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ㅋ 공쥬에요!
힘든일이 다지나구 오늘도 힘차게 알바자릴 구하러 댕겼답니다 -0-
울동네 결혼식장 뷔폐이렇게 됀8층건물이있는데용
거기서 웨이츄레스 를 구한다길래 그냥 안전빵으로 면접을 보러갔쭁
원래는 피씨방 을 목표로 하고있었꺼든용 ㅋ
면접을 보러갔는데 거기에 지배인이 오더니만 면접을 보더라구요
이력서를 훓터 보더니 식품영양학과냐며 그럼 음식에 대해 쫌 알겠따고 하시더군요 ㅋ
근데 느닷없이 술잘먹느냐 이런거도 물어보더라구요 진짜 당황했어요 ;;;;
-- 왜 그런거 물어바여?
그리고 나즁에 총지배인한테 이력서를 보여주고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일딴 월욜날 부터 오라고 했는데 -- 우찌됀건지 총지배인이 이력서 보고
맘에 안들면 안돼는건지 -- 그럼 월욜엔 왜오라는건지!! -0-
소심한 저는 더이상물어보지못하고 돌아왔땁니다 --
그리고 제가 원래 목표로 찜해뒀떤 피시방에 면접보러갔는데
시급이 2000원이더군요 정말 경악을 금치못했써요 고딩때 음식점 서빙알바할때도
적어도 2500원이었씁니다 -- 그래도 연락처를 적어두고 왓어요 ;;ㅋ
에궁 오늘 넘돌아댕겼떠니 다리아포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