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주의 시작이 쉽지 않군요. 어설픈 철야의 후유증으로 피곤이
가시지 않습니다. 눈은 다리끼에 걸린 듯 해서 불편하고 일찍 자야겠습니다.
다들 인생에서 감명깊게 본 영화들이 있으시죠. 전 국외 작품 중 아래 작품이
기억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 작품입니다. 국내 작품 중에는 8월의 크리스마스를
최고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십수번이 아닌 수십번은 보았을 작품이죠.
모두 즐거운 밤 되십시오.
Chopin Nocturne C# Minor - Wladyslaw Szpilmanr, 1948 reco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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