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부터들어가죵..요즘 휴대폰보조금이니 뭐니 해서 거의다 폰을 많이
교체하시자나요~저두 지금쓰고있는게 거의2년쯤되서
할까말까 고민할찰라에 한통의 전화가 왔네요
SK텔레콤이라면서~"고객님 지금 저희가 행사를 하고있어서~
지금 보조금이랑 받으시구 하시면 좋은조건으로 휴대폰을 교체하실수있어요"라고
말을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상담원인지알았죠
그런데 제가 할부금이 남아있따고 했는데 그것도 같이 묻어서 그냥 할수있따고 하더군요..
그말은 나중에 했었구요..반신반의했지만..뭐..안하믄말지아는생각이었쬬.그러곤
10분후에 저희 팀장님께서 전화를 주실꺼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전화가 왔어요~주민번호를 알려주고~그전에 제가 계속말했죠..도용하는거 아니냐
뭐이렇게 알려줘도 되냐 이러면서요~
그리고 다듣고나니 영 미심쩍어서 안한다고 했거든요~
그게 알고보니 TM이더라고요..그리고 에이 그런갑다하고 말았는데 오늘또 전화가왔어요
다른번호루요~안한다고 했죠.
그리고 그번호로 다시전화해서 전화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저번에도 전화와서 안한다고
했는데 왜 또 전화하냐고~전화번호는 무작위로 그냥 하는거라네요~어이없어서..
그래도 대기업인데..암튼 이제 전화하지말라고했어요~
그리곤 궁금증이생겨서 SK고객센터로 전화했어요~그랬더니 그거는 그냥 대리점에서
판촉하는거라고 하더군요..그래도 일단은 그쪽 소속아니냐고 만일에 주민번호가 도용되거나
그러면 어떻게 할꺼냐고~제가 주민번호알려준거 제잘못이구요.그렇다고 지금 뭐
피해본게 있는게 아니고
그쪽 상담원의 태도가 조금 그렇더군요!
아무리 판촉이라도 일단 그쪽소속인데 본점이랑 전화하는 거기를 딱잘라 말을하더군요
자기내들도 어떻게 할수없다면서~
그럼 이름은 SK텔레콤이고 판매원은 또 따로있고..뭔내용인지.참 황당하데요.
어차피 안쓸꺼지만 그렇게 남일얘기하듯 말을하더군요..
자기가 본사에 건의를 해본다고 별 의미없는말이죠~
내가 건의하면 해결이되냐고~그랬더니 그건아니라네요..ㅎㅎㅎ
암튼 쫌 그렇네요.
혹시나 님들도 그런경우있으니깐 조심하시란 마음에 남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