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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랬었지 ... 그래 너희엄마라고 하는게 이제 맞겠네....너희엄마는 ... 어머님 왜 저한테만 돈벌라고하시고 돈모으라고 하시고 승우오빠한테는 암말씀도 안하세요ㅠㅠ 하니 승우는 월래 돈 못모은다고..월래 그렇게 살았다고...그게 할소리냐? ㅋㅋ그럼 나한테 돈모아서 언능 집얻어서 나가라는 소리네
내가 알아봤다 애초에..이집 들어올때 ..너희 친정엄마는 딸내미 나가서 혼자 사는데 집도 안해주냐...이제 남자랑 같이 사는줄아시니 집이라도 해달라고해라 ....그말할때부터 웃고넘겼지만 그때 알아봤었다
돈잘버는 돈갖다 다바치는 며느리 얻고싶어하신다는거 ..그것도 어차피 아무것도 바라지도 않는 나지만 아무것도 해주실 생각조차없으신분들이...그렇다고 니가 돈을 잘버냐 그것도아니잖아?? 오피스텔 사는 7개월 내내 넌 백수였고 일할 생각조차도안했고 친구들이 그거가지고 일하라고 머라하면 그친구 시러하고..ㅋ 그렇다고 내가 너한테 지금 니네집에서 눈치받고 천덕꾸러기되서 사는 내입장처럼 너한테 한번이라도 눈치준적 있니? 한번이라도 아깝다고 해본적있니?난 너희집 들어오는 즉시부터 눈치보고살았는데 ...돈벌어서 나간다고 나갈때까지 재밌게 살아보자고 생활비 한달에 오십만원 월세낸다 생각하고 드린다고 했던 나에게 들어오자마자 말이 틀려져서 생활비내라! 너 50 승우 50 해서 100내라!!!ㅋㅋㅋㅋㅋ자식이 거래처니?아님 내가 니 등쳐먹고 니네집 들어간거니? 우끼다 진짜...
그래도 머가좋다고 너한테 그동안 번돈에 오피스텔 보증금까지 다 날리면서 너한테 갖다바쳤는지..이럼 너 또 자격지심때문에 열받아 하겠지?하긴 자격지심있는 사람들이 여자 때린다고 하더라 이표현이 맞겟다 니말처럼같이썼다고? 잉? 그것도 모자라서 이젠 너까지 그러냐 어머님처럼.....
니가조아서 쓴돈을 왜 나한테 머라고하냐고 난 너한테 해달란적 없다고....이말을 들으면 누구든 너나 어머님 안좋게 볼것이다 상식밖의 말이니 ....니가 조아서 쓴거아니냐 우리 승우가 달란것도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된 여친 며느리?한테 그런말을 할수가있는지...
아니 넌 여친이니까 그랬다고쳐 그래 어머님도 나 며느리라고 생각해본적없으니 그랫다고치자 .....아니 절대 아니!너희 모자는 결혼했음 더했지 덜할사람들도 아냐 ...
울엄만 너랑 나 두리사는지알고 맛나게 먹으라고 일하는데 바쁜데 생각해서 김치담궈서 떡 전에 비싼술에 승우집에도 갖다드리라고보내준건데...보시더니... 참네,,,대놓고 찡그리면서 알고야 ~멸치젓갈을 갖다 드리부었네 드리부었어 이렇게 짜고 비린걸 누가먹냐고?.너나먹으라고? 아버님 울 아들은 이런거못머는다고? 그게 할소리냐?아무리 그렇게 느껴도 혼자느끼지
전라도 김치가 다 젓갈들어가지 난 맛나다고 잘만먹고있는사람앞에서 대놓고 ...말이라도 그래 민희가 엄마손맛이 그리웟나보구나...아니면 엄마께서 너희 둘이사니 김치걱정되서 직접담궈서 보내주셨나보구나 내 눈치보지말고 맛있게 잘먹어라 이렇게 못한대니?우리엄마 한식 양식 조리기능자격증 다 가지고계시는분이고 식당오래하셔서 엄마음식 맛없다고 한사람 하나없거든??그래 나도알어 어머님 질투엄청 심하시고 욕심많고 뒷끝있고 말 그냥 나오는대로 하시는분이라는거 ..그건 본인도 너도 인정햇으니....그래 질투나니 그랬겠지 너랑 내가 잘만 먹고잇으니...
그러면서 어머님 김장이라고도 할거없이 그 단 몇포기 담그시는거 안도와줫다고 머라하시드라? 나 일부러 안 도와줫어 넌 모르니?김치생각하기만하면 열받는데 .. 넘 억울해서....어머님이 담근 엄청 짠 김치만 꺼내놓으시고 잘만드시던 우리집 김치는 온데 간데 없드라?왜 그 귀찮은 김치를담그셨대니? 월래 짠지류반찬도 사다드시고 김치도 김장안하고 사다드신다던 분이?그리고 우리집 김치는 왜 먹었대니? 아쉬워서?? ㅋㅋㅋㅋ그리고 김치는 내꺼 한번먹어봐라 하시는맘에 조금 담그셨나본데 영 아니엇거든?그래도 난 표현안햇거든?니가 고생해서 만든 음식 누가 맛없다고 하면 넌기분좋니?니네집 음식 친구들이 멋없다하면 기분좋니? ㅋㅋ사람이 느끼는 대로만 다 말하고 살수없는 법이란다 때론 아파도 비웃고싶은맘이 굴뚝같아도 고통스러워도 이말을해서 누가 나에게 상처를받는다면 그걸 단 오초만에 생각해서 아니라고 판단하고 안하면서 사는 말들 사람들이 더 많거든?근데 그오초도 생각못하는사람이 어딨니? 오초도 못견디고 그렇게 참을성없니? 아님 정말 본인말대로 판단력이 흐린거니?어제 어머님말대로 본인이 정신병자라서그런거니 ??저번말처럼 귀신이라서 그런거니?말한마디로 천냥빛도갚을수있지만 생각없이 내뱉은 말한마디로 사람을 죽일수도있는게 말이란다
그리고 니가때렸다고해도 그리고 니가 날때리는걸 봐도 니네 엄마 꿈쩍도안하시더라 여자가 대드니 때리는거라고 남자한테 대들지 말라고? 그게 할소리니? 그럴땐 아들 혼내시키고 손붙잡으시면서 너 아무리 여자가 죽으로지를지어도 여자는 때리는거 아니다 여잔 약자야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건 치졸한사람이잖니?하면서 못가르치신대니?정상인들이면 내가 그런상황본 어머님이었으면 우리 엄마였으면 며느리 등 다독거려주면서 미안하다고 내가 자식교육잘못시킨거니까 니가 참고 이해하고 두번다시 못그러게 하겟다고 ...그리도 승우 성격 불같으니 니가 조금만 참으라고 그러다 또 이럴까봐 엄마가 더 무섭다고 ....이런식으로 좋게 말못하신대니? 이게 원래 정상 아니니?니가 대느니까 그런다고여자가 어디서 남자한테 그렇게 대드냐고 난 이제껏 그렇게 남편에게 대들어본적없다고? 참네...지금이 조선시대라니?내가그리고 무작정 대드니? 대화라고 생각은 못해보신다니?그냥 네 라고만 하고살라고? 옷은 신세대처럼 입으시려는분이 개념은 진짜 조선시대야 목욕탕에도 안가시잖니 벌거벗은 내몸 누구에게 보여주는것도 챙피한거라면서 .......진짜 어이상실이다
내가 그렇게 니네집에서 죽을죄를졌냐 ?내가 머 해달라고를했냐 아님 내가 어머님한테 밥차려달라고해본적이있냐 ? 진짜 고생이랑 고생은 다하고 결국은 꾸중밖에 돌아오는게없으니 할말없다..난 너만나서 건강한내가 유산을 하고 신장염 걸리고 일 줄어들고 다 안좋은일만생겼었거든? 누구때메?
어젠 또 어머님왈: 너 내가 이삼일씩 원주갔다올때마다 청소한번 제대로햇냐? 내가 훑어보니 먼지 그대로있더만!!!!.... 그래서 내가 갔다올때마다 너한테 짜증안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끼다 안그러니?내가 진짜 청소를안했니???? ....아님 내가 일안하고 집에서 노는애니? ??아니 내가 그정도면 새벽에 아버님이 어머님안계실때 나보고 오죽하면 일갔다왔는데 피곤한데 청소 설겆이 내일하고 그만자라고하니? 넌 봣잖냐 내가 어머님 안계실때 니가 시장 데려다주면 시장봐다 필요한거 채워놓고 너 게임만하고있을때 청소하고 욕실대청소하고 할머님 계실땐 할머님 오강밑 방 다치워드리고 개새끼 똥 오줌 쐬우고 밥주고 목욕시키고 설겆이하고 내빨래 모아놨던거랑 니빨래 어머님빨래하느라 세탁기 새벽까지 두 세번씩 돌리는거 ...새벽에 아버님 밥차려드릴거 챙겨놓고 밥해놓고잠돌이까지 다재우고자느라 두세시에 우리방에오는거 ..다 봤어도 아버님이나 너나 어머님이 그렇게까지 말하는데도 무조건 죄송하다고하라고 무조건 잘못했다하라고?그게 현명한 며느리라고? ㅋㅋ 도대체 내가 멀 그렇게 잘못했냐...그래
아침에 밥한번 한적없다?그래 아침엔 너랑같이살땐 맨날 삼시세끼 해주고 새벽에 간식까지 해다바쳤어도 내가 너희집에 들온후 내가 밥한번 한적없다??????ㅋㅋㅋ에혀...50번은 되겟다 내가 닭도리탕하고 된장찌개끓이면 어머님 나보는앞에서 맛없다하시면서 너랑 나랑 아버님이 맛있게 먹었다고하면 질투나서 바로 음식쓰에기통에 버리는거 너도 봐서 알지?? ㅋㅋㅋ그러면서 요리하지말라고 내가 해주는것만먹으라고? ㅋㅋㅋㅋ 안하면 또 왜 해주는것만먹냐고? 해서먹기도하라고? ㅋㅋㅋㅋㅋ항상 말이 앞뒤가 안맞으시지???ㅋ그리고 나 불면증 있는거 넌 모르니? 맨날 보면서 나보고 자자고 짜증내면서? 나 수면제 안먹으면 잠 아예못자는거 너도 알지? 내가 월래그랬니? 아니..나 잠 엄청잘잤던사람이야 눕기만하면 바로잠드는...수면제 먹고도 잠안와서 다섯시넘어야 자는거 너도 맨날보니 알잖냐 ..너희집들어오고 바로 불면증 걸린거 너도알지? 너희 엄마 스트레스때문에.. 어머님 원주친정 이삼일씩놀러갓다오실동안마다 매번 내가 청소제대로 안했다고?청소안했냐? 참네....내가 생활용품사와도 나보는앞에서 다 버리고 이런거 머더러 사냐며 꾸중하시고 내서랍장이니 건들지말고 내살림이니 함부로 바꿔놓지말라고 ? 할머니 월래 더러우니 방청소하지말고 그대로 놔두지 머더러청소하냐고?나도 안치운다고 놔두면 다 지!가 아라서 치운다고잉? 그런소리들은 기억밖엔 없네...칭찬은 한번 없었고 ....
너는 알거아냐 ... 내가 이렇게 다말안해도 넌 알거아냐 그러면서 어찌 한번 내편이 안되어주는고 ..아버님은 어머님편만 들어주시는데도.... 에혀 내가 이런말해서 머하겟냐 떡이 나오냐 밥이나오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할만큼해도 댓가도없고 칭찬한번 없는 너희집에서 너희식구들한테서 난 이네 떠날란다 가정교육 다시받고.. 아니 받지마라 받으면 큰일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