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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에 좀 어페가 있었구나.

최명랑 |2006.11.03 14:15
조회 113 |추천 0

그애들이 착하다고 무조건 받아주잔게 아니라,

우리가 하는건 되고 남이 하는 건 안된다는 발상은 한번쯤 버려보자 이거다.

 

그리고 심플이랑 싱하도 반성좀 하고!

니들 잘한거 없는 거 알지?

그치만 난 알어. 니들 정많고 따뜻한 애라는거..

내가 싫으면 나한테 신경써주고 하겠어?

나도 그러겠어?

 

처음엔 서로 싸우고 욕하면서 만났지만 지금은 잘지내고 가끔 씹어주며 욕도 하잖아~

 

나랑 조금이라도 알고 안면있는 친구들아. 언니들아. 오빠들아.

 

내말은 무조건 받아주고 이해하자는게 아니라,

우리가 조금만 이해는 하자 이거고.

나쁜 사람들도 우리가 웃으며 좋게 말하면 욕못하잖아.

가끔 그럴때 있잖아.

내가 욕해놓고도 미안할때..

그런, 융통성을 기르자^.^

 

그리고,.. 악플은 정말 좋다만, 언제든지 환영이다만

말도 안되는, 사람속에 상처만 주는, 찌질이 병신같은

리플은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거 잊지말자.

 

꼭 몇달에 한번씩 이런 글 적는다 ㅎㅎ

나도 잘한거 없으니까 자제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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