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오늘 헤어진 애인이생각나 미치겠습니다..
나만바라보라고 너만사랑할꺼라고 행복하게해준다던 그남자...
2년만에 끝이났네요.... 저 이남자위해서라면..아니 부탁이라면 어떡해든
다해주고...회사에서 업무 문서만들면 하루종일 애인은 눈좀붙이라고하고
밤새 문서만들어서 낼제출할꺼 철에껴서 챙겨주고.. 나도 피곤한데 새벽같이
일어나 도시락싸주고 편지까지... 편지좀 써달라고하면 쓰기귀찬테요..ㅠㅠ
여자도 편지쓰기힙듭니다... 알아주셨으면 ㅠ
헤어지잡니다... 다른여자가 생긴것도아니고..내가 자기만 바라봐주고
사랑하는거 다아는데... 내가 너무 잘해줘서 부담이됬나보네요...
한두번 만난사이도 아니고 결혼까지생각한남자인데... 잘해줄자신이없데요..
내가 실망할꺼래요... 나는 또 비참하게 매달렸어요 아니라고 괜찬타고 지금
처럼만 지내면된다고... 나를두고 간 제애인... 저미치겠어요 나는 2년동안
진짜 진심으로 이사람만 생각하고 사랑했는데 저어떡하나요 너무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