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올해 23살의 남성입니다
제남동생이 너무 불쌍해서 글하나 올려봅니다
제동생 21살 처음으로 취직한곳으 게임방알바 입니다
일주일은 좋았습니다 사장도 정시간에 나오고 주간알바와 늘 아침9시면 교대를했습니다
주간알바가 없어지고 사장이 주간 보면서 애기는 달러집니다
월급을 더 주겠다며 아침 11시까지 일을 시킵니다, 하루의14시간의 고된 노동,,
손님들에게 커피 갔다주랴 머해주랴, 가끔씩 컴퓨터 안된다고 알바에게 화를 내시는분들
이건만 이래도 아무말 안하죠,
가끔씩 새벽마다 겜방에와서 술값을 카운터에서 빼가는 사장..
그리고 장사안된다고하면서 알바를 갈구는 사장.. 하루에14시간- 17시간 정도 일하는데
이게말이됩니까?
또 이거뿐만이아닙니다 자기 리니지 캐릭 안돌린다고 늘 잔소리, 리니지캐릭안돌리면
너 오늘부터 한번 힘들게 일해보겠냐는씩의 협박,
자기 후배에세 주간을 보게한다더니, 후배는 늘 2시 출근,,
제동생은 늘 쓴소리만 입에 달고삽니다
리니지안한다고 새벽마다 술먹고 전화해서 늘 엿같은 소리만 하고,
월급날은 지났는데,, 나중에준다면서,, 4일이 흐르고말았네요
모든 겜방사장님들이 이러시나요?
손님으로 겜방오신분들 알바좀 사랑해주세여, 컴퓨터 안되는건 알바의책임도아니고,
알바는 컴퓨터랑 되게 거리가 멀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