을 죽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또한 법적으로도 정당방위이다.
내가 이 내용증명을 다시 보내는 것은 당연히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니, 너희가 공권력으로 (악질의 국가 보안법) 미국의 개의 노릇을 하며 아부를 떨고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12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국제법은 물론이고 각 나라들의 도움을 받아서 너희 한국의 범죄자들의 방송국들의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드러내며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처벌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너희가 내가 보내고 있는 내용증명의 서류들을 무시하며 더 잔인한 고문들과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 또한 범죄의 방송들로 나와 나의 가족들을 고통을 주며 살인을 하고 내가 진행을 하려고 하는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에 대한 법의 처벌을 방해를 하며 진행하지 못하게 하고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한 대로 나는 나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나의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12년이 넘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 미수의 가장 악질의 고문들인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며 거짓들의 조작들로 가증스러운 범죄의 방송들을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고 있는 살인자 년.놈들과 범죄자 년.놈들을 죽여서라도 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 시킬 것이며 또한 철저한 법의 처벌을 받게 할 것이다. 당연히 내가 나의 생명과 나의 가족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진행을 하는 모든 일들은 정당방위가 됨을 다시 한번 알리는 바이다.
이미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알리기 위해서 모든 근거 자료들과 기사들 그리고 공문들과 글들을 나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너희들은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감추기 위해서 나의 블로그를 망치게 하기 위해서 갖은 악한 더러운 방법들을 동원을 하여서 방해를 하며 해커까지도 동원을 하였다. 이미 너희가 잘 알고 있는 근거 자료의 공문들이지만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또한 모든 법의 행정상 절차를 밟기 위해서 나를 증명하는 (Prophet Yi, Jung Yon) 미국의 백악관에서 온 공문들 (빌 크링턴), 미국의 공화당 대통령 후보였던 존 맥케인에게서 온 공문, 유럽연합에서 온 공문, 교황청에서 온 공문을 일차 그리고 이차 내용증명에 인테넷 주소로 보낸 것에 이어 복사본을 이번 내용증명에 함께 보낸다. 너희 같은 것들은 생전 구경도 하지 못하는 권력자들의 공문들의 분명한 근거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감추기 위해서 저질에 악질 공권력을 믿고 계속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이 목적인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더 악질로 저지르면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지는 너희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이미 12년이 넘는 지금까지 그러한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너희들은 드러내어 놓고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다. 너희들이 어떠한 짓들을 저질러 왔는지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이 고통들을 당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알게 할 것이다. 또한 너희들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이 드러나면 너희들은 사형이다. 또한 너희들이 더 악질로 살인을 목적으로 잔인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지금도 저지르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분명히 말을 하거니와 지금이라도 당장 너희들이 12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드러내고 사람들이 알게 할 것이며 돈을 받고 하루 24시간 교대로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살인 미수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가장 밑바닥의 살인자 한국 년.놈들을 공개 하여라! 또한 모든 범죄의 방송들의 프로그램들을 나에게 보내라! 너희들이 만일 계속해서 더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른다면 나는 바로 너희 살인자 년.놈들의 방식대로 응할 것이며 또한 너희들이 아부를 떨고 있는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은 김영삼과 김대중 그리고 노무현은 물론이고 그 당에 있는 범죄자들이며 살인자들인 정치인이라고 하는 것들과 미국의 공화당의 부시와 부시의 애비 그리고 민주당의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 그리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범죄자들인 정치인들이라고 하는 것들이 엄청난 일들을 바로 당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이 잘 알고 있듯이 미국의 범죄자들의 소굴이며 살인자들이 운영을 하고 있는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집단들과 또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이 문서들은 바로 미국은 물론이고 각 나라에 나를 따르고 알고 있는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전해질 것이다.
어떠한 일들이 너희들에게 일어날 것이며 또한 어떠한 일들이 국익을 위해서 그리고 국민들을 위해서 좋은 것인지 너희들이 더 잘 알 것이다. 내가 보낸 내용증명들에 대한 답장들을 바로 나에게 보내라! 당연히 말이다. 지금도 계속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너희들에게 당하고 있다. 12년이 넘는 지금도 말이다. 또한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사실 그대로 드러내고 원리원칙의 법대로 처벌을 하려고 하자 너희들은 더 악랄하고 잔인한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다. 그러므로 바로 너희 모든 살인자들과 범죄자들에게 조치를 취할 것이다. 당연히 너희가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방식대로 말이다. 또한 일주일이 지난 후에도 답장이 없을 때에는 검찰과 경찰에 너희 살인과 범죄의 방송 자료들에 대한 수사권을 의뢰할 것이며 요구할 것이다. 너희가 지금까지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저질러 오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은 물론이고 너희들이 그 전부터 (너희들이 김영삼에게 잡힌 약점들부터)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불법의 비리들 그리고 범죄들과 함께 공개적으로 말이다. 불가피하게 감사원은 물론이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이 되어지고 있는 모든 공 기관들이 너희들을 공개적으로 수사를 하게 만들 것이다.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말이다.
2006년 8월 29일
(Prophet Yi, Jung Yon) 李 政 演
발신 : ------------ 중 략 ----------- 이 정 연
수신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8번지 (우편번호 : 150 ? 790)
kbs 한국방송 정 연 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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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내용증명
발신 : ----------- 중 략 --------------
수신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8번지 (우편번호 : 150 ? 790) 정 연 주 사장
kbs 한국 방송 정 연 주 사장에게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본인이 원하는 자료들이 오지를 않아서 두 번째 내용증명을 보내게 됨을 몹시도 유감스럽게 생각을 한다. 12년이 넘은 지금도 불법의 몰래 카메라와 도청은 물론이고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사용을 해야만 하는 첨단 기술의 기계들을 가지고 (현재 LG 핸드폰에서 미국의 기술로 만들어 내어서 판매를 하고 있는 한 사람에게만 들리게 할 수가 있는 핸드폰과 같은 기계들을 가지고)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공권력인 국가 보안법으로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말도 되지 않는 명분들로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질러 지고 있는 완전 범죄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강탈과 파괴를 저지르며 강간과 같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끼어 넣기 식의 범행의 방송들을 내 보내면서도) 오로지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더 악랄하고 잔인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양심의 가책이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 너희 범죄자들에게 진노함을 감출 수가 없다.
또한 자신의 돈도 아닌 국민의 세금과 돈들로 범죄자들을 고용을 하여서 하루 24시간 교대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게 하며 분수에 넘고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돈들을 지불을 하고 있는 것에 경악을 금하지 못하며 또한 분노함을 감출 수가 없다. 어디 그것뿐이겠는가!
모든 근거 자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척 하면 된다는 상식 이하의 짓들로 외면을 하고 부인을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에 대한 명예훼손의 방송들을 히히덕 거리고 웃으며 내 보내며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며 범죄들과 범행들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생각이나 아이디어인 것처럼 꾸며서 사람의 흉내를 내며 분수에 넘는 이득을 챙기고 돈들을 벌며 가증스럽게도 사람들을 속이는 범죄에 사용을 하고 있는 모든 범행들에 대해서 절대 용서를 할 수가 없으며 또한 종교와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들을 악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해서 용납을 할 수가 없다.
강도가 은혜를 악으로 갚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욕심을 채워가며 권력과 돈들을 위해서 악질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강탈을 한 것들 중에 일부분을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개적으로 사용을 한다고 하는 가증한 짓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사악한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이다.
그것도 가증스러운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일거양득을 운운하며 하나님이 우리편이라는 사악한 말들을 방송 중에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면서 말이다.
이러한 범죄들과 범행들이 한국에 IMF가 들어오게 하였으며 많은 국민들이 직장을 잃고 실직을 하게 만든 원인이 되었고 가정들이 파괴를 당하고 자살들을 하게 만들며 사회를 불법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혼란스럽게 만든 원인이 되게 하였다는 것을 방송국의 범죄자들과 강도들이 그리고 살인자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상식적으로도 엄중한 법의 처벌인 사형을 당해야만 하는 살인 미수의 범죄들과 범행들인 줄 알면서도 범죄자들의 공권력과 돈들을 믿고 계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절대 용서를 할 수가 없으며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어져야만 하고 도움이 되어야만 하는 종교와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이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기 위해서 범죄자들의 공권력에 아부를 떨며 개인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과 돈들 그리고 출세를 위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세계의 각 나라에서 존경을 하고 있는 프로펫 이와 (Prophet Yi, Jung Yon , 李 政演)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다른 나라들과 관계자들에게는 국가 내 사정의 국내용 방송이라는 가증스러운 말들을 지껄이며 거짓들로 조작을 하여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사회와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계속해서 고통 속에 몰아 넣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결코 용납을 할 수가 없으며 용서를 할 수가 없다. 또한 그러한 폐륜아들과 범죄자들 그리고 살인자들은 그 어느 사회에서도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는 것이며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과 내일의 희망들을 위해서라도 공개적으로 가장 엄중하고 고통스러운 법의 처벌들과 모든 처벌들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다. 밑에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12년이 넘게 (1994년부터) 프로펫 이 (李 政 演) 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범죄들과 범행에 사용을 한 살인의 기계들에 대한 자료들이다.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당연히 공권력을 (국가 보안법, 국정원 <구 안기부> 기타 등) 악하게 사용을 하여서 개와 돼지도 못 되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프로펫 이와 (李政演)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게 하며 이미 수 많은 불법의 범죄들을 저질러 오고 있던 기독교들과 방송국들의 약점을 잡고 그 범죄자들이 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앞에 나서서 저지르게 하며 분수에 넘는 출세와 권력 그리고 돈들을 약속을 하고 자신들과 그 범죄자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함께 국민들에게 숨기며 분수에 넘는 권력을 지킨다고 하고 미국의 민주당의 빌 크링턴과 공황당의 부시에게 아부를 떨며 나라와 사회를 망치고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은 김영삼과 김현철 그리고 김대중과 현 한국 정부의 대통령인 노무현 에게도 국제 사회와 국제 기구들의 철저한 조치가 취해지게 될 것이다.
또한 이 모든 당연한 조치의 일들을 자신들의 개와 돼지도 못 되는 범죄들과 범행들이 이미 미국과 일본의 정부에 약점들로 잡혀져 있는 한국의 공권력으로 막고 사람들에게 모르게 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한국의 사회와 국민들은 국제 기구들과 국제 사회로부터 엄청난 고통들의 조치를 당하게 될 것이고 결국 한국의 모든 범죄자들과 범행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엄청나고 끔찍하며 잔인한 일들을 당하게 될 것이다. 올바른 사람에게 (의인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 범죄들과 범행들을 완전범죄로 저지를 수가 없는 것이며 너희 범죄자들이 말을 하고 있는 완전 범죄라고 하는 것은 오로지 개와 돼지도 못 되는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이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욕심들과 돈들 그리고 출세를 위해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서로 싸우며 죽이는 것에서 비롯된 망언일 뿐이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을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모든 진실은 완전히 드러나게 되어 있고 거짓은 더 많은 거짓들을 만들어 내며 결국 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되어 있고 더 잔인하고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제 일차 내용증명에 이어서 또 다른 kbs 1의 방송 자료들을 요구하는 바이다. 일차적으로 보냈던 내용증명에 대한 답장이 없었으므로 지금 요구하는 내용의 방송 자료들도 답장과 함께 보내주기 바란다. 만일 이번에도 바로 합당한 답장이 나에게 보내지지 않을 때에는 바로 방송 위원회는 물론이고 모든 관련 공기관과 사기관에 합당한 조치들을 요구하는 내용의 공문들이 발송이 될 것이며 가장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일차적으로 1994년 10월부터 1995년 10월까지) kbs 1 저녁 9:00 뉴스, 현 한나라당의 국회의원인 이윤성 앵커가 진행을 한 뉴스 프로그램 그리고 kbs 1 저녁 11:00 뉴스 길종섭, 장은영이가 진행을 한 뉴스 프로그램에서 방송도중에 끼어 넣기 식으로 내보낸 프로펫 이에 대해서 거짓으로 조작이 되어진 내용들과 우롱을 하는 불법의 범죄 방송들에 대한 자료들을 보내주기 바란다. 찾을 수가 없다면 그 방송 프로그램들을 내가 직접 확인을 하고 찾을 수가 있도록 조치를 취하여 주기 바란다.
밑에 있는 기사들과 자료들은 12년이 넘은 지금도 저질러지고 있는 경악할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살인과 학대 그리고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살인 미수 기타 등) 기계들에 대한 내용이다.
* 범죄들과 범행들에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범죄의 기계들에 대한 관련 자료 기사들 :
어른들은 못 듣는 휴대전화 벨 [중앙일보 2006-06-27 20:15:30] [중앙일보 이원호]
청소년들만 들을 수 있고, 어른들에겐 거의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 소리가 국내 처음으로 서비스된다. LG텔레콤은 인터넷 콘텐트 업체인 블루엠과 손잡고 28일부터 '틴(Teen) 벨'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1만7000㎐ 고주파수 대역의 벨 소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청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20대 후반 이후의 성인은 잘 듣지 못한다. LG텔레콤 유인호 부장은 "특히 노인성 난청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마흔이 넘은 어른은 이 벨 소리를 듣기 힘들다"고 말했다. 기존 벨 소리는 누구나 들을 수 있는 200~8000㎐ 주파수대를 이용한다. 그동안 국내에는 고주파 대역의 소리를 재생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었다. 이 서비스는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선보여 사회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12일자)에 따르면 요즘 미국 학교에선 학생들이 수업 중에 교사가 못 듣는 고음 벨 소리를 이용해 휴대전화로 통화하는 학생이 많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벨 소리는 영국의 한 보안업체가 가게 앞에서 기웃거리는 젊은이들을 쫓아내려고 만든 상품이다. 틴벨을 이용하려면 LG텔레콤 가입자가 무선 인터넷 '이지아이(ez-i)'에 접속, 벨 소리를 내려받으면 된다. 곡당 이용료는 900원. 단말기는 40화음 이상 모델(요즘 대부분 64화음).
2003년 10월 Christopher Helman 기자
소리를 레이저처럼 쏘아주는 장비가 나왔다. 소리를 한 사람 귀에만 들리게 할 수 있다. 완벽한 마케팅 수단이 등장한 셈이다. 이 발신기의 효용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TV와 자동차의 음향 시스템은 물론 군사용에도 활용되고 있다. 엘우드 노리스가 발명한 극초음파 음향 발신기를 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다. 상장 소기업 아메리칸 테크놀로지(ATC) 회장 엘우드 노리스(Elwood Norris ·64)가 뉴욕 어느 오피스 빌딩 3층 유리창 밖으로 몸을 내민다. 그는 최근 발명한 극초음파 음향 발신기 ‘하이퍼소닉 사운드(HSS)’를 들고 있다. 포브스 기자 두 명이 과연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직접 체험하기 위해 20m 정도 떨어진 5번가 맞은편에 서 있다. 여전히 자동차 소리뿐이다. 그러다 갑자기 택시 경적소리에 열대우림 속 새들의 지저귐과 물 흐르는 소리가 섞여 들려오기 시작한다. 그 소리는 거리의 보행자들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크다. 하지만 열대우림의 소음은 놀랍게도 두 기자에게만 들린다. 오른쪽으로 한두 걸음 비켜서자 정글 소리가 희미해진다. 노리스가 HSS를 기자들 쪽으로 다시 조준한다. 기자들 머리 속은 콜라 뚜껑을 따고 얼음이 담긴 잔에 따를 때 나는 소리로 가득하다. 노리스가 “정말 멋지지 않아요”라고 소리친다. 그리곤 나이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새하얀 이를 드러내고 씩 웃으며 “콜라 자판기에서 이 소리가 나온다고 상상해보라”고 덧붙였다. 코카콜라는 이미 HSS를 사용하고 있다. HSS는 점점 더 많은 업체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광고업계를 강타할 태세다. 노리스는 시험용 HSS를 월마트(Wal-Mart)와 맥도널드(McDonald’s)에 보냈다. 소니(Sony)는 HSS의 유럽 내 판매 계약을 따냈다. 게이트웨이(Gateway)는 HSS 기술을 TV 제품군에 적용할 생각이다. 제너럴 다이내믹스(GD)는 HSS를 미 군함의 확성장치에 설치하고 있다. 노리스의 최대 수확은 매주 1억 명에 달하는 슈퍼마켓 고객을 대상으로 한 HSS가 설치된다는 점이다. 디즈니(Disney) 등 대형 미디어 업체들은 내년 ABC 인스토어 네트워크(ABC In-Store Network)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들은 2억5,000만 달러를 들여 13개 체인 5,600개 고급 슈퍼마켓에 HSS가 장착된 플라즈마 TV 스크린 4만 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ABC 인스토어 네트워크는 위성을 통해 뉴스, ABC 쇼 예고편, 디즈니 영화를 내보낼 것이다. 물론 광고도 나간다. 하지만 계산대 앞에 줄서 있는 고객에게만 들린다. 점원이 시끄러워 정신을 못차릴 염려가 없는데다 매장 내 다른 공지방송과 뒤섞이지도 않는다. 마케팅 담당자들의 오랜 꿈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조용히 속삭이며 광고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기존 스피커 시스템은 매장 내 모든 사람을, 특히 직원들을 끊임없이 무차별적인 소음공해로 괴롭혔다. HSS에 대한 일반 가정의 수요도 엄청나다. 새벽 1시, 스포츠 케이블 TV 방송을 보면서 곤히 잠든 아내가 혹시 깨지 않을까 가슴 졸이지 않아도 된다. 기존 스피커는 음파를 사방으로 무차별 난사한다. 반면 HSS는 바로 들리지 않는 초음파를 쏜다. 다양한 초음파는 공기와 서로 작용해 들을 수 있는 음파로 바뀐다. HSS는 60m 정도 떨어진 군중 가운데 한 사람에게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옆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HSS는 스낵 판매대 통로 한 쪽에서 도리토스(Doritos)를, 다른 한 쪽에서 크래커 잭(Cracker Jack)을 광고할 수 있다. 노리스는 지금까지 자신이 발명한 것 가운데 “HSS가 최고”라고 자랑했다. 가무잡잡한 피부에 사교적인 노리스는 지난 40년 동안 여러 전자기기 발명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 독학으로 엔지니어가 된 그는 특정 기업에 소속된 적이 없다.
1967년 음향홀로그래피의 선구격인 ‘경피성 도플러 초음파’ 장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20시간짜리 카세트 테이프, 최초의 손바닥만한 디지털 녹음기, 두개골로 소리를 전달하는 귓속 스피커까지 고안했다. 노리스는 귓속 스피커 특허권을 10여 년 전 500만 달러에 팔았다. 헤드셋 판매업체 GN 넷컴(GN Netcom)은 현재 귓속 스피커 장치를 재브러(Jabra)라는 상표명 아래 핸즈프리 휴대전화용으로 연간 4,000만 달러어치나 판매하고 있다.
극초음파 합성기술 7년간 개발
노리스가 HSS를 생각해낸 것은 70년대 하반기 칵테일 기술에 심취했을 때다. “발명은 추론에서 나온다. ‘색깔을 섞으면 새로운 색깔이 탄생하지 않는가. 전파도 섞으면 새로운 주파수가 나오지 않을까. 소리를 섞을 때 새로운 소리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는가.’ 당시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노리스는 96년 본격적으로 HSS 제작에 착수했다. 그는 두 가지 음이 크게 동시에 울릴 경우 상호작용해 새로운 두 음을 만드는 현상에 눈을 떴다. 새로운 두 음 가운데 하나는 두 음의 원래 주파수를 합한 주파수이고 다른 하나는 두 주파수 차이만큼의 주파수를 갖는다. 따라서 인간이 들을 수 없는 100㎑와 101㎑ 극초음파 주파수를 함께 쏘면 들리지 않는 201㎑ 고음과 1㎑ 가청 저음이 발생한다. 극초음파는 레이저 광선 못지않게 파장이 좁다. 따라서 송출된 두 음은 레이저처럼 좁은 경로를 통해 전달되고, 새로 발생한 가청 저음도 해당 지점에서만 들을 수 있다. 음악이나 콜라 거품 소리를 초음파로 변환한 뒤 다시 재생하는 방법까지 알아내는 데에는 7년이 걸렸다. 그 동안 벤처캐피털과 개인 자금 4,500만 달러가
소요됐다. 노리스는 대형 스피커 대신 접시 두께만한 변환기로 음향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됐다. HSS 변환기는 28미크론(1미크론은 1,000분의 1㎜) 두께의 플라스틱 필름으로 전기장에 노출될 경우 떨림현상이 생긴다. 이른바 압전(壓電) 현상이다. 전하를 재빨리 교류시키면 떨림현상으로 필름 표면에 미세한 파장이 발생하면서 극초음파 주파수대의 공기가 밀려나게 된다. 노리스의 연구진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는 방법은 모두 실험해 특허를 냈다. ATC는 지금까지 HSS와 관련해 특허 17건을 획득했다. 출원 중인 것도 24건에 이른다. HSS의 가능성은 투자자들을 끌어들여 ATC 주가는 올해 100% 올라 6달러에 이르렀다. ATC의 시가 총액은 9,000만 달러다. ATC는 지난 1분기 매출 31만4,000달러에 손실 14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 대부분은 미군과 맺은 계약에서 올렸다. ATC 주가는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는 주가가 20달러를 치기 전에는 단 한 주도 팔지 않겠다고 말했다.) ATC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는 노리스는 향후 12개월 안에 연간 매출이 2,000만 달러로 올라설 수 있다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HSS 4대를 대당 500달러에 팔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노리스와 ATC 최고경영자(CEO) 제임스 아이리시(James Irish)는 미국 전역의 내로라 하는 수백 개 기업을 찾아다니며 HSS를 소개했다. 시끄러운 정글 소리와 감미로운 교향악을 이사회실의 임원진과 아무것도 모른 채 지나가는 창밖 행인들의 귀에 들려줬다. 마케팅 대행업체 하버 디지털 서비시스(Harbor Digital Services)가 ATC를 거들고 나섰다. 하버는 HSS를 맥도널드와 IBM 같은 고객사에 소개했다. 지금은 ABC와 협상 중이다. 하버의 제프리 달스트롬(Jeffrey Dahlstrom)은 마케팅 담당자가 휴대용 HSS를 보면 “곧 세뇌 모드로 전환되게 마련”이라며 “ABC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디든 HSS를 들고 다닌다”고 전했다. 아이포트 미디어(Iport Media)는 HSS를 안경점용 디스플레이로 디자인하고 있다. 아이포트 미디어의 CEO 에드워드 와이너(Edward Weiner)는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같은 디자이너들이 상품 전시대에 HSS를 설치한다면 500~1,000달러를 전혀 아까워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와이너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와이너는 앞으로 2년 안에 HSS 시스템을 수천 대 설치할 계획이다.
“한 사람만 듣는 TV 1년 내 출시”
IKS 미디어는 맥도널드용 음향 시스템을 설치하는 업체다. IKS 미디어의 폴 드로인(Paul Drouin)은 플로리다주 ·오클라호마주 ·텍사스주 소재 맥도널드 점주들에게 올 여름 HSS를 테스트해보도록 설득했다. 조만간 청량음료 판매대에 내장된 HSS에서 “콜라에는 역시 맥도널드의 프렌치 프라이”라는 광고가 흘러나오면서 맥도널드 매출 증가를 부추기게 될 것이다. HSS는 가전제품과도 통합되고 있다. 게이트웨이는 HSS가 내장된 플라즈마 TV로 별도의 스피커 없이 서라운드 음향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다임러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는 자동차에 HSS를 설치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 앞뒤 좌석에 탄 사람들이 각기 다른 스테레오 시스템을 즐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다. 지난 7월 월마트 고객 한 사람이 노리스에게 전화를 걸었다. TV를 보는 사람에게만 소리가 들리는 HSS 스피커를 개발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었다. 노리스는 1년 안에 대당 200달러 정도 가격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GD는 HSS를 군함에 설치하고 있다. 미 군함 윈스턴 처칠호 함교(艦橋) 지휘소 위에도 한 대가 설치돼 있다. HSS 스피커는 다른 소음을 뚫고 함장 귀에만 메시지를 전해준다. 그보다 훨씬 멋지면서도 무시무시한 것은 HSS의 증폭판인 ‘장거리 음향장치’다. 소형 괴선박에 접근금지를 명령해야 할 경우 45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경고할 수 있다. 그래도 접근하면 귀청이 찢어질 듯한 120dB(데시벨)의 사이렌 소리를 쏠 수 있다. 괴선박에 승선한 사람들이 사이렌 소리를 들으면 설사 ·편두통 ·구토로 고통받게 된다. 이에 대해 노리스는 “함포사격보다 훨씬 깨끗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오래 전에 만화 같은데 보면 멀리로 소리를 보내는 기기(예를들어 타인에게 쏘면 타인에게만 그 소리가 들린다거나, 여기서 난 소리가 저쪽에서 나는 것 처럼 들리게끔 한다거나)가 등장하였는데, 그것이 실제로 구현되어있습니다. Hyper Sonic Sound라는 기기인데 American Technology라는 곳에서 만든 장비입니다. 현재 ebay에서 경매중입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공기의 비선형 역학을 이용하는 것인데, 일반적으로 소리가 공기를 통하여 전달될 때 작은 압력의 파장 형태로 전달되게 됩니다. 그런데 공기의 비선형 속성 때문에 소리에 특정 분량의 새로운 소리(frequency)가 더해집니다. 반대로 공기를 통하여 가면서 얼마만큼의 새로운 frequency가 더해질지를 계산/예측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음을 꽤 높은 볼륨으로 쏘게 되면, 그 고주파음으로 인하여 새롭게 생성되는 소리가 우리가 원하는 소리로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고주파의 특성상 직진성이 강하여 일종의 '빔'의 형태로 나아가게 되는데요, 이 말은 곧, 우리가 원하는 목표로 일직선으로 소리를 보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빔 형태의 소리는 벽에 닿거나 하였을 때 들리게 되며(우리가 어두운 방에서 벽에 후레시를 비출 때 빛 줄기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빛이 비춰지는 곳의 환한 동그라미만 보이는 것 처럼) 사람 귀와 정렬이 되었을 때(다시 말해, 사람 귀에 쏘아졌을 때)도 들리게 됩니다. 지나가는 사람을 바보 취급할 수 있는 ("헉 벽이 말을 하네 -_-") 좋은(?) 물건이군요. 현재 비딩 가격은 810달러 선이군요.. 21시간 남아있습니다.
▲초저주파 음향무기 : 초저주파의 군사적 사용은 제1차 세계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초저주파의 발견은 적의 포병부대를 탐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사실 초저주파가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독일, 일본, 이태리 등 주축국의 과학자들(Axis Scientists)에 의한 것이었으며 이들 국가가 실시한 다양한 무기 연구는 동맹국에게도 관심의 대상이었다. 2차 대전 당시 개발된 대표적인 음향무기로는 오스트리아의 지퍼메이어(Dr. Zippermeyer)가 개발한 ‘회오리바람 대포’(Whirlwind Cannon)이다. 이 대포는 연소실내에서 폭발을 발생시켜 특별히 고안된 노즐을 통해 폭발을 목표에 직접 가하는 인공회오리 바람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작은 대포를 이용한 실험에서 183m 거리에서 두꺼운 판자를 산산이 조각내었고 또한 그 결과를 이용해 대형 대포 제작도 시도했다. 1978년 헝가리에서 발간된 초저주파 무기들에 대한 작업문서(Working Paper)에 따르면, 이간에게 가장 위험한 주파수가 7~8Hz사이이다. 이 대역의 주파수는 인체(Flesh)의 공명주파수(Resonant Frequency of Flesh)와 같은 대역의 주파수다. 따라서 이 대역의 주파수를 특정인에게 쏘면 충분히 내장을 파열시킬 수 있다. 음파무기, 소리 증폭시켜 통증 유발
인간의 신체에 대한 초저주파의 영향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1960년대 초 항공우주국(NASA)과학자들에 의해 생산됐다. 그들은 로켓엔진에서 방출되는 초저주파가 우주비행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연구했다. 실제로 나사(NASA) 과학자인 G. H. Mohr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0~100Hz 사이의 주파수는 심장 벽의 진동, 호흡계통의 리듬 변화, 화상, 두통, 기침, 시각장애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美 국방부는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도심의 전선에 병사들을 파견해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해야 했던 소말리아 사태 직후부터 음파무기의 개발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1999년 브룩스 공군기지에서 72명을 대상으로 안구, 피부질환 등 위험요소 노출을 10초 이내로, 6,500번 이상의 노출실험을 실시했다. 특히 이 무기의 시험용 모델을 만들어 동물을 대상으로 2001년 8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커틀랜드 공군기지(Kirtland Air Force Base)에서 실전배치를 위한 실험을 실시했다. 미국이 지난해 3월 이라크에 배치한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 미국은 지난해 3월 일명 ‘장거리 음파기(LRAD·Long Range Acoustic Device)’란 최첨단 신무기를 이라크에 배치했다. LRAD는 지난 2000년 예멘 항에 있던 美 해군 구축함 콜호(USS Cole)의 폭파사건 이후 소형 보트가 군함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2003년 여름에 개발됐다. 이 무기는 빛에 강력한 소음을 실어 원하는 방향으로 쏠 수 있게 만든 장치로 화재경보기가 울릴 때 내는 소음의 두 배에 달하는 145∼150dB(데시벨)의 소음을 발생시켜 300m 이내 사람들을 무력화시킨다. 한편 해병대는 전자파 발사기를 험비(Humvee)차량과 항공기, 함정에 탑재할 예정이며, 2009년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전자파무기는 지금까지 알려진 전자파 관련 비살상무기로는 초저주파 음향발생기, 고주파발진기 등이 있으나 피부에 직접적인 통증을 유발하는 형태의 전자파 무기로는 처음 등장한 것이다. 김필재 기자
몸 속에 전자칩 심은 미국 보안업체 직원들… (조선일보 2006.02.13 11:37 44' / 수정 : 2006.02.14 03:22 39')
미국 오하이오에 있는 영상감시 보안업체인 시티워처(CityWatcher. com)가 신분 확인용 전자칩을 직원 2명의 팔 상단에 이식, 시험 사용에 들어갔다고 주요 외신들이 13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전자칩을 직원의 몸에 심은 첫 번째 케이스여서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와 기업의 보안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시티워처는 직원들의 보안구역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직원 몸에 이식된 전자칩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소비자단체인 ‘CASPIAN’의 캐서린 알브레트는 “전자칩의 신체 이식은 (직원들의 위치추적 등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는) 나쁜 선례를 남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티워처가 도입한 전자칩은 베리칩(VeriChip)이라는 회사가 개발한 RFID(전자태그·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가 들어 있는 칩이다. 조선일보 최성환 전문기자
*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에 대한 관련 근거 자료들과 공문들 :
http://blog.joins.com/yj7373/3506796
http://blog.joins.com/yj7373/3519566
http://blog.joins.com/yj7373/3536578
http://blog.joins.com/yj7373/3544370
http://blog.joins.com/yj7373/3555606
http://blog.joins.com/yj7373/3561269
2006년 8월 18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연락처 : 핸드폰 ; ---------- 중 략 ----------
수신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8번지 (우편번호 : 150 ? 790) 정 연 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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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수신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8번지 (우편번호 : 150 ? 790) 정 연 주 사장
kbs 한국 방송 정 연 주 사장에게
1994년 10월부터 ‘국익’과 ‘예수전도’라는 명분들로 국가보안법으로 미국의 방송국들과 함께 (기독교, 천주교 방송국들 포함) 개인의 사생활 파괴는 물론이고 사람들을 고용을 하여서 24시간 몰래 카메라와 범죄의 기계들로 감시와 폭력 그리고 학대의 고문들을 하며 끼어 넣기 식으로 (tv와 라디오 포함) 거짓과 모함으로 명예훼손을 하며 방송을 내 보낸 모든 방송의 자료들과 담당자들의 명단을 요구하는 바이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2월까지 프로펫 이 (Prophet Yi) 李政 演 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 대한 불법의 끼어 넣기 식의 모든 방송들을 본인에게 보내 주기를 원하며 또한 12년이 넘는 지금까지 (2006년 8월 현재 한국에서) 공권력을 동원한 완전범죄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의 고문들과 폭행 그리고 강탈과 파괴에 대한 모든 범죄의 방송들에 대해서 고소를 진행을 할 것이며 현 정부에 (노무현 대통령) 합당한 고소와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다. 만일 범죄 방송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숨기고 내어 놓지 않으면 증거물 은닉죄와 기타 그것에 해당하는 모든 범죄의 처벌을 틀림없이 받게 할 것이다.
일급 살인 미수죄로 일반 개인이라는 것을 핑계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과 범죄의 방송들을 가증스럽게 사람의 흉내를 내며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을 하여서 말도 되지 않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있는 대로 철저하게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이며 보복을 할 것이다. 모든 범죄자들과 범죄의 방송들의 계획적인 모든 범행들을 낱낱이 공개해야만 할 것이며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분수에 넘는 출세와 돈들을 받아 쳐 먹고 있는 모든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 그리고 강간을 저지르고 있는 모든 범죄자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을 공개를 시켜야만 할 것이다. mbc의 이득렬처럼 천벌을 받아서 죽고 싶지 않으면 바로, 바로 범죄의 방송들과 범죄자들의 명단 그리고 계획이 되어진 모든 범죄들의 근거 자료들을 보내도록 하여라! 기다려도 답장이 오지 않을 때에는 바로 형사 처벌의 절차에 들어 가게 될 것이며 당연히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게 될 것이다. 또한 너희가 더 잘 알고 있듯이 너희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신의 천벌이 (형벌이) 너희에게 바로, 바로 내려질 것이다.
당연히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너희들의 집안들과 가족들에게도 내려지게 될 것이다. 밑에 있는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자료들을 보내 주기를 원하며 프로듀서, 진행자, 국장, 사장 그리고 모든 범죄에 가담한 제작자들의 명단을 보내주기 바란다.
특히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분수에 넘게 공권력 운운하며 국민들을 우롱을 하고 우습게 알며 드러내어 놓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의 범죄의 라디오 방송들을 끼어 넣기 식으로 방송 프로그램 도중에 진행을 시키며 가장 악질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두려움 없이 저지른 라디오 (AM과 FM) 방송국의 범죄자들과 살인자들 그리고 강도들은 철저하게 방송 자료들과 명단을 공개를 해야만 할 것이며 그 자료들을 나에게 보내 주어야만 할 것이다.
그것들은 당연히 법의 최고형인 사형으로 처벌을 할 것을 요구할 것이며 형사 고발 조치할 것이다. 만일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12년이 넘은 지금도 저지르고 있으면서도 부인하며 모른다고 하다가 모든 근거 자료들의 방송들이 여기저기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사장은 물론이고 현재 방송국에서 책임을 져야만 하는 직책을 가지고 있는 방송인들이 어떠한 처벌을 받아야만 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2년이 넘게 똑같은 악질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에 강탈과 파괴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의 범죄의 방송들이라면 충분히 그 범죄자들의 가족들과 친척들 그리고 친구라고 하는 것들도 공범이 될 수가 있다. 물론 바로 수사가 불가피하게 이루어지면 모든 진실들이 드러나겠지만 모조리 당연한 법의 최고형의 (사형) 처벌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말도 되지 않는 공권력의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가증스러운 명분들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부인하고 은닉 하다가는 어떻게 되는 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모른다고 하거나 책임 회피를 하는 멍청한 짓을 저지르다가 어떠한 처벌들을 당해야만 하는지도 잘 알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kbs 1 방송국에 밤 11시 뉴스의 진행을 했던 뉴스 프로그램에서 끼어 넣기 식으로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이 정 연) 에 대한 끼어 넣기 식의 뉴스 방송들을 내 보낸 방송 자료들과 kbs FM 라디오 방송에서 끼어 넣기 식으로 방송 도중에 내 보냈던 프로펫 이에 대한 모든 방송 자료들을 보내주기 바란다. 또한 범죄자인 이상벽 이가 아침 kbs 1 방송에서 아침 프로에서 진행한 ‘아침마당’ 프로그램을 보내 주기를 바라며 이상벽 이가 미국에 있다가 돌아온 방송인들과 인터뷰를 하는 방송 도중에 프로펫 이를 미쳤다고 지껄인 범죄의 방송을 보내주기 바란다.
그 외에 한국 kbs 1과 kbs 2 tv와 FM 라디오 방송에서 끼어 넣기 식으로 방송 도중에 프로펫 이에 대해서 방송을 한 모든 방송 프로그램들을 보내 주기 바란다. 내가 다시 한번 말을 하지만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범죄의 방송의 근거 프로그램들을 찾을 것이다.
무엇 때문에 그 일들을 진행을 하는지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만일 내가 요구하는 방송들의 프로그램들을 보내지 않으면 국정원과 검찰 기타 기관에 어떠한 조치를 취해서라도 정식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범죄 방송국들의 범죄 방송들에 대해서 조사를 하게 할 것이며 범죄자들 하나, 하나 철저히 더 엄중한 처벌을 받게 하겠다. ‘프로펫 이의 신드롬’이니 하면서 1994년 10월부터 기독교를 포함한 미국의 방송국들과 함께 불법으로 도청에 고문의 기계로 나의 일거일동을 감시하며 범죄를 저지르고 시청률과 개인들의 이득을 위해서 방송국 여기저기에서 경쟁이나 하듯이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도 모른다고 하며 부인하고 범죄들을 은닉을 한다면 가장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게 할 것이며 또한 당연히 철저히 보복을 할 것이다.
또한 tv와 라디오 각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제작자들 그리고 진행자들에 대한 명단을 보내 주기 바란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10월까지 일차적으로 보내주기 바란다.
존대 말이 아닌 반말로 이러한 글들을 보내게 되는 상황들을 몹시도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며 또한 이러한 상황을 만든 각 방송국에 있는 범죄자들에 대해서 몹시도 불쾌하며 진노함을 감출 수가 없다.
프로펫 이에 대한 근거 공문들이 있는 사이트 주소들을 함께 보내니 참고를 하기 바라며 빠른 시간 내에 답장을 보내주기 바란다. 귀한 시간 감사한다.
* 근거 공문들 사이트 주소들 :
http://blog.joins.com/yj7373/3506796
http://blog.joins.com/yj7373/3519566
http://blog.joins.com/yj7373/3536578
http://blog.joins.com/yj7373/3544370
http://blog.joins.com/yj7373/3555606
http://blog.joins.com/yj7373/3561269
2006년 8월 10일 李 政 演 (이 정 연)
발신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 중 략 -----------
( 우편 번호 : 472 - 943 ) 이 정 연
연락처 : 핸드폰 ; ------------- 중 략 ------------------
수신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8번지 (우편번호 : 150 ? 790) 정 연 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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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자들의 소굴인 한국의 방송국들과 언론들에 대한 기사들 중에서 :
KBS·동아 출신 국회의원 1·2 위 [미디어오늘 2006-03-03 00:00:10]
5·31 지방선거에 전·현직 언론인의 출마설이 나오는 가운데 미디어오늘이 제17대 국회의원 중 언론계 출신 의원들의 규모와 전 소속사를 살펴봤다.
그 결과 KBS와 동아일보 출신이 전체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17대 국회 의원 297명(27일 현재) 중 언론계 출신은 40명으로 전체의 14.4%로 조사됐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20명, 열린우리당 12명, 민주당 3명, 국민중심당 2명, 민주노동당 2명, 무소속 1명 등이다.
▷KBS, 동아, MBC 출신 많아=KBS 출신은 모두 7명으로 뉴스 앵커 출신들이 많았다. 한나라당 박성범 의원과 국민중심당 류근찬 의원은 KBS 고위직을 지낸 뉴스앵커 출신이다. 또 박찬숙 의원도 뉴스 앵커를 지냈고 이계진 의원은 아나운서 출신이다. KBS 출신 7명 중 6명의 의원이 한나라당 소속이다. 동아일보 출신도 김원기 국회의장을 비롯해 임채정 열린우리당 의원, 이경재 한나라당 의원 등 6명에 이른다. MBC는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과 우리당 박영선 의원 등 5명이다. 이밖에 한국일보 출신은 안택수 한나라당 의원 등 3명이고 한겨레도 정동채 우리당 의원 등 3명이다. 조선일보 출신은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 1명뿐이다.
▷진보성향 언론사 출신 늘어=진보성향 언론사 출신이 늘어났다는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주요 일간지나 방송사 출신 국회의원들이 여전히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한겨레를 비롯해 진보성향 대안매체들의 국회 진출도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 한겨레는 문학진 의원이 17대 국회에서 새롭게 원내 진출에 성공했다. 월간 말지 발행인과 한겨레 상무이사를 지낸 김태홍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고 말지 기자 출신의 정봉주 우리당 의원도 17대 국회에 입성했다. 매일노동뉴스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도 17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원내진출에 성공했다.
▷기자출신 대부분, PD출신 없어=언론계 출신 국회의원 중 4분의 3가량은 기자 출신이었다.아나운서 출신과 언론사 경영인 출신, 비 편집국 출신 등이 뒤를 이었다. 이정일 민주당 의원은 전남일보 회장을 지냈고 신중식 국민중심당 의원은 시사저널 발행인 출신이다.이계경 한나라당 의원과 윤원호 열린우리당 의원은 각각 여성신문사 대표와 부산여성신문 발행인을 역임했다. 언론계 출신 국회의원 중 PD 출신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장을 지낸 KBS 이강택 PD는 “PD는 현재의 정치문화에 비판적 접근을 해왔기 때문에 주류 정치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어려웠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며 “정치권이 수구보수 일변도에서 변화한다면 PD들이 정치권에 들어갈 가능성도 없지 않다. 그러나 당분간은 정치와 거리를 둘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정치권 몰리는 언론인, 문제 없나=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계 출신 인사들이 다시 정치권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미디어오늘이 언론인 출마 예상자들을 집계해 본 결과, 지난 2002년 지방선거보다 6배 가량 늘어났다. 대기업 CEO부터 노숙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들과 여러 현안을 취재해본 경험은 입법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도 있다.그러나 언론인의 정치참여가 늘어날 경우 ‘정치중립성’ 논란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 또 정치문화를 개선하는데 언론인이 역할을 다했는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이 적지 않다.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지낸 김재홍 우리당 의원은 “언론인은 남을 비판하고 원칙을 강조하는 직업이다. 언론인 출신 정치인은 바른 정치를 할 것이란 국민 기대에 부응하도록 행동해야 한다”며 “(정치감각이 남다른) 언론인 출신들이 정치 현실주의에 물들기 쉽다는 점도 경계해야 할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류정민 기자 dongack@mediatoday.co.kr
<속보>\"KBS에서도 감사방송위원 추천철회를..\"
[기자협회보 2006-04-21 18:10] 속보 = 한나라당 몫의 방송위원 추천이 유력시돼 온 KBS 강동순 감사에 대한 추천 반대 목소리가 전국언론노조에 이어 KBS 내부에서도 제기돼 이같은 목소리가 방송위원 추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결과가 주목된다.
KBS 기자협회(협회장 이재강)을 비롯, PD협회(협회장 이도경), 경영인협회(협회장 김종모), 기술인협회(협회장 이창형), 아나운서협회(협회장 전인석) 등 KBS 내 5개 직종협회에서는 21일 오후 ‘강동순 감사의 방송위 위원 선임을 반대하며…’란 제목의 공동 성명서를 내고 “한나라당은 강동순 감사의 방송위원 선임추진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는 이날 오전 언론노조가 ‘한나라당은 방송위원 선임과 관련된 ‘광기’를 거둬들여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강동순 현 KBS 감사에 대한 방송위원 추천에 강력히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이후 또다시 반대목소리를 내놓은 것으로 이번 성명서는 KBS 내부 구성원들의 목소리가 담겼다는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들 KBS 5개 협회에서는 “KBS외부의 사람들은 잘 이해가 안 갈 것이다. 왜 KBS의 직원 출신이 방송위에 선임된다고 하는데 내부의 사람들이 반대에 나서는지…”라며 “강동순 감사가 얼마나 KBS인들의 명예를 실추시켰으며, KBS를 정치수단화 하려고 했으며, 직원들에게 자괴감을 넘어 비애감을 들게 했는지…”라며 말머리를 열었다.
5개 협회는 “솔직히 KBS 직원들은 그를 KBS인이나 방송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우선 그는 건강한 노사관 이라곤 찾아볼 수 없고 관리자로서도 빵점에 가까운 인물인데다 이미 수 차례에 걸쳐 감사실의 내부문건이 한나라당의 한 국회의원 책상에서 발견됐는데도 지금까지 자신이 관리하는 감사실의 누가 문건을 유출했는지 밝히지도 못하고 있는 무책임한 관리자”라며 비판했다. 협회는 또한 “그는 KBS 보다도 한나라당을 너무나 사랑해서 인지 한나라당에 비판적인 보도만 나오면 KBS 조직을 비난하고 ‘광기’ 운운하며 외부에서 KBS의 방송제작인들을 욕보였던 사람이기도 하다”며 “강동순 감사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한나라당이 그를 자신들의 당사로 불러들이는 것은 환영하지만 방송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방송위원회의 위원이라면 최소한의 균형감각과 상식은 갖춰야 할 자리가 아닌가? 더군다나 방통 융합이라는 급변하는 방송환경에서 어느 정도 능력도 갖춰야 할 자리가 아닌가?”라며 자격론에 대한 의문점을 제시했다. 협회는 “만약 한나라당이 끝까지 강동순 감사의 선임을 고집한다면 한나라당은 스스로 자신들이 책임 있는 공당이 아님을 자임하는 셈이 된다”며 “한나라당은 한국의 방송이 어찌되던 말든 그리고 방송위원의 능력이나 자질이 어떻든 말든 자신들의 당 입장만 충실하게 대변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강 감사의 방송위원 추천 포기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KBS 강동순 감사는 “방송위원에 굳이 갈려고 노력한 적 없다”며 “모든 것은 지성과 양식이 있는 국민들이 판단할 거로 본다”고 말했다. 이날 KBS 기자협회를 비롯 PD협회, 경영협회, 기술인협회, 아나운서협회 등이 내놓은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KBS인들은 모두 기억하고 있다!
강동순 감사의 방송위 위원 선임을 반대하며...
KBS외부의 사람들은 잘 이해가 안 갈 것이다. 왜 KBS의 직원 출신이 방송위에 선임된다고 하는데 내부의 사람들이 반대에 나서는지….
그러나 우리 KBS인들 특히 방송현업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은 모두 알고 있다. 강동순 감사가 얼마나 KBS인들의 명예를 실추시켰으며, KBS를 정치수단화 하려고 했으며, 직원들에게 자괴감을 넘어 비애감을 들게 했는지….
솔직히 KBS 직원들은 그를 KBS인이나 방송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우선 그는 건강한 노사관 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구시대 노동탄압 일변도의 경직된 사고관을 가진 사람이다. 97년 노동법 파업당시 그는 파업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생방 스튜디오에 들어가 진행자를 끌어내라고 지시하는 행패를 부렸다. 그리고 그는 관리자로서도 빵점에 가까운 인물이다. 이미 수 차례에 걸쳐 감사실의 내부문건이 한나라당의 한 국회의원 책상에서 발견됐는데도 지금까지 자신이 관리하는 감사실의 누가 문건을 유출했는지 밝히지도 못하고 있는 무책임한 관리자이다. 또한 그는 KBS 보다도 한나라당을 너무나 사랑해서 인지 한나라당에 비판적인 보도만 나오면 KBS 조직을 비난하고 ‘광기’ 운운하며 외부에서 KBS의 방송제작인들을 욕보였던 사람이기도 하다. 강동순 감사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KBS 조직 안에 있으면서도 한나라당을 위해서 일하는 것처럼 보였던 그의 행보를 보면 우리 KBS인들 조차도 그가 한나라당 당원인지 KBS인인지 헷갈릴 지경이다. 솔직히 그가 KBS 외부로 나가는 것에 대해서 섭섭해 할 KBS인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미 KBS내부에 그의 자리는 없기 때문이다. 그의 자리는 한나라당 당사에 있다는 것이 KBS 방송인들의 생각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그를 자신들의 당사로 불러들이는 것은 환영하지만 방송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방송위원회의 위원이라면 최소한의 균형감각과 상식은 갖춰야 할 자리가 아닌가? 더군다나 방통 융합이라는 급변하는 방송환경에서 어느 정도 능력도 갖춰야 할 자리가 아닌가? 한나라당은 강동순 감사의 방송위원 선임추진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만약 한나라당이 끝까지 강동순 감사의 선임을 고집한다면 한나라당은 스스로 자신들이 책임 있는 공당이 아님을 자임하는 셈이 된다. 한나라당은 한국의 방송이 어찌되던 말든 그리고 방송위원의 능력이나 자질이 어떻든 말든 자신들의 당 입장만 충실하게 대변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한나라당은 강동순 감사의 방송위원 선임추진을 즉각 철회하라! 2006년4월21일 KBS 경영협회, KBS 기술인협회, KBS 기자협회, KBS 아나운서협회, KBS PD협회 이종완 기자 <korea@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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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들이 가증스러운 거짓들의 조작들로 명분들을 만들어서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인들을 학살을 하고 고문을 하여서 강탈을 하며 파괴를 시키는
전쟁에 대한 근거 관련 자료 기사들 중에서 :
부시, "이라크-아프간 침공은 신의 계시에 따른 것"
[뉴시스] 2005-10-07 09:13 【서울=뉴시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한 것은 신의 계시에 따른 것이었다고 말했다고 AFP통신 인터넷 판이 6일 영국 BBC 방송이 10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방영할 예정인 다큐멘터리 내용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부시 대통령은 지난 2003년 6월 팔레스타인 지도자 마무드 아바스와 나빌 샤스 팔레스타인 외무장관(당시)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으며 또 팔레스타인 독립 국가를 건설해야 한다는 또 다른 계시도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공보장관인 샤스는 이 다큐멘터리에서 “부시 미국 대통령은 우리들에게 ‘나는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밝히고 있다.
샤스 장관은 이어 “부시 대통령은 ‘신이 나에게 아프가니스탄으로 가서 테러리스트들과 싸우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 또 이라크의 독재를 끝내라고 말해서 그에 따랐다. 신은 이제 나에게 팔레스타인이 독립 국가를 세우도록 하고 이스라엘에 안전을 보장하며 중동에 평화를 회복하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지금 이 같은 신의 명령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으로 다큐멘터리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집트의 휴양지 샤름 알-세이크에서 부시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던 아바스 역시 “부시 대통령은 ‘나는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의무를 갖고 있다. 이에 따라 나는 당신(팔레스타인인)들이 독립 국가를 건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BBC 방송의 한 대변인은 이 같은 다큐멘터리 내용을 백악관에 전달한 후 논평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했다고 말했다. 3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인 ‘잡힐 듯 잡히지 않는 평화: 이스라엘과 아랍’이란 제목의 이 다큐멘터리는 1999년부터 2000년까지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의 중동평화협상에서부터 지난달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철수에 이르기까지 중동 평화를 위한 노력들을 담고 있다. 평화협상이 실패로 돌아가고 이스라엘에 대한 팔레스타인의 봉기(인티파다)가 격화될 때 막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각 국의 대통령들과 총리, 군 장성들 및 장관들로부터 듣는 형식으로 제작된 이 다큐멘터리는 10일과 17일, 24일 세 차례에 걸쳐 방영된다. 유세진기자 dbtpwls@newsis.com
<美40대 가장 '신의 뜻' 가족살해후 자살>
[연합뉴스 2005-02-05 10:27:03] (시카고=연합뉴스) 이경원 통신원 =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가장이 "신이 가족을 천국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셨다"는 내용의 메모와 함께 아내와 두 아이들 총으로 쏜 뒤 자살한 사건이 발생,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캐피털 타임스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버논 카운티 힐스보로에 거주하는 메리 겐셔트와 5살, 14살의 두아이등 세명이 집에서 총에 맞아 숨진채 발견됐으며 가장인 조셉 겐셔트도 여동생의 농장에서 역시 숨진채 발견됐다. 버논 카운티의 진 케리 셰리프는 조셉 겐셔트가 1일밤 혹은 2일 새벽 잠자고 있던 자신의 아내와 두 아이를 총으로 쏜 뒤 여동생의 농장으로 가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조셉 겐셔트는 2일 아침 아이들의 학교에 전화를 걸어 두 아이가 아파서 결석한다고 밝혔으며 사건 현장인 자택과 여동생의 농장에 "오늘 신께서 나에게 가족들을 천국으로 데려오라고 하셨다"는 메모를 비롯, 장례절차를 상세히 기술한 것등 여러장의 메모를 남긴것으로 알려졌다. 조셉 겐셔트는 전과가 없었으며 친지와 이웃들 사이에서도 평범하고 아이들을 잘 보살피는 가장으로 알려져 이번 사건의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살려주세요"…이라크 미국인질 비디오 공개 [조선일보 2005-01-26 06:02:02]
이라크 무장세력은 지난해 납치됐던 미국인 1명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테이프를 25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바그다드에서 필리핀인 동료 1명과 함께 납치된 로이 핼룸스(56)는 이날 2분짜리 비디오에서 머리에 무장단체 요원의 소총이 겨눠진 모습으로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이라크군에 식량을 조달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회사 직원인 핼룸스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아랍 지도자들, 특히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도움을 청했다.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에 대해 관련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부시 취임사는 고귀함에 대한 처절한 외침” [동아일보 2005-01-25 17:44:59]
“가장 좋아하는 정치 철학자는 누구죠?” “예수입니다. 제 인생을 바꿨거든요.”
2000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조지 W 부시 당시 텍사스 주지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기자들은 즉시 전화기로 달려가 기사를 부르기에 바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력 후보 중 한 사람인 부시 주지사가 철학자 이름 하나 떠올리지 못하는 ‘멍청이’라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난공불락이었다. 지난해 민주당 존 케리 후보는 “저런 바보에게 진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부시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사는 그의 기독교적 정치 철학을 가장 철학적으로 보여줬을 뿐 아니라 4년여 전의 대답 또한 그가 바보여서 한 것이 아님을 확인해 줬다고 신보수주의자(네오콘)의 기관지 격인 위클리 스탠더드 최신호(31일자)가 주장했다. 부시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언급한 신과 자유는 ‘자연법사상’에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인간이 자유를 원한다는 자연 상태와 모든 인간이 자유로워야 한다는 당위를 연결시켜 주는 철학이라고 이 잡지는 설명했다. 부시 대통령의 취임사는 따라서 강력한 추상이고 진실이며 고귀함에 대한 처절한 외침이라고 이 잡지는 덧붙였다. 박혜윤 기자 parkhyey@donga.com
미군 이라크인 학대 비디오 또 공개 [YTN 2005-03-08 21:36:44]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이 이라크인들을 학대하는 모습이 또 공개됐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지역 신문은 자사 웹사이트에 미국 국가수비대원들이 이라크인을 학대하는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올렸습니다.
화면을 보면 한 미군이 조금 전 총을 맞고 숨진 이라크인 트럭 운전자의 팔을 잡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또 다른 미군은 심한 부상을 입은 수감자의 얼굴을 발로 차기도 했습니다. 문제의 비디오는 이라크 라마디에서 복역한 플로리다주 국가수비대원이 지난해 1월 DVD로 만들어놓은 것을 미국 시민자유연맹이 공개한 것입니다.
김선희 [sunnyk@ytn.co.kr]
이라크 석방 伊여기자 “미군이 조준사격” [경향신문 2005-03-08 07:38:00]
이라크에서 납치됐다 풀려나는 과정에서 미군의 총격을 받은 이탈리아 여기자가 “미군은 오인사격을 한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쏜 것”이라고 주장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탈리아 정부는 이번 일로 연일 반미시위가 벌어지자 곤혹스러운 입장이다.
◇여기자 주장=미군 총격으로 부상한 줄리아나 스그레나 기자(56·사진)는 6일 자신이 속한 좌파계열 일간지 ‘일 마니패스토’에 쓴 기사와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미군의 오인사격 해명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스그레나는 “우리가 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중이라는 사실을 이탈리아 대사관에 알렸고, 이는 분명 미군에 통보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군이 그가 탄 차량임을 알고도 쏘았거나, 몰랐다 해도 미군에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또 “미군측은 검문소에서 수신호와 불빛으로 우리가 탄 차에 정지신호를 보냈으나 차량이 오히려 속도를 높여 발포했다고 주장하지만 당시 검문소에는 불빛도 신호도 없었다”면서 고의적 발포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미군측이 이라크전을 강력히 반대하고 미국 정책을 비판해온 좌파 신문기자인 자신을 목표로 공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풀려나기 직전 납치범들에게서 “조심해라. 미국인들은 (협상을 통해) 네가 살아 돌아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이탈리아 정부는 협상과정에서 “금전을 대는 것이 병력철수라는 정치적 비용이나 사람 목숨을 잃는 것보다 낫다”며 몸값 지불을 시사한 바 있다. ◇사망자 추모 열기=스그레나 기자를 미군 총격 속에서 보호하려다 숨진 이탈리아 정보요원 니콜라 칼리파리에 대한 추모 열기가 이탈리아에서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또한 칼리파리의 사망으로 이탈리아에서는 스그레나가 석방된 기쁨은 순식간에 묻힌 채 반미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스그레나가 “칼리파리는 나를 자신의 몸으로 감싸 보호하려다 숨졌다”고 말해 그를 영웅시하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 7일 오전 10시30분께(현지시간) 시작된 칼리파리의 장례식에는 시민 수천명이 몰려들었으며 방송국들은 장례식을 TV로 생중계했다. 〈손제민기자 jeje17@kyunghyang.com〉
美軍, 이라크 민간인에 난사 [매일경제 2004-09-13 15:14:03]
이라크 중부 지역 통제에 어려움을 호소한 미군이 지난 주말 바그다드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무차별 난사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보도되며 아부그라이브 수용소 학대 사건 이래 다시 한번 인권 유린에 대한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12일 오전 두대의 미군 헬기는 불타고 있는 미군 브래들리 장갑차 위와 주변에모여 춤추고 있는 이라크인들을 향해 무차별 발포하고 이 장면을 생방송하던알 아라비야TV의 마짐 토메이지 프로듀서가 총격에 맞아 쓰러지는 모습이 그대로 방영돼 충격을 줬다.
이라크 군중과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은 공중을 순회하던 헬기가 발포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해 인명피해가 커졌다. 현장을 취재했던 세이프 푸아드 로이터통신 사진 기자는 "공중을 보니 아주 낮게 나는 아파치 헬기가 보였고 잠시후 헬기에서 섬광이 비치고 강력한 폭발이있었다"면서 "헬기가 군중에게 발포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군은 이날 사건과 관련 성명을 통해 "브래들리 장갑차가 약탈되는 것을 막기위해 공중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자신들의 사령부와 임시정부가 있는 바그다드 중부 그린존과 하이파 거리 인근에서 11일 밤 차량 테러 폭탄을 시작으로 한 저항세력들의 공격이 이어지자 탱크와 장갑차, 헬기 등을 동원해 무차별 공격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과 AFP통신 등 서방언론들은 이날 교전으로 사망한 이라크 민간인 수가40~60여 명에 달한다고 전했으나 알자지라방송은 적어도 110명 이상 사망했다고 보도해 큰 차이를 보였다. 한편 동북부 술레이마니야에서는 2000여 명의 쿠르드인들이 자신들의 독립을요구하고 나서 가득이나 혼란스런 이라크 정국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시위 주최자들은 내년 1월 선거에서 쿠르드인들이 통치하는 이라크 북부 3개주에서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쿠르드 지도자들과 이야드 알라위 총리가 이끄는 임시정부에 요구하는 탄원서에 200만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91년 걸프전 이래 사실상 자치를 누리고 있는 쿠르드족은 이날 시위에서 내년1월 선출되는 이라크 정부가 쿠르드인들의 권리를 유린할지도 모른다고 우려하면서 쿠르드족 2개 정당 주요 지도자들이 독립보다는 연방제를 선호하고 있다고 분노를 표시했다. <현경식 기자>
재갈 물리운 아랍 언론 [YTN 2004-08-08 11:42:10]
이라크 전쟁과정에서 아랍권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알 자지라 방송에 대해 이라크 임시정부가 한달간 폐쇄명령을 내렸습니다. 폭력을 조장했다는 이유인데 알자지라는 이에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송태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라크 경찰병력이 알 자지라 방송 바그다드 지국이 설치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경찰이 문서를 제시하고 지국을 폐쇄하는 동안 알 자지라 기자는 생방송으로 이 사실을 중계합니다. 팔라흐 알-나키브 내무장관은 이에 앞서 알 자지라 지국에 대해 한달간 폐쇄 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하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팔라흐 알-나키브 이라크 내무장관]"알 자지라는 TV에서 범죄자들을 보여주고, 이라크와 이라크 국민에 대해 나쁜 화면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야드 알라위 임시정부 총리는 독립조사위원회가 4주 동안 알 자지라의 방송내용을 검토한 결과 이 방송이 폭력과 증오를 증폭시킨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알 자지라의 지하드 불아웃 대변인은 '이번 결정은 표현의 자유와 언론자유에 대한 이라크 정부의 약속과 어긋난다'고 비난했습니다. 알 자지라는 지국폐쇄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상황을 취재보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 자지라는 지난주에도 이슬람 무장단체인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의 동영상 성명을 방송하는 등 최근 넉달간 이어진 인질사태 과정에서 무장단체측의 목소리를 여러차례 단독방송해왔습니다. 이 때문에 미국측으로부터 반미적인 내용의 보도를 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알 자지라는 지난해 9월에도 경쟁사인 알 아라비야와 함께 당시 이라크 과도 통치위원회로부터 2주간 취재활동 금지조치를 당했습니다. YTN 송태엽입니다.
“이라크 파병 보도통제, 한국이 유일” [프레시안 2004-08-05 10:52:01]
알자지라, 국내 반전집회-파병보도통제 등 연일 주요 뉴스로
[프레시안 김한규/기자] “30여개 이라크 파병국 가운데 파병관련 보도통제를 강력하게 시행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이 시작된 후 정부가 이에 대한 보도통제를 언론사들에 요청한 데 대해 AFP통신과 아랍위성방송인 알자지라 등 해외 언론이 이를 주요 뉴스로 다루며 냉소적 시각을 보이고 있다. 알자지라는 또 국내 반전집회 상황을 자세히 보도하는 등 한국군 파병 소식을 연일 주요 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한국정부와 군의 일거수일투족이 아랍권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양상이다.
“이라크 파병 보도통제, 한국이 유일”
AFP 통신이 4일(현지시간) “한국은 이라크 파병관련 보도통제를 각 언론사에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아랍권에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알자지라 방송이 5일 이를 신속히 받아 보도하는 등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알자자라는 AFP 통신을 인용, “한국 정부는 군인들의 안전 문제를 언급하면서 이라크에 파병하는 3천병력 보도 금지를 언론사에 요구했다”고 전했다. 방송은 이어 “이러한 강력한 보도통제는 미국 주도로 이라크전에 파병한 30여개국 가운데 한국만이 유일하다”고 비판했다. 방송은 ‘한국만이 유일하다’는 내용에 이어 한국국회가 지난 2월 이라크 추가파병을 승인한 것과 관련, “한국 국회는 당시 한국군은 이라크 안정화 및 재건지원에만 참여하고 군사작전은 피할 것이라고 규정했다”고 전함으로써 우회적으로 한국 정부의 보도통제방침을 꼬집었다. 방송은 또 “이러한 조치를 어기는 언론사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윤광웅 국방부 장관의 경고성 발언을 전하며, “한국 정부는 군사비밀 보호 법률 조항을 이용,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경고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 국방부 관리는 이와 관련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비밀군사작전”이라며 “우리는 테러리스트들에게 우리 군대 이동에 관한 어떠한 정보도 주길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 관리는 또 “이러한 보도통제를 무시하는 보도는 심각한 안보문제 침해로 간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은 이어 4일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윤 국방장관과의 공동 대국민성명발표내용을 인용, “한국군과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라크 파병과 관련, 정부는 시민과 군인의 안전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발언을 소개하기도 했다. 알자지라 방송은 이어 “한국군 파병 규모는 이라크의 미군 주도 다국적군에서 세 번째 규모”라고 강조하고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인 아르빌에 주둔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알자지라, 국내 반전집회 보도 등 주요뉴스로 다뤄
이에 앞서 알자지라는 전날인 3일에도 역시 AFP통신 보도를 받아, “수백명의 활동가들이 지난 3일 서울 남부 훈련캠프에서 이라크 파병 반대 집회를 가졌다”며 파병 저지 시위를 자세히 보도했다. 알자지라는 이 기사에서 “2백여 반전집회 참가자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 근처에서 경찰기동대와 충돌했다”며 참가가들은 노무현대통령 하야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알자지라는 “‘노무현 하야’를 외치던 이들 집회 참가자들은 플라스틱 방패를 이용하고 있는 이들 경찰들과 충돌했으며 이날 오전 서울 외곽의 군 공항에 진입하려는 5백여 활동가 및 학생들과 이를 막는 수백명의 경찰병력 사이에서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알자지라는 또 “이날 집회에서는 ‘한-미동맹 철폐’를 외치던 학생들이 경찰 버스에까지 올라가 집회를 가졌다”며, 반전 집회를 열고 있는 참가자들의 사진과 이를 막고 있는 경찰들의 부상당한 장면까지 같이 보도했다. 김한규/기자
이라크 포로학대 잉글랜드 일병 “재미로 괴롭혔다” [조선일보 2004-08-04 19:12:03]
작년 이라크 아부 그레이브 교도소에서 발생한 미군의 이라크인 포로학대 사건에 가담했던 일부 미군들이 단순히 재미를 위해서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3일 제기됐다. 지난 5월 폭로된 미군의 이라크인 수감자 학대장면이 담긴 사진 속의 주인공 린드 잉글랜드(England) 일병을 조사했던 육군 수사관들은 상부의 명령을 따랐다는 잉글랜드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육군수사관 폴 아서(Arthur)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에서 잉글랜드 일병의 군법회의 회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첫날 심리에서 “잉글랜드는 군인들이 야간근무 교대를 하면서 농담을 하며 장난하다가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아서 수사관은 이 사진이 찍히기 직전인 작년 10월 아부 그레이브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일부 군인들이 부상했다면서 당시 학대사건은 전쟁지역에 있는 군인들이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고 말했다. 육군수사관 워런 워스(Worth)도 잉글랜드가 포로를 심문하는 과정에서 사진을 찍어도 좋다는 정보장교들의 허가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그런 허가가 있었다는 징후는 없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 일병의 변호인단은 그러나 잉글랜드가 상부의 명령을 따랐다면서 미국 정부가 잉글랜드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워싱턴=강인선특파원 insun@chosun.com )
"내 생명 우선시한 대통령 고맙습니다" [프레시안 2004-07-23 11:56:01]
크루즈 귀국 '영웅적 환영' 받아, 필리핀인 74% "아로요 잘했다"
[프레시안 박태견/기자] 이라크 무장세력에 피랍됐다가 석방된 필리핀노동자 안젤라 데 라 크루즈(46)씨가 22일(현지시간) 귀국, 마닐라에서 열광적 환영을 받았다. 여론조사 결과 필리핀 국민의 74%는 미국의 압력을 뿌리치고 자국민 구출을 위해 필리핀군 철수를 결정한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의 결단을 "잘한 일"이라고 격찬했다. 반면에 미국은 필리핀 주재대사를 본국으로 일시 소환하는 등 필리핀정부에 대해 강한 적개심을 표출하고 있다.
- 크루즈 "내 생명 우선시한 아로요 대통령에게 감사"
아랍에메리트공화국을 경유해 22일 오후 부인과 함께 마닐라 국제공항에 도착한 크루즈씨는 8명의 자녀 가운데 병원에서 호흡기질환 치료를 받은 막내를 제외한 7명 등 가족친지와 국민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국제공항에는 수십명의 국내외 기자들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고, 크루즈의 귀국 모습은 TV로 전국에 생중계됐다. 크루즈씨는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의 생명을 우선시해준 아로요 대통령에게 감사한다"며 아로요 정부의 결단에 대해 재차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또 자신의 피랍기간 동안 이라크 무장세력의 처우를 묻는 질문에 대해 "처음에는 두려웠으나 (필리핀군 철수 결정후) 나를 친구처럼 대해줬다"고 답했다. 그는 귀국소감에 대해선 "아직 혼란스러우며 가족과 함께 지내고 싶다"고 답했다. 기자회견후 집으로 귀가하는 그가 지나는 마닐라 대로변에는 "안젤로, 귀국 환영"이라는 플래카드가 내걸리고, 지나가던 시민들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등 영웅적 대접을 받았다.
- 마닐라 시민 74% '아로요 결단' 지지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크루즈 귀국을 환영하며 "철군 결정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대통령 대변인도 "철군 결정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대통령이 국가적 이익을 최우선시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다수 필리핀 국민도 아로요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닐라 수도권의 시민 74%가 아로요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필리핀의 최대 유력지인 <인크와이알라>도 22일자 사설을 통해 "대통령은 결정을 후회할 필요가 없다. 우리나라의 국익이 언제나 미국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아로요 대통령의 결정을 전폭지지했다.
- 미국, 주필리핀 대사 소환 등 적개감 표출
하지만 미국은 계속해 아로요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노골적인 적개감을 표시하고 있다. 미국은 크루즈씨 귀국날인 22일 필리핀주재 미국대사를 "대응 협의"를 이유로 일시 귀국토록 하는 등, 아로요 정권에 대한 적개감을 여과없이 표출했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인질이 안전하게 귀향해 기쁘지만 필리핀정부가 너무 비싼 대가를 지불했다고 생각한다"면서 "필리핀은 외국인 납치를 자극할만한 위험한 비탈길을 타고 내려왔다"고 원색적으로 필리핀 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이어 "필리핀 정부가 인질 석방을 위해 군 철수라는 비싼 대가를 치렀다"면서 "이로 인해 이라크에서는 외국인 납치활동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적개심을 숨기지 않았다. 파월 장관은 그러나 "필리핀은 여전히 미국의 우방"이라고 덧붙임으로써 '단교' 등의 조처는 생각하지 않고 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박태견/기자
미국인 폴 존슨 참수 비디오 웹사이트 올라 [연합뉴스 2004-07-18 08:16:31]
(카이로 AP=연합뉴스) 지난 달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와연계된 무장세력에 납치돼 살해된 미국인 폴 존슨의 참수 장면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가 17일 한 이슬람 웹사이트에 공개됐다.
존슨의 참수 비디오 테이프 공개는 미국 당국이 그의 시신을 찾기 위한 작업을성과 없이 종료한다고 발표한 지 3일만에 이뤄진 것이다. 2분 분량의 이 테이프는 '지하드(성전)의 목소리'라는 제목을 달고 있으며 탱크아 부서진 집들이 배경 화면에 나와 이라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 국방부 계약 기업인 록히드 마틴의 엔지니어는 존슨은 지난 달 12일 납치됐으며 지난 달 19일 그의 참수 장면을 찍은 스틸 사진이 이슬람 무장세력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바 있다. songbs@yna.co.kr
노 대통령 ''피살 때문에 파병 안하면 테러의 승리'' [노컷뉴스 2004-07-12 18:42:11]
노무현 대통령은 이라크 파병 결정의 옳고 그름은 앞으로 진행될 상황에 달려있으므로 현 상황에 의존해 판단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지난 8일 녹화방송된 미국 공영방송 PBS 네트워크와의 회견에서 "장기적이고 튼튼한 한미동맹 관계를 위해 한국은 협력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김선일씨 피살사건 때문에 정책방향을 바꾼다면 테러리스트 세력의 승리를 허락하는게 되므로 파병 결정을 바꿀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남북관계와 관련해 "북한이 변화를 향해 개방하고 있으며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는 남북평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군사시스템을 폐쇄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CBS정치부 여동욱기자
"김선일 납치후 즉각 파병방침 발표는 잘한 일" [프레시안 2004-07-09 09:57:08]
신기남 "테러집단 협박굴복은 국민적 자존심 문제" "앞으로도 그럴 것"
[프레시안 이지윤/기자] 방미중인 열린우리당의 신기남 당의장이 연일 '대미 굴종'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말고 우리에게 동맹이 어디 있냐" "우리 선친은 빨치산토벌대장이었다" "국민 다수는 진심으로 이라크 추가파병에 찬성하고 있다"는 등 연일 문제발언을 쏟아낸 신의장이 이번에는, 이라크 무장단체가 납치한 김선일씨의 살해를 위협하며 한국군의 파병 철회를 요구한 직후 한국 정부가 주저없이 추가 파병방침을 재확인한 것은 잘한 일이며 앞으로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똑같이 하겠다는 발언을 했다.
자국민이 납치되자 즉각 무장세력의 요구를 수용한 터키나 필리핀 정부와 대비되는 철저한 '국민희생 불가피론'의 표출이다.
- 신기남 "주저없이 그런 결론 내렸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중인 신 의장은 8일 뉴욕현지 특파원단과 만나 "콜린 파월 국무장관과 폴 울포위츠 국방부 부장관 등 미국 행정부 지도자들이 김씨가 납치된 상황에서도 한국 정부가 즉각 파병방침을 확인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씨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파병에 관한 입장을 유보하는 것이 바람직했다는 비판에 대해 "무도한 테러분자들의 협박에 굴복하는 것은 국가적 자존심을 버리는 태도"라고 일축했다. 그는 "김씨 피랍 사실이 알려진 직후 소집돼 대책을 논의한 당정회의에서 우리는 주저없이 그런 결론 (추가파병 방침 재확인)을 내렸으며 앞으로 유사한 상황이 벌어져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울포위츠도 매우 합리적 인물"
신 의장은 또 "한국의 반미감정과 이에 따른 미국내 반한감정이 심각한 수준에 달했던 적도 있었다"면서 "최근에는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약화됐고 노력하면 서로 오해를 불식하는 것도 가능하며 그것이 바로 열린우리당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한 이유"라로 지적했다. 신 의장은 "파월 장관은 한국에 진정으로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느꼈으며 이번 방문이 참으로 시의적절했다고 우리 대표단에게 거듭 강조했고 강경파로 알려진 울포위츠 부장관도 한국내 반미감정이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우리에게 먼저 지적할 정도로 합리적인 인물이었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 속담처럼 이제 새로운 인물로 새로운 차원의 한미동맹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지윤/기자
故 김선일씨 ''파병은 노대통령의 실수'' [노컷뉴스 2004-06-24 19:03:10]
무장단체에 납치돼 살해된 김선일씨는 피살직전 ‘나는 살고 싶다, 한국군을 이라크에 보내지 말아달라’고 유언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의 피살 장면이 담긴 동영상에서 김씨는 "노무현 대통령, 나는 살고 싶다, 나는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 이것은 당신의 실수다"라고 외쳤다. 김씨는 또 "많은 한국인들은 이라크로 자신의 가족을 보내고 싶지 않아한다"며 "노 대통령에게 왜 한국군을 보냈느냐"고 절규했다. CBS사회부 김정훈기자 report@cbs.co.kr
김선일씨, 건강한 모습으로 ''부시는 테러리스트'' [노컷뉴스 2004-06-24 10:21:05]
AP 텔레비전 뉴스(APTN)이 이달 초 이라크에서 납치된 김선일씨가 납치범들에게 신문을 받는 내용의 비디오 테이프를 받은 다음 한국 외교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라크에서 살해된 고 김선일씨가 납치된 뒤 범인들로부터 신문을 받는 동영상이 24일 AP텔레비전 뉴스를 통해 공개됐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김씨는 지난 20일 알자지라 방송 때의 처절하고 초췌한 모습과는 달리 이 1분 안팎의 동영상에서는 면도를 하는 등 비교적 말끔한 상태였다. 김씨는 회색벽 앞에 앉아 신문자의 질문에 영어로 자신의 이름과 생일 그리고 한국 국적을 또박또박 대답했다. 김씨는 한국에서 자신의 직업은 수학교사였으며 이라크에 온 지 6개월이 됐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김씨는 또 인질범들의 위협에 신변안전을 고려한 듯 "부시 미 대통령은 테러리스트이며 미국은 석유 때문에 이라크를 침략했다"고 말했다. AP텔레비전 뉴스측은 동영상의 입수경로와 촬영시기는 밝히지 않았으나 김씨의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볼 때 촬영시기는 납치 시점인 지난달 말 이후인 것으로 보인다. AP텔레비전 뉴스는 이 동영상을 확보한 뒤 김씨의 억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달초 한국 외교부에 문의했으나 외교부는 한국인 피랍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 CBS뉴스 구용회기자
미국, 김선일씨 참수 패러디하고 조롱 [프레시안 2004-06-28 14:42:01]
美유머사이트 참수장면 패러디, 美방송 웃음거리 삼아
[프레시안 강양구,김한규/기자] 고 김선일씨 피살사건을 일부 미국 인터넷 사이트와 방송에서 우스갯거리로 이용해 '추악한 미국'의 실체를 새삼 확인케 하고 있다.
- 美유머사이트 김씨 살해장면 패러디, 웃음거리화
문제의 인터넷 사이트는 미국의 유머 사이트인 '조크드닷컴(joked.com)'. 이 사이트에서는 김씨의 살해 장면을 패러디해 웃음거리로 삼은 동영상이 떠도는 것이 확인됐다. 조크드닷컴은 '김일선 참수 비디오(Kim il-Sun Beheading Video)'란 제목의 김씨의 살해 장면을 패러디한 30초짜리 동영상을 지난 23일(현지시간) 등록했다.
김씨의 이름 'Sun-Il'을 'il-Sun'으로 바꿔 김씨 살해 장면을 패러디한 것이 명백한 이 동영상은 온 몸을 두건과 천으로 감싼 3명의 인물이 무릎을 꿇고 있는 다른 남성을 덮쳐 목을 조르는 장면이 담겨 있다.
가해자는 카메라 앞에서 알아듣기 힘든 괴성과 함께 희생자를 덮치면서 낄낄대며 웃고, 희생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을 호소하는 장면이 연출된 이 동영상은 김씨 사건을 조롱거리로 삼고 있다는 인상을 짙게 풍긴다.
이 동영상은 28일 현재 '조크드닷컴'의 게시물 중에서 순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돼 있다.
- 아침뉴스쇼, 고인 비하하는 발언
미국은 인터넷 사이트 이외에도 TV 방송에서도 김선일씨 피살과 관련해 비웃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방송의 인기 아침뉴스쇼 프로그램인 <아침의 아이머스>에서 김씨 피랍사실이 알려진 21일 출연자들이 "살고 싶다"며 절규하는 고 김선일씨를 비하하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낸 것. <아침의 아이머스>는 이날 고 김선일씨의 모습을 담은 아랍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방영한 비디오 화면을 잠시 보여준 뒤 고정 출연자인 버나드 맥커크가 "저 한국친구, <아메리칸 아이돌>의 '덜 떨어진 중국친구랑 똑 같아요"라고 얘기하며 진행자인 돈 아이머스와 크게 깔깔거리며 웃는 장면이 그대로 방영됐다. 맥거크는 방송중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는 자로 유명하다. <아메리칸 아이돌>이라는 프로그램은 장기자랑 프로그램으로 맥거크가 언급한 '덜 떨어진 중국인'은 지난 1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다가 중도 탈락한 홍콩 출신 버클리대 학생을 가리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양구,김한규/기자
故김선일씨 유언 공개..."살고싶다" 통한 절규에 네티즌들 눈물
“네티즌 여러분,제발”…김선일씨 피살 동영상 인터넷 급속 유포
[파이낸셜뉴스 2004-06-24 21:27:02] 고 김선일씨 피살 동영상이 미국내 일부 엽기사이트에 게재된데 이어 국내에서도 일부 P2P 및 메신저 등을 통해 급속도로 유포되면서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24일 정보통신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Oxxxxx.com’ 등 미국내 일부 음란, 잔혹 사이트에 ‘Kim Sun Il gets ILL in this latest terrorist video’라는 제목의 55MB 분량의 4분짜리 동영상이 공개된 이후 국내 11개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들이 접속을 차단하고 포털사업자들과 정보통신윤리위원회도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정통부는 포털업체들에 대해 ‘참수’, ‘처형’ 등 김선일씨 피살 동영상과 관련된 단어들을 금칙어로 정해 인터넷 포털들의 검색엔진에서 이를 찾아볼 수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유포된 일부 동영상들의 경우 특별한 제재수단이 없는 개인간 정보공유 수단인 P2P와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어 IP추적을 통한 유포자 형사처벌 등의 법적 사후대책까지 고려중이라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다음, 네이버, 하나포스, 프리챌 등 포털사이트에는 네티즈들의 추모관련 카페 개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리본(▶◀)을 단 일부 네티즌들이 아랍권 사이트 및 동영상을 유포한 미국내 엽기사이트들과 사이버전쟁을 선포하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반면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동영상 유포를 자제하자’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각종 게시판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자”, “아랍권 네티즌과 충돌을 빚을 수 있는 만큼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하게 대처하자”등 자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정통부 김기권 정보이용보호과장은 “김선일씨 피살 동영상의 인터넷 유포를 막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인터넷의 특성상 동영상 공개사이트를 모두 발견하기는 어렵다”며 “정부의 노력에 앞서 네티즌들이 동영상을 유포하거나 보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 libero@fnnews.com 김영래기자
'살해 동영상' 유포 사법처리 [YTN 2004-06-24 19:03:07]
[앵커멘트] 고 김선일씨의 피살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정부가 긴급 차단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동영상을 유통시킬 경우 끝까지 추적해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 박희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고 김선일씨 살해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처음 등장한 미국의 한 엽기 사이트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 이 동영상은 메신저와 게시판 등을 통해 국내 네티즌 사이에 급속히 유포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즉각 KT와 하나로통신 등 인터넷서비스사업자에게 이들 사이트에 대한 접속 차단을 요청했습니다. 네이버 등 포털업체들도 자체 감시활동을 통해 유사 동영상이 뜰 경우 즉각 삭제하도록 했습니다.
[녹취:정대순 사무관, 정통부 정보이용보호과] "포털과 협력해 카페나 커뮤티니에서 김선일 참수 동영상 등의 검색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했습니다." 경찰도 정통부와 협조해 동영상을 올리는 카페나 블로그의 폐쇄 조치에 나섰습니다. 특히 김씨 피살 동영상을 유포시킬 경우 엄중 처벌할 방침입니다. [인터뷰:송병일 경정,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잔혹 동영상을 유포해 공포심.불안감을 유발하면 IP주소를 추적, 끝까지 찾아내 처벌하겠습니다." 사이버상에서도 고인과 유족을 위해 동영상의 유포를 막자는 분위기가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YTN 박희천입니다.
신의장 "한미동맹 위해 추가파병 결정" [연합뉴스 2004-07-06 23:00:06]
<이 기사는 2004년 7월 6일 23시 이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미군재조정 한반도 특수 안보환경 고려해야" (워싱턴=연합뉴스) 고일환기자 = 열린우리당 신기남(辛基南) 의장은 6일 이라크추가 파병과 관련 "추가 파병 결정은 한미동맹 관계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입장을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신 의장은 이날 워싱턴에서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와 한국경제연구소(KEI)가 공동주최한 오찬 연설을 통해 "추가파병에 대해 국내에서 아직도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있는게 사실이나 추가파병을 지지하는 우리당의 공식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의장은 이어 "선량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테러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국제사회는 결코 이를 용납해서도 안된다"며 "테러행위의 자행과보복이라는 악순환을 바로잡고 평화와 안전을 수립하기 위한 세계적 노력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주둔 미군재배치계획(GPR)과 관련, "합리적 판단을 바탕으로 추진되고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많은 한국인들은 숫자보다는 능력에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군사독트린에 아직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며 "주한미군 재조정이 한미미래동맹정책구상(FOTA) 회의의 긴밀한 협의를 통하되, 전쟁억지 능력을 감소시키지 않고한반도의 특수한 안보환경을 충분히 염두에 두면서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핵문제에 대해서는 "북한의 핵개발 계획은 한국에 가장 직접적인 위협"이라며 "한반도 비핵화의 기본목표는 반드시 지켜져야 하며, 핵문제는 대화를 통해평화적으로 해결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koman@yna.co.kr
* 참고적으로 신 의장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에 열린 우리당의 의원들이 된 민주당의 정동영 그리고 김근태 등 모든 의원들과 함께 국민들에게 약속을 하기를 국회의원의 빼지를 순서대로 빼어 놓으며 의원직들을 사직을 하겠다고 한 후에 나중에 상황이 바뀌자 자신이 (신 의장) 다니는 교회의 사람들이 국회의원직을 사직하면 안된다는 강력한 협박 때문에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다는 웃을 수도 없는 가증스러운 방송을 열린 우리당 의원들과 함께 내 보낸 적이 있다. 각 방송국의 뉴스 자료들을 확인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할 것이다. 쉽게 말을 해서 미국의 부시와 빌 크링턴은 물론이고 김영삼 그리고 김대중과 같이 한 자리 한다고 하며 못올라 갈 자리에 기어 올라가서 추태를 부리며 짐승 이하의 짓들을 하고 있는 것들이 바로 자칭 기독교인들인 적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들의 뒤에는 언제나 진실된 종교가 아닌 망상의 망령된 욕심의 출세와 돈에 눈이 뒤집어져서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가증스러운 범죄의 소굴인 기독교와 천주교라는 종교의 조직들과 기독교인이나 크리스찬이라는 조직원들이 있다. (2005년 9월 27일 작성, 李 政 演)
[국제] "후세인때 고문보다 더 가혹" [한국일보 2005-01-12 22:46:01]
"사담 후세인 당시 보다도 더 가혹했다.”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 수감자들은 11일 재소자들을 고문한 혐의로 기소된 찰스 그레이너 미군 상병에 대한 공판에서 자신들이 받았던 가혹행위를 상세히 증언했다. 이라크인 후세인 무타르는 이날 비디오 녹화 증언을 통해 “수용소에서 이런 일이일어날 수 있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다”며 “자살이라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차량 절도 혐의로 수감됐던 무타르는 “미군들은 수용소가 마치 극장인 것처럼 우리를 고문했다”며 “후세인 당시 때도 이런 가혹행위는 없었다”고 흐느꼈다. 시리아인 아민 알 셰이흐는 “그레이너 상병이 죽이겠다고 수 차례 위협했고 이슬람교도인 수감자들에게 억지로 돼지고기를 먹이고 술을 마시게 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또 그레이너 상병이 고문하는 동안 휘파람을 불거나 웃으며 노래를 하는 등 인격적인 모멸감을 줬다고 강조했다. 그레이너 상병은 부상당한 재소자들을 막대로 찌르거나 몸 위에 올라타는 등 신체적 학대를 여러 번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군 검찰은 전날 시작된 공판에서 집단 자위행위를 강요한 영상과 여성 재소자에게 가슴을 드러내 보이도록 요구한 사진 등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증거들을추가로 제시했다. 김정우 기자 wookim@hk.co.kr
美 조사단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는 없었다” 최종결론
[동아일보 2005-01-13 18:27:37]
미국의 이라크 대량살상무기(WMD) 수색 작업이 지난해 말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 침공의 명분으로 내세웠던 WMD가 발견되지 않음으로써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신뢰는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됐다. 스콧 매클렐런 백악관 대변인은 13일 조사단의 최종 결론은 지난해 9월 중간보고서 내용과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군과 정보기관 전문가 등 1200여 명의 조사단은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이라크 내 군사시설과 공장 및 연구시설을 대대적으로 조사해 왔다. 매클렐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WMD가 발견되지 않은 데 따른 기자들의 질문 공세로 곤욕을 치렀다. 그는 부시 대통령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은 WMD 생산 의도와 능력을 갖고 있었고 무기 프로그램 재개를 위해 제재망을 교묘하게 속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에 WMD가 없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중요한 것은 당시 우리와 동맹국들이 똑같이 12년 동안 수집한 정보가 왜 잘못됐는지 찾아내 오류를 시정하는 것”이라고 피해갔다. 그러나 기자들이 “부시 대통령이 북한이나 이란이 WMD를 가졌다고 해도 사람들이 어떻게 믿겠느냐” “현재의 정보 수준으로 북한이나 이란 문제를 유엔으로 가져갈 수 있느냐”고 계속 질문하자 매클렐런 대변인은 진땀을 흘렸다. 그는 북한과 이란에서 유사한 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겠느냐는 질문에 “부시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외교적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낸시 펠로시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부시 대통령은 어떻게 그렇게 장기간 (WMD에 관한 정보가) 잘못됐는지 국민에게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워싱턴=권순택 특파원 maypole@donga.com
차베스 '미군 팔루자서 화학가스 사용' [YTN 2005-03-06 18:14:00]
인도를 방문중인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라크 주둔 미군이 지난해 11월 팔루자 대공세 당시 겨자가스와 신경가스를 사용한 사실이 이라크 정부 보고서에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이라크 보건부가 장관에게 팔루자 공격의 실상을 조사하도록 위임한 적이 있으며 이 조사보고서에 팔루자에서 겨자가스와 신경가스가 사용됐다는 증거가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이어 '조사단이 팔루자에서 녹아내린 사체들를 발견했고 개와 새, 식물 등 모든 형태의 생명체도 파괴됐다'고 말하고 '이는 겨자가스 사용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과 이라크 정부측은 차베스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아직 아무런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이 거론한 조사보고서의 존재여부와 관련해 이라크 정부는 과거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또 미국이 자신을 축출하기 위해 베네수엘라에서 총파업이 연장되도록 배후 조종했다고 비난하며 만일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그 책임자는 조지 부시 대통령일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백악관, 고문 '아웃소싱' 상세내용 함구 [연합뉴스 2005-03-08 09:56:26]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앨버토 곤잘러스 미국 법무장관은 7일 테러 용의자들을 고문이 자행되는 나라에 결코 넘기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과거 사우디아라비아나 이집트 등 미 행정부의 힘이 제대로 미치지 않는 나라들에 보낸 적이 있음은 시인했다.
곤잘러스 장관은 이날 다른 나라에 보낸 정확한 죄수들의 숫자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인권 상황이 열악하고 적절한 처우가 추가로 확보되어야 하는 사우디나 이집트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은 통제권을 거의 갖지 않았다"면서 "이들 나라에 보내진 죄수들이 학대받았는지의 여부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는 이들 나라의 보안군이 모두 인권 남용, 포로 학대, 고문 등의 전력을 갖고 있음을 시인했다. 한편 스콧 맥클랠런 백악관 대변인은 "이런 과정들은 강화된 테러와의 전쟁의 일부분이었다"면서 "우리는 공격 예방을 도울 정보수집의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맥클랠런 대변인은 그러나 해외심문을 통해 미국이 어떤 정보를 입수하려 했는지 등 더이상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분류된 사안이라는 이유로 언급을 거부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9.11테러 이후 미국 정보기관인 중앙정보국(CIA)이 백악관의 사례별 심의없이 100~150명의 테러 용의자들을 이집트, 사우디, 시리아, 요르단, 파키스탄 등지로 넘겨 신문받도록 했다고 6일 보도했었다. isjang@yna.co.kr
<美대학, 이라크 철군이유 스페인 연수 폐지> [연합뉴스 2005-03-07 09:59:08]
(미션비에조<美캘리포니아州>AP=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커뮤니티 칼리지 2곳이 스페인의 이라크 철군을 이유로 스페인 대학 연수 프로그램을 폐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어바인 밸리 칼리지와 새들백 칼리지를 운영하는 이사진은 지난주 이사회에서 14년 동안 운영해 온 스페인 여름 연수 프로그램을 없애는 안건을 5대2로 통과시켰다. 톰 푸엔테스 이사는 "스페인이 철수해 우리 군을 저버렸다"며 "이런 역사적 순간에 우리 학생들을 스페인에 보낼 이유가 없다"며 지난해 3월 마드리드 열차 폭발 이후 치안 불안도 프로그램 폐지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대학들의 해외 연수프로그램 담당자인 카르멘마라 헤르난데스-브라보 교수는 "교육기관에 이런 정치적 문제를 개입시킬 수 있다는데 대해 충격이 가시지 않는다"며 이사회 장면을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로스앤젤레스 주재 스페인 영사관과 워싱턴 의 스페인 대사관에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chaehee@yna.co.kr
김선일씨 납치단체 "기독교 전파하는 이교도라 죽였다"
[오마이뉴스 2004-07-15 11:32:25] [오마이뉴스 김태경 기자]김선일씨를 납치해 살해한 단체인 '알 타우히드 알 지하드'(유일신과 성전)가 자신의 홈페이지(hostinganime.com/iraqnews1/index)에서 "이라크에서 기독교를 전파하려는 이교도를 우리는 죽였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음이 확인됐다.
15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유일신과 성전의 홈페이지에는 김선일씨 살해를 정당화하는 짤막한 글이 올라있다. 내용은 "이 이교도(김선일씨)는 기독교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다, 이 회사는 미군에 물자를 납품하는 회사인 동시에 수익의 10%를 이슬람 세계의 선교 및 기독교화에 사용하고 있다, 이 이교도는 신학을 전공한 자로서 이슬람 세계에서 선교활동을 할 후보자였다"는 것이다. 또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이 독실한 기독교인이고 회사명도 성경의 '가나안'에서 따왔다는 내용도 들어있다. <중앙일보>는 김씨 납치 및 살해 관련 비디오에서 한국의 추가 파병을 저지하려는 정치적 목적을 언급했지만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죽였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김선일씨를 '카피르'(이교도)로 규정했다. '신의 존재와 의미를 부정하는 자'라는 의미다. 과격 이슬람 사상에 따르면 무슬림(이슬람 신자)은 카피르를 죽일 권리와 의무가 있다. 또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김선일씨 살해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이 단체가 살해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인 니컬러스 버그는 유대인이었고, 불가리아인 게오르기 라조프는 기독교이었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21일 새벽 5시 <알 자지라>에 의해 공개된 김씨 비디오에서 무장단체는 한국군 철수를 요구했다. 그러나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은 무장단체가 21일 이전에 무슨 협상조건을 내걸었는지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다. 김 사장은 "아무 요구조건이 없었다"며 "돈을 요구하지도 않았고 한군군 철수도 요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가나무역이 미군 군납업체였기 때문에 사업 철수를 요구한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에도 "신앙의 양심을 걸고 말하지만 그것은 아니었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김태경 기자
"내가 김선일ㆍ버그 참수 책임자" [매일경제 2004-08-09 08:36:01]
한 이라크 저항세력 지휘관이 고(故) 김선일 씨와 미국인 니컬러스 버그 그리고 미국에 협조하는 이라크인들을 참수한 책임자가 자신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팔루자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무장 저항단체로 김선일 씨를 참수한 '유일신과성전'의 지휘관 아부 라시드(가명)는 프랑스 시사주간지 누벨옵세르바퇴르의사라 다니엘 이라크 특파원과 가진 인터뷰에서 8일 이같이 주장했다. 누벨옵세르바퇴르 최신호 표지에 붉은색 두건을 얼굴과 목에 휘감은 사진으로소개된 라시드는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 경호대 출신으로 올해 30세의 청년이다. 라시드는 "우리는 피랍자들을 겁주려고 납치하는 게 아니라 미국을 돕고 있거나 도우려고 하는 나라에 압력을 넣기 위해 납치를 감행한다"면서 "이라크에오는 사람들은 상업적 이익이란 미명아래 미국과 계약하고 그들의 계약은 이라크인들의 피로 물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참수는 좋은 것이 아니지만 효과가 있는 방식"이라고 밝히면서 "필리핀의 경우 즉각 반응이 와서 인질을 석방해 우리도 평화와 관용을 사랑한다는 점을 전세계에 보여줬다. 하지만 버그의 경우 포로와 교환하자는 제안을 미국이거절했다"면서 버그를 참수한 원인을 밝혔다.
이라크 교회 5곳 폭탄테러 [한국일보 2004-08-02 06:36:01]
테러 우려로 이라크 국민회의 개최가 2주 연기된 가운데 1일 수도 바그다드와 북부 모술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 최소 7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부상했다.
특히 이날 테러는 이라크 전 발발 이후 처음으로 기독교 교회 5곳을 목표로 한 기획 테러여서 이라크 내 종교간 갈등이 촉발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저녁 바그다드 시내 기독교 교회 4곳에서 폭탄이 터져 최소 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첫 교회 테러는 저녁 예배중인 바그다드 중심부 아르메니아 교회에서 발생했고, 곧 이어 200㎙ 떨어진 가톨릭 교회 에서 두 번째 폭탄이 터졌다. 얼마 후 바그다드 남쪽의 교회와 수도원에서도 각각 폭발물이 터졌다. 미군은 “폭탄을 실은 차량이 터져 테러가 발생했다”면서 “차량 자살 폭탄 공격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비슷한 시각 이라크 북부 모술의 마르 폴리스 교회에서도 폭탄이 터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모술에서는 폭탄을 실은 차량이 경찰서로 돌진, 4명이 숨지고경찰과 시민 51명이 부상했다. 아울러 바그다드에서는 길가에 설치된 폭탄이 터져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수니파 저항 거점인 팔루자에서는 지난달 31일과 1일 밤 미군과 저항세력이 교전을 벌여 최소 10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했다. 한편 알 자르카위 테러조직은 알 자지라 방송에 보낸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 터키인 트럭운전사 2명을 납치했다면서 이들을 고용한 터키 기업이 미군 협력사업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48시간 후 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1920 혁명군’이라는 무장단체는 지난달 31일 이슬람 국가라 하더라도이라크에 군대를 보내면 '점령군'으로 간주, 해당 국가에 테러공격을 가할 것임을 경고했다. 하지만 이라크 무장단체는 11일 동안 인질로 잡고 있던 케냐인 3명, 인도인 3명, 이집트인 1명 등 7명의 트럭 운전사들을 이날 풀어주었다고 케냐외무부가 밝혔다. 시라우 음와크위어 케냐 외무장관은 “우리는 7명의 인질이 풀려나 안전한장소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발표했다. 이영섭 기자 younglee@hk.co.kr
LA상공에 거꾸로 된 무지개 나타나 [YTN 2005-03-05 15:04:00]
미국 로스앤젤레스 고속도로 부근의 상공에 아치의 꼭대기가 땅쪽을 향한 거꾸로 된 무지개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운전자들은 이 보기 드문 현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지켜봤습니다. 이 무지개는 비바람이 몰아친 뒤 해가 뜨면서 나타났는데 어떻게 거꾸로 만들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사진-15> 이슬람 예배하는 자이툰 부대원들 [연합뉴스 2004-10-09 00:54:04]
9일 새벽(한국시간) 이라크 아르빌에 주둔하고 있는 자이툰 부대 이슬람 신도들이 예배를 하고 있다./이진욱/국제/사회/국방/
한국기업도 이라크 무기관련 물자 공급 [연합뉴스 2004-10-09 00:20:16]
(뉴욕=연합뉴스) 추왕훈 특파원=사담 후세인 전(前) 대통령 치하의 이라크에 유엔 제재를 어기고 무기 관련 물자를 공급한 외국 기업 가운데는 한국 업체도 포함돼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8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중앙정보국(CIA)의 이라크 무기사찰 활동 결과를 담은 이른바 '듀얼퍼보고서'에는 이라크의 재래식 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거나 후세인 전 대통령의대량살상무기(WMD) 제조에 사용됐을 수도 있는 물자를 공급 판매해온 업체의 소속국가로는 북한, 벨라루시 등 뿐만 아니라 한국, 중국, 요르단, 인도 등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이밖에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키프로스, 이집트, 레바논, 그루지야, 폴란드, 루마니아, 대만, 이탈리아, 터키 등의 민간기업도 거론했으나 구체적으로 이들이 어떤 물품을 공급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타임스는 이라크에 가장 적극적으로 선진 군사기술을 판매한 국가는 북한과 벨라루시이며 이들은 궁극적으로 미국 항공기를 공격하는데 사용된 레이더 기술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타임스는 이라크에 무기 관련 물자를 공급한 국가와 민간기업에 대해 미국 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제재가 가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cwhyna@yna.co.kr
'자위대 파병 유엔결의 필요' [YTN 2005-01-15 13:46:02]
'오노 요시노리' 일본 방위청 장관은 자위대를 해외에 파견하기 위해서는 상대국의 승인과 UN 결의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오노 장관은 어제 일본기자클럽 연설에서 해외파견 때마다 특별법을 제정하지 않아도 자위대 파견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이른바 자위대파견 항구법 제정과 관련해 상대국의 양해와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정부가 UN 결의 없이도 분쟁지역 복구나 다국적군에 의한 분쟁처리 등 국제평화활동에 자위대를 파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항구법 주요 내용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마련한 법안 주요 내용에는 지금까지 허용되지 않았던 가벼운 치안 유지활동과 경호업무, 임무수행을 위한 무기사용도 허용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습니다.
“이라크 포로학대는 상부지시” [경향신문 2005-01-14 18:26:24]
이라크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 포로학대 사건의 첫 재판이 진행중인 가운데 포로학대가 상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에서 근무한 바 있는 전직 헌병 메건 앰벌은 13일 미 텍사스주 포트후드에서 열린 그레이너 상병에 대한 재판의 증인으로 나와 “나는 한 군수사관으로부터 수감자들의 샤워장에 들어가 그들의 성기를 조롱하며 웃으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앰벌은 2003년 공개된 포로학대 사진에서 신원이 확인된 후 자신의 유죄를 인정하고 퇴역한 바 있으며, 그레이너 상병은 수감자 학대 및 폭행, 직무유기,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그레이너 상병과 같은 수용소에서 근무했던 앰벌은 “수사관들이 수감자들을 데리고 와 그들을 어떻게 다룰지를 설명해 줬다”면서 “한 민간인 수사관은 헌병들에게 신문 전에 수감자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놓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자신이 이 수용소에서 근무할 때 그레이너 상병과 성관계를 갖기 시작했다고 처음으로 시인했다. 그레이너 상병은 이번 사건으로 기소된 또다른 여군 린디 잉글랜드 일병과도 성관계를 가져 최근 아기를 낳게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레이너 상병의 변호인은 혐의 사실들을 부인하면서 수감자들에게 벌거벗은 인간 피라미드를 만들도록 강요한 것은 그들이 안보를 위협하는 존재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레이너 상병은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 포로 학대사건으로 기소된 7명 중 첫번째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다른 3명의 병사들은 유죄를 시인한 바 있다. 〈워싱턴|정동식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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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기사 읽고 한 마디 :
이 기사는 미국에서부터 세계의 각 나라에 알려져 있는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한국에서 공권력의 국가 보안법으로 저질러지고 있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거짓으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과 끼어 넣기 식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관련 기사들 중에 하나이다. 지금도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살인자들이 바로 전,현 대통령들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빌 크링턴, 힐러리 크링턴, 부시, 부시의 아버지 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이고 재벌 회사의 회장들이며 또한 기독교 단체들이고 한국과 미국의 여당과 야당들의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들이며 외교관을 포함한 장관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또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돈을 주고 고용을 한 '망원'이라는 저질의 한국 살인자 년.놈들이다. 밑에 있는 관련 기사와 근거의 자료들 그리고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 http://blog.joins.com/yj7373/6703614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No 2 : http://blog.joins.com/yj7373/6726562
* 기타 관련 기사들과 관련 내용들의 자료들을 (백악관,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통령과 대통령 후보들, 교황청, 유럽연합과 프로펫 이님께서 연락을 취한 공문들, 근거 자료 기사들, 기타 등) 본인의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클럽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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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들 중에서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문화일보 2005-08-02 13:44]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2일 옛 안기부(현 국정원)의 불법도 청 사건과 관련,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도청 테이프에 ) 열린우리당의 모(母) 정당인 국민의 정부 시절 있었던, 전 국 민이 경악할 엄청난 사건이 담겨 있다는 정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 같이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김 총장은 이어 “역대 정권의 불법도청행위가 있었고, 현 정권 에서도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모두의 고민으로, (열린우리당은) 너무 정략적으로 악용하는 것은 중단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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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에 관한 근거 자료들 (공문들) 중에서 : http://blog.joins.com/yj7373/672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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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살인자 년.놈들의 범죄들과 범행들 August 24, 2006
August 24, 2006 (PM 4:25) (PM 4:45)
내가 거주하는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신우 아파트 밑에 있는 제과점에 들어갈 때에 살인의 고문의 기계로 뒤통수에 대고 가증스럽게 똥의 대가리를 굴리며 두려움 없이 반말의 아가리로 '잘못했어' 하며 더 더럽고 잔인한 고문들을 저지르며 나를 우롱을 하고 병신을 만들어서 살인을 한다고 한 한국의 저질 쓰레기 살인자 놈과 (숫컷 1마리) 그 살인자 새끼와 같이 객기를 부리며 길거리와 제과점 안에서 순간도 빠짐없이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른 저질 한국의 밑바닥의 쓰레기 살인자 년.놈들과 (암컷들과 숫컷들) 그 에미, 애비, 애새끼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의 집구석들을 지금부터 더 잔인한 악들로 찢어서 고통 속에 죽일 것이며 끝도 한도 없는 악들과 악들을 더하여서 고통 속에 찢어 발겨서 죽여라! 또한 미국의 저질 살인자 새끼들인 제이 레노와 레터맨 그리고 모든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유태인 살인자 년.놈들은 지금부터 더 잔인한 지옥의 형벌들과 악들로 고통 속에 찢어서 죽여라! 개의 걸레의 기생충도 되지 못하는 저질의 한국 살인자 새끼들은 (숫컷 2마리와 암컷 4마리)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친척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집구석들까지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로 짓밟아서 가장 잔인한 고통 속에 찢어 죽일 것이며 단 순간도 빠짐없이 더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로 찢어서발겨 고통 속에 죽여라!
또한 이 저질에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뿐만 아니라 한국에 모든 살인자 년.놈들은 그것들이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의 기계들을 가지고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똑 같은 살인의 고문의 기계들로 더 잔인한 고문들을 받게 하며 고통 속에서 악들로 찢어서 죽일 것이며 또한 그것들과 그것들의 가족들에게 원시적인 고문부터 시작을 하여서 모든 악질의 고문들을 동시에 받게 할 것이며 그것들이 하루 24시간 순간도 빼지 않고 교대로 12년이 넘는 지금도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범죄의 방송들과 강탈, 파괴, 강간, 모함, 거짓의 조작들로 억울하게 만듬, 사기, 횡령, 살인, 강도, 폭력, 공포 조성, 도용, 은혜를 악으로 갚음, 악질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기타 등의 가장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계획적으로 나와 신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분수에 넘는 돈들을 받아 쳐 먹고 출세를 한다고 하며 그것들이 저지르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범죄의 방송에서 자랑을 한 대로 (특히 기독교를 포함한 각 라디오 방송국들의 살인자 년.놈들) 그 한국의 쓰레기 살인자 년.놈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먼지에 티끌 하나 남김없이 그리고 단 순간도 빠짐없이 한국의 저질 범죄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자신들이 악한 악질의 범죄의 대가리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나와 신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고통들을 준다고 하며 또한 완전 범죄로 살인을 한다고 하고 저지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그것들의 살인의 고문들의 기계들로 더 잔인하고 악랄하게 고문들을 하며 아가리들을 불게 할 것이며 더 잔인하게 찢어서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함께 고통 중에 죽여라! 특히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직접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12년이 저지르고 있는 가장 저질의 한국 살인자 년.놈들과 그 집구석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에게는 더 잔인하고 악랄한 고문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당연히 찢겨져서 죽을 때까지 그것들이 가지고 저지르고 있는 살인의 고문들의 기계로 순간도 빠짐없이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당하게 하고 가장 더럽고 잔인한 고문들로 그것들의 더러운 고기 덩어리들을 찢을 것이며 단 순간도 빠짐없이 그것들이 저지르고 있는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은 물론이고 악하고 가증스럽게 더러운 죄악의 머리를 굴리며 저지른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불게 하며 한 마리, 한 마리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함께 더 잔인하게 짓밟아서 학대하여 찢어 고통 속에 죽여라!
그 살인자 년.놈들의 위치가 밑바닥이면 밑바닥일수록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함께 더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더 학대를 하고 더 잔인한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학대의 고문들로 찢어서 죽여라! 고문들을 받고 악으로 찢겨져서 대가리가 미쳐도 이것들은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south korean and american) 감히 나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감히 나를 모함을 하고 미쳤다고 한 것들이며 또한 마귀라고 한 것들이고 내가 병원에 있거나 또한 힘이 들이 고통 속에 있을 때에 더 잔인하고 악랄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짓밟아서 죽인다고 한 것들이니, 그것들의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더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더 악랄하고 잔인한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고통 속에 찢어서 죽여라! 단 순간도 빠짐없이 악에 악을 더해서 고통 속에 찢어 죽일 것이며 강탈과 강간 그리고 파괴를 시킬 것이며 억울하게 만들어서 학대에 학대를 하여라! 사람의 흉내를 내거나 짐승의 흉내를 내어서 고통스러워하고 또한 가증스럽게 약한척 하거나 용서를 간구하면 그것들이 나에게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계획적으로 고용을 하여서 '억울해', '용서해', '사랑해', 기타 등의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길거리와 자동차 안 그리고 나의 집, 기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단 순간도 빠짐없이 더 악질의 살인의 고문들을 은혜를 악으로 갚고 12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대로 또한 그 고문들로 나를 반 미치게 하여서 병신을 만들어서 마음대로 조정을 하여서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에 이용을 하며 신의 흉내를 낸다고 한 대로 더 잔인하게 고문들을 당하게 할 것이며 더 잔인하게 학대를 받게 할 것이고 더 잔인하게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질의 고문들을 동원을 하여서 더 잔인한 악들의 고문들로 고통 속에 찢어서 짓밟아 죽여라! 아멘.
또한 그 개의 걸레에 기생충의 똥도 못되는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살인과 학대 그리고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를 때뿐만 아니라 숨을 쉬고 있을 때에도 그 더러운 대가리의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죄악들대로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태인들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을 더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과 지옥의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악질 병들과 악재들 또한 마귀와 사탄의 가장 더럽고 잔인한 악령들을 보내서 고통 속에 찢어서 죽일 것이며 그것들의 악들대로 당하게 하여서 더 잔인하게 고통 속에 짓밟아 학대를 받게 하며 찢어서 죽일 것이다. 또한 나와 신의 보복의 잔인함이 끔찍할 것이며 하늘을 찌를 것이고 상상을 초월하리라! 바로, 바로 임하라! 아멘.
너희 쓰레기도 되지 못하는 미국과 유태인 살인자 년.놈들이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태인 살인자 년.놈들 특히 지금도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또한 신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돈들을 받아 쳐 먹으며 출세를 한다고 하고 내가 볼 수가 없는 곳에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른다고 하며 점 조직을 만들어 놓고 나와 나의 가족들에 일거 일동을 감시하며 직접 더러운 살인의 고문의 기계들로 살인과 학대 그리고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 그리고 강간들을 저지르고 있는 저질의 한국 년.놈들 중에서도 가장 밑바닥의 저질 한국 살인자 년.놈들과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집구석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모든 고문들로 찢어서 죽이며 억울하게 만들고 나와 신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른 것과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고통 속에 드러내어 놓고 짓밟아서 찢어 죽이고 거름의 터와 거름을 만들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리고 영원히 너희들의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악질의 범행들대로 더 잔인한 고통 속에 개의 걸레도 못되는 저질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갈기, 갈기 찢어서 영원히 고통 속에 거름을 만들고 거름의 터를 만들어 죽일 것이다. 바로, 바로 임하라! 아멘.
또한 나의 손으로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죽이기 시작하면 너희 미국과 한국 그리고 유태인들 모조리 혼혈아 한 마리 남김없이 이미 계획이 되어진 지옥의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 또한 보복들 보다 더 잔인하며 고통스러운 또한 비교도 되지 않는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 그리고 보복들로 밑바닥에 밑바닥으로 짓밟아서 고통 속에 찢어서 죽일 것이다. 또한 내가 너희 살인자 년.놈들의 고문들과 살인으로 잠시라도 쓰러지는 날에는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모든 유태인들은 그 날부터 끔찍하고 잔인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악들과 지옥의 형벌들 그리고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끔찍하고 잔인하며 상상도 할 수가 없는 고통들 속에서 끝도 한도 없이 찢겨져서 죽기를 애원하게 되리라! 아멘.
나를 고의적으로 궁핍하게 만들며 살인의 가장 악랄하고 잔인한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더 잔인하게 저지르고 있는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태인들의 모든 것들을 파괴를 시킬 것이며 완전히 붕괴를 시킬 것이고 또한 강탈을 시킬 것이다.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나에게 가져오게 할 것이고 또한 너희들의 신용과 주민번호를 가지고서 은행에 빚을 지게 하여 돈을 가져오게 할 것이며 가장 악랄하고 잔인한 사채업자들에게도 너희들의 주민번호와 신용으로 돈을 빌리게 하여서 나에게 가져오게 하리라!
그것뿐만 아니라 너희가 나에게 저지른 모든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철저하게 보복을 할 것이니, 그 이후에 다시 내가 너희들에게 당연히 청구를 할 모든 돈들을 티끌에 먼저 하나 남김없이 청구를 할 것이다. 우선 너희들의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그리고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른 모든 악질의 잔인하고 가증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한 마리 남김없이 고통들을 당하며 짓밟혀야 할 것이며 찢겨져서 죽어야만 할 것이다. 당연히 너희들이 감히 나와 신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른 모든 범죄들과 범행에 비교도 되지 않는 더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의 고통들 속에서 짓밟히고 학대를 당해야만 할 것이며 거름의 터가 되어야만 하고 거름에 거름이 되어야만 하리라! 너희가 처음에 감히 나에게 범죄의 방송들로 지껄이며 학대의 고문들과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을 저지른 대로 너희 하나, 하나를 병신으로 만들 것이며 짓밟아서 너희 꼬락서니를 드러내고 끝도 한도 없이 멋대로 떠들게 하며 악에 악을 더해서 고통 속에 찢어 죽이며 학대에 학대를 더 받게 할 것이고 모조리 강탈과 강간 그리고 파괴를 당하게 할 것이며 거짓과 조작들로 억울함을 당하게 하고 은혜를 악으로 갚음을 당하게 할 것이며 가장 악질의 악들로 고통 속에 울부짖게 하리라! 또한 너희 살인자들이 저지른 대로 수도 없는 점의 조직에서 너희들 보다 비교도 되지 않는 더 밑바닥의 잔인하고 악랄한 것들이 너희들과 너희들의 집구석들을 고문들과 강탈, 강간, 파괴, 그리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찢어서 고통 속에 죽이게 할 것이며 거름을 만들고 거름의 터를 만들게 할 것이다. 당연히 공개적으로 할 것이며 또한 모든 범죄자들의 소굴인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을 찢어서 죽이는 것에 사용을 할 것이다. 너희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태인의 살인자들을 찢어서 죽이며 너희들의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이 두려움으로 확인을 하게 할 것이다.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시는 신, 여호와 곧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율법에 영광이 있으라! 아멘.
(PM 4:50)
개의 걸레에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의 살인자 놈들이 (숫컷 2마리) 가장 잔인하고 악랄하게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며 나와 신을 우롱하고 있는 대로 이 두 살인자 한국 새끼들은 (숫컷 2 마리) 이 세상부터 가장 끔찍하고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며 가장 악랄하게 거름을 만들면서 찢어 죽여라! 지금은 물론이고 12년이 넘게 저질러 온 더러운 악의 대가리에 (죄악들의 잔꾀들)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또한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악질의 살인의 범행대로 그 살인자 새끼들이 사용을 하고 있는 살인의 고문들의 기계들로 그 살인자 새끼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집구석들을 거름과 거름의 터로 만들며 그 살인자 새끼들이 저지르고 있는 것처럼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로 모조건 아가리를 불게 하며 그것들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순간도 빠짐없이 말을 하게 하며 더 잔인한 고문들 속에서 짓밟아 갈기, 갈기 찢어서
고통 속에서 죽여라! 끝도 한도 없는 상상을 초월을 하고 상상을 하는 악질의 고문들과 악들로 학대에 학대를 더해서 찢어 죽여라! 이 두 새끼만 (한국의 살인자 새끼들 숫컷 2마리) 따로 더 잔인하게 찢어서 죽일 것이니, 이 세상이건 지옥이건 이 두 살인자 새끼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가장 잔인하고 더럽게 그리고 끔찍하게 찢겨져서 고통 속에 죽기를 애원하게 할 것이다. 바로 바로 임하라! 아멘.
또한 개의 걸레의 기생충도 못되는 저질의 한국 살인자 놈들과 (숫컷 2마리)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숨만 쉬더라도 너희 모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태인의 살인자 년.놈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태인들의 혼혈아 한 마리 남김없이 더 잔인한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악재들 또한 악질의 병들과 나와 신의 보복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 속에 바로 바로 찢겨져서 죽기를 애원을 하게 할 것이다. 바로, 바로 임하라! 아멘.
(PM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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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들 중에서 :
911테러의 진실
http://tong.nate.com/prophetyi/24124843
이 동영상 보시면 정말 분노를 금치 못하실 겁니다.
1시간이 약간 넘는 긴 동영상이지만, 시간 나실때 꼭 한 번 보세요.
진실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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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지난 2001년 발생한 9·11 테러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떠돌고 있다. 국내·외 포털사이트에서 최근 급속도로 퍼져 나가며 인터넷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동영상 ‘루즈 체인지(loose change)’. 다큐멘터리 형식의 이 동영상은 신빙성 있는 근거를 제시하며 미국 정부의 9·11 테러 음모설을 주장하고 있다. 루즈 체인지는 우선 세계무역센터(WTC)의 붕괴를 의심하고 있다. 비행기의 충돌만으로 WTC 건물 전체가 무너질 수 없다는 것. 루즈 체인지는 건물 안에 미리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설명한다.
이 동영상은 그 증거로 ‘WTC의 24시간’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찍던 도중 비행기 충돌 이전 두번의 폭발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던 에티엔 소레의 화면을 제시했다. 이 화면을 보면 WTC 북측 건물이 비행기 충돌로 붕괴되기 직전 오른쪽에서 무언가 굴러떨어지며 폭발이 먼저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 WTC의 폭발이 비행기의 충돌 때문만이 아니라 미리 계획돼 있었다는 얘기다.
WTC 건물주가 사건 발생 6주 전에 35억 달러짜리 테러 보험을 가입한 후 건물을 샀다는 점도 의아한 부분으로 지적되고 있다. 루즈 체인지는 또 WTC 지하에 숨겨져있던 1600억 달러의 금괴 중 2억 달러 어치만 발견한 점도 의문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누군가가 나머지 금괴를 비밀리에 가져갔다는 것.
루즈 체인지는 “이제 미국은 9·11테러의 진실을 폭로해야 한다”며 “미국 정부는 돈을 위해 수천명을 죽였던 거짓말을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국내·외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본 9·11음모론 중에서 가장 설득력이 있다”며 이 다큐멘터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진실이 무엇이든 수천명의 생명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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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을 진실대로 알아야만 내일이라는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오랫동안 교육계에 있던 사람입니다.
사회복지 개발 연구소에서도 주인으로 일을 했던 사람이고 미국에서는 무료로 한글 학교를 1년 넘게 했던 사람입니다. 그 외에 정치는 물론이고 비 정상적인 종교들과 사회에 문제가 되고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정책을 만들었던 사람이며 또한 기업들이 제대로 사회에 도움을 주며 정상적인 이득을 챙기게 하기 위해서 경영 방침의 많은 기획들도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고 백악관은 물론이고 un의 각 나라에 지금도 영향력을 미치며 Email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같이 보내는 file들을 확인을 하기 바랍니다. 어두운 곳이건 밝은 곳이건 또한 위에 있건 밑에 있건 간에 사실을 진실대로 알아야만 내일이라는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글들을 올리기를 바라는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의 현실에 진실들에 대한 글들을 근거 자료는 물론이고 기사들과 함께 올리려고 합니다. 이미 나의 블로그와 클럽은 물론이고 가끔씩 올리고 있는 각 인터넷에 사이트들의 게시판에 올리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들을 진행을 한다면 우선 현실에 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일 것이며 또한 그래야만 내일의 희망이라는 단어를 찾아서 쓸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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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를 위한 삶이며 나라인가!
가끔씩은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물어 보는 차분한 시간을 갖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인지 새삼 느끼곤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내가 없으면 나의 생각이 크고 넓건 또는 작고 보잘것 없건 나에게서 모든 것은 끝나게 된다. 그러나 내가 살아 있으므로 사람으로서의 생각과 발언을 중요시 여기며 스스로 기특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할 때도 있다. 그것이 자아의 발견이고 긍지의 시작이다.
남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나와 그들은 안다, 아주 쉽지만 행동하기 어려운 것이 사람의 도리이며 윤리이고 도덕이라는 것을 말이다.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나라가 어떻게 존재하겠는가? 왜? 몇 몇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에 없어서는 않되는 중요한 구성 요서이며 주인인 국민들이 서로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가! 국민이 존재하지 않으면 대통령도 없고 나라도 없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와 소중함을 그리고 존중함을 지켜야만 한다. 그래야만 제대로 된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진정, 나라를 위하고 서로를 위하며 이웃을 위하는 마음으로 글들을 올린다면 서로 싸우는 일들은 없어야만 할 것이다. 왜냐하면, 결국은 서로 잘 되게하기 위해서 어려운 시간에 글들을 올린다고 믿기 때문이다. 서로 잘되기를 바라면서 왜? 좋지 않은 글들로 다투려고만 하는가! 소중한 국민들 개인 개인들이 먼저 서로의 기본적인 마음을 믿고 존중해 주면 그것이 어떠한 훌륭한 지도자나 정치인 보다도 더 소중한 나라의 주인들을 가지고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한다. 나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을 존중한다. 그러나 나라의 주인으로서 자격이 없을 정도로 자신의 일부분과 이득만을 생각 하는 사람이라면 이미 그 자격을 상실했으며 또한 옳지 못한 정치인들과 함께 책임을 지게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나는 모든 게시판에 올라오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글들을 존중하며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 어떠한 단어나 글들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표현 방법의 최선인 것이다. 그러나 고의적이고 상습적이며 잔꾀를 굴리는 사람들은 존중해 줄 이유가 없다. 나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믿고 존중해 주어야 할 것이며 스스로 그리고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의 자격을 잃은 말들이나 단어들은 모든 사람들이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다. 또한 상대방이 어떠한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처음에는 서로가 존중해주며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믿어 주도록 하자. 그래야만 모든 것을 분명히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것이 스스로 자신의 인격과 올바름을 확인하고 지키는 것이 될 것이다. 나라와 국민 그리고 이웃과 자신의 가정을 소중히 여기므로 모든 게시판에 올리는 글들을 나는 존중하며 소중히 생각한다.
2002년 2월 11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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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Listen, Nations and Peoples !
너희 미국과 한국 그리고 유태인의 살인자 년.놈들은 저질에 밑바닥의 한국 살인자 년.놈들을 고용을 하여서 (망원들) 하루 24시간 불법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은혜를 악으로 갚고 나와 신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공권력의 악질 국가 보안법을 사용을 하여서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가장 악질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하고 있다.
그 목적은 너희 범죄의 방송들로 (특히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불법 도청 기계와 몰래 카메라로) 확인이 되어진 “프로펫 이”인(다윗) 나를 신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신원을 하시며 나타내시는 기적들의 행적들인 은혜들과 형벌들의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신께서 나에게 허락을 하신 지혜의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정책들과 일들을 회칠을 하며 짓밟아서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것을 방해를 하는 것에 있었으며 또한 성경의 신의 의로우신 말씀들과 율법의 명령들대로 예언의 모든 말씀들이 이루어지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게 하며 너희들이 (살인자들인 미국인들과 한국인들 그리고 유태인들, 특히 대통령들을 비롯한 정치인들과 기독교와 천주교들 그리고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을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과 재벌 회사들 기타 등) 이제까지 저질러오고 있는 모든 불법의 비리들 그리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려고 하기 위함이다.
또한 너희 살인자 년.놈들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태인들) 나와 예수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내가 진노함으로 신에게 간구하여서 바로, 바로 일어나게 하고 있는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가지고 기적이라고 하며 저질스러운 거짓들로 멋대로 조작을 하여서 범죄의 방송들과 설교들로 (적 그리스도의 설교들) 광고를 하고는 적 그리스도인 기독교들을 부흥을 시킨다고 하며 개인들의 사리사욕들을 범죄들과 범행들로 챙기고 있고 기사들과 방송들을 만들어서 시청률을 올리며 이득을 챙기고 나에게서 강탈을 한 모든 아이디어들과 정책들 그리고 말씀들을 가지고서 자신들의 것처럼 꾸미며 자신들이 말을 하는 것처럼 꾸미고 지껄이며 마치 자신들이 신과 관계가 있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속이고 또한 가증스럽게도 자신들이 지혜가 있고 인격이 있는 것처럼 꾸미며 범죄의 방송들을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고 있다.
그리고는 분수에 넘는 정치인으로 출세를 한다고 하고 또한 유명한 목사들로 출세를 한다고 하고 있다.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공권력까지 동원을 하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며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로 범죄의 방송들을 끼어 넣기 식으로 내 보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강탈과 파괴를 하며 학대를 하여서 궁핍하게 만들어 밑바닥으로 짓밟아서 완전 범죄들을 저지르고 그 동안 자신들은 신의 종인 “프로펫 이” 에게서 강탈을 한 것을 가지고 조작을 하고 감히 신과 신의 종에게 누명을 씌우고 모함을 하여서 마귀라고 지껄이는 저질에 사기극들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위한 거짓의 조작극들) 상상을 초월을 하는 돈들을 사람들에게서 강탈을 하여 챙기며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거짓들의 명성들을 얻는다고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너희 같은 저질에 쓰레기의 살인자들과 범죄자들이 신과 신의 종을 빙자하여서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공권력과 범죄의 방송들로 많은 사람들에게 거짓들의 조작들로 사기를 치며 속이고 강탈과 파괴의 범죄들과 범행들의 짓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며 그들의 재산들과 가족들은 물론이고 그들의 영혼들까지도 밟아서 파괴를 시키며 살인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의 일들을 즐기며 저지르고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돈들을 쉽게 강탈을 하며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자리에 기어 올라가서 더 악랄하고 잔인하며 사악하고 가증스러운 일들을 돈과 공권력으로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돈들과 공권력으로 너희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긴다고 하면서 말이다.
카트리나의 형벌의 재앙이 왜? 미국의 뉴올리언스 에서 일어났는지 너희 미국과 한국 그리고 유태인 살인자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더러운 강간범에 저질에 범죄들과 범행들로 은혜를 악으로 갚고 사람들을 이용을 하며 스스로 잘났고 똑똑하다고 하는 개와 돼지의 썩은 똥의 기생충도 되지 못하는 더러운 영혼을 가지고 있는 저질의 살인자 놈이 (미국 민주당의 대통령이었던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 그리고 미국의 공화당의 대통령이었던 부시와 현재 미국의 공화당의 대통령인 부시 ) 사회의 혼란을 틈을 타서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대통령 이라는 엄청난 자리에 더러운 범죄의 사기극들로 기어 올라가서는 공권력까지도 남용을 하며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직권남용, 범죄 은닉, 살인 도모, 기타 등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즉 자신들이 저지를 수가 있는 모든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함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아부를 떨며 저지르고 있는 살인자 년.놈들에게 (적 그리스도인 기독교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방송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재벌 회사들의 범죄자 년.놈들과 정치인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 기타 등) 꼬락서니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게 마치 자신이 신인 것처럼 그 살인자 년.놈들이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을 용서를 해준다고 하며 말도 되지 않는 가증스러운 개의 아가리의 말들을 지껄이며 공권력으로 살인자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겨 주고 그것을 약점을 잡아서 더 악랄하고 잔인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 그리고 강간은 물론이고 궁핍하게 만들어서 완전 범죄로 살인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다.
또한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신의 율법의 말씀들과 명령들에 따라서 사람들에게 드러내었다는 이유로 공권력으로 가장 저질의 쓰레기도 못되는 밑바닥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고용을 하여서 가장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로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저지르고 있으며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을 가장 밑바닥으로 짓밟아서 더럽게 죽인다고 하고 있고 그 저질에 살인자들에게는 국민들의 세금들로 분수에 넘는 돈들을 지불을 하며 범죄의 공권력으로 분수에 넘는 혜택의 이득을 주고 출세를 하게 하여 준다고 하고 있다.
또한 가증스럽게도 저질에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고용을 하여서는 그것들에게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교육까지 시키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감히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게 하고는 그 더러운 살인자 년.놈들의 (특히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거짓들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tv와 라디오 방송들을 기독교와 천주교까지 내 보내며 거짓으로 꾸며서 설교까지 하면서 그 저질의 살인자 년.놈들을 가난하고 불쌍한 것들이라서 도와주기 위해서 고용을 하였다는 거짓의 말들을 지껄이고 있다. 또한 그 저질에 가장 밑바닥에 있는 한국의 무식하고 악한 살인자 년.놈들은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게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감히 신과 신의 종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며 자신들은 ‘국익’과 ‘예수 전도’를 위해서 그러한 일들을 저지른다는 가증스럽고 사악한 거짓의 말들을 두려움 없이 지껄이고 있다.
유태인들을 포함한 미국과 한국의 기독교와 천주교를 비롯해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이 그러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교대로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공권력으로 저지르고 있다.
특히 너희 저질에 살인자 년.놈들의 집단인 한국의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들의 범죄자 년.놈들과 kbs 한국 라디오 방송의 살인자 년.놈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너희들의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게 저지르면서 헤헤 거리고 웃으며 ‘하나님은 우리 편입니다.’ 또한 ‘때에 따라서는 ‘국익’과 ‘예수 전도’를 위해서 그럴 수가 있다.’ 라는 살인의 범죄의 방송들을 고의적이고 계획적으로 내가 듣고 보고 있는 가운데에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위해서 내 보냈으며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완전 범죄를 위해서 끼어 넣기 식으로 방송 도중에 내 보내고 있다. 즉 공권력을 동원을 한 살인의 범죄의 방송들을 직접 내 보내고 있는 것이다. 그저 범죄의 방송들이 아닌 방송을 살인의 도구로 사용을 한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다는 말이다.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말이다.
그 모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스러운 거짓들로 사람의 흉내를 내며 자신들의 살인의 범죄들과 범행들은 물론이고 모든 비리들과 불법들을 사람들에게 숨기며 감추어서 자신들이 범죄들과 범행들로 분수에 넘게 차지한 권력의 자리들과 돈들을 지키고 계속해서 권력과 돈들을 이용을 하여서 더 많은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끝도 한도 없는 저질의 사악한 욕심들을 챙기기 위해서 공권력을 동원을 하여 은혜를 악으로 갚고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인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게 한 것들이 바로 미국과 한국의 적 그리스도의 살인자 새끼인 민주당의 ‘빌 크링턴’ 이며 ‘힐러리 크링턴’ 이고 공화당의 ‘부시’ 이며 ‘부시의 애비’ 이다. 또한 ‘김영삼’ 이며 ‘김대중’ 이고 ‘노무현’ 이다.
또한 그 살인자들은 한국의 저질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더 잔인하고 악하며 악랄한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강탈과 파괴를 하며 더 학대를 하여서 더 잔인한 고통들을 당하게 하면 그 때마다 더 많은 돈들을 지불을 한다고 하였으며 신의 종에게서 쓸만한 것들을 강탈을 하면 더 많은 보너스의 돈들을 지불을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신의 종과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살인의 고문들을 저질러서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가 진노를 하여서 신의 도움으로 형벌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내려서 기적들의 기사들과 방송들이 생기면 한 건당 더 많은 돈들을 개별적으로 지불을 한다고 하는 가장 사악하고 가증스러우며 잔인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권력으로 두성기?없이 저지르며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파괴가 되고 있는 것을 즐기며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사악하고 가증스러운 개와 돼지도 못되는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쉬운 출세와 돈들을 위해서 말이다. 또한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과 미국의 범죄의 방송국들의 살인자 년.놈들은 거짓들의 조작들로 헤헤 거리고 웃으며 범죄의 방송들을 두려움 없이 공권력으로 내 보내고 있으며 또한 가끔씩 자신들의 일부 범행들을 드러내는 척하며 사람들이 자신들의 가증스럽고 사악한 그리고 거짓으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을 믿게 만든다고 하고 있다.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살인자들이며 범죄자들인 대통령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재벌가들이나 방송인들 또한 적 그리스도인 기독교인들이 잘못이 있으면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른 것이 드러나고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상황을 판단을 하여서 그것을 일부 폭로를 하고 자신들은 상관이 없는 것처럼 꾸미며 권력자들과 재력가들 그리고 자신들과 연결이 되어져 있는 공범자들의 허락을 받고 가증스러운 범죄의 방송들을 사람의 흉내를 내며 내 보낸 다음에 다시 세상이 다 그런 것처럼 꾸미며 합리화를 시키는 내용의 가증스러운 범죄의 방송들을 순서대로 내 보내고 있다. 이러한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범죄의 방송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진행이 되어지고 있으며 그러한 악하고 가증스러운 범죄의 수법으로 가증스럽고 사악하며 기생충 보다도 못한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들이며 범죄자들인 방송인들은 제대로 된 그 어떠한 법의 처벌도 받지 않고 있다. 오히려 분수에 넘는 돈들로 출세를 한다고 하고 있다. 사람들이 당연히 생각을 하고 있는 상식적인 법의 처벌들인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무기징역과 종신형 그리고 사형을 무시하고 있으며 공권력으로 비웃고 있다.
또한 더 잔인하고 악랄한 살인의 고문들로 완전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며 신과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지금도 저지르고 있다.
특히 범죄자들이며 살인자들의 방송국인 미국의 abc 방송국의 ‘찰리’ 라고 하는 살인자 놈은 계획적으로 범죄의 방송에 나와서 가증스럽고 사악한 개의 수작으로 ‘잘못했어’ 라고 지껄이고는 아무런 법의 처벌도 받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더 많은 혜택의 방송 출연들과 중요한 인터뷰의 방송 프로그램에 나오고 있다. (특히 미국의 대통령 선거 때에) 너희 미국의 강도의 굴혈이며 살인자들의 소굴인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은 물론이고 nbc , cbs , fox , 특히 cnn 은 더 말을 할 것도 없다.
그러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가증스럽고 사악하며 잔인하고 저질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권력으로 두려움 없이 공개적으로 방송에서 저지르며 너희 미국과 한국이 정상적인 사회와 나라를 가질 수가 있다고 생각을 했더냐!
법도 없고 기본적인 상식의 윤리와 도덕도 없는 그러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감히 신과 신의 종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12년이 넘게 저지르며 너희들의 나라와 사회에 질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더냐! 너희들의 (미국과 한국 그리고 유태인의 살인자 년.놈들) 분수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공권력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너희 미국과 한국 그리고 유태인의 살인자 년.놈들은 물론이고 너희 살인자 년.놈들의 살인자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은 더 잔인한 악들과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로 개와 돼지는 물론이고 기생충 이하로 찢겨져서 고통 속에 짓밟혀서 끝도 한도 없는 학대를 받으며 거름의 터와 거름이 되어서 마땅하다.
“악인들의 악들이 악인들을 찢어서 죽이리라!” 아멘.
(AM 7 : 32) Aug 31, 2006
(Prophet) Yi, Jung Yon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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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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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AM 1 : 21) Oct 28, 2006
David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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