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고대로입니다.
제 남자친구 얘기를 써볼까 합니다.
아주~ 아주 오래된 애인.
어젯밤 일입니다. 퇴근후 뭐 살게 있어, xxx백화점에 잠깐 들렀더랬죠.
사고 내려와서 남친한테 전화하고, 집으로 간다는 전화후, 끊고~
제 친한 친구를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xxx백화점으로 면접을 보러 왔다네요.ㅋ
친하디 친한친구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운터라, 한5분이면 된다해서 기다렸죠.
그리고 친구가 나온뒤 온김에 저희집에서 자고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꺼이 뭐~ 오케이 했죠.
제가 혼자 자취하는터라, 뭐, 별생각 없었거든요.
남친에게 아무렇지 않게 말했습죠.
솔직히 기분이 별로 안좋다네요.. ![]()
무슨 소린지.. 몰라서 물어봤더니, 내일 말해준데요~
흠.. 전 진짜 몰랐으니까,ㅋㅋ 그냥 잤죠~~~
오늘 아침 출근후에 물어봤습니다. ㅋㅋ 뭐냐고~
제가 자취하는 관계로 남친이 자주 오는 편입니다.
근데 자기가 자는 침대에 왜 내 친구가 자냔말입니다. ㅡ.ㅡ;;
친구가 자고 다음에 자기가 또 자냐고....
저 .... 대략.. 할말 잃었습니다...
남친과 말을 하다가... 결국 제가 막 말하다가~
별 말할게 없어 그만 뒀지요... ㅋㅋ
그래 알았다. 이제 바닥에 이불깔고 재우마. 이랬죠.
심각한 얘긴 아니지만, 남친이 이런 문제에 대해 기분이 안좋을줄은 몰랐네요.
저.... 할말이 없어. 톡 출근하시는 분들께 여러의견 듣고 싶어 올립니다.
좋은 리플 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