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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문에서 |2003.03.22 16:59
조회 219 |추천 0

저는 멀리 중국 하문시에 장기 출장 나와 있는 사람 입니다..

이글을 보고 너무 슬퍼서 눈물을 많이 흘렸읍니다..

저도 집안의 막내라 형수들이 세분 계신데..

한국에 계신 형수들을 생각해 보니 시동생으로써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가난한 집에 시집와서 고생만 하고...

형수들 한테 죄송 하네요..

저는 지금 열심히 살고 있는 조카들이 너무 불쌍 하네요..

엄마 보고 싶어 이불 속에서 얼마나 많이 울었을까요..

그런 생각 하니 제  가슴이 더 아파 옵니다..

저는 조카분들한테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살라고 용기를 주고 싶어요..

앞으로 생활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닥칠텐데..

절대로 용기 잃지 마시고 열심히 생활 하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엄마 없다고 너무 슬퍼 하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해서 꼭 훌륭한 사람 되라고 말해 주고 싶어요..

이글은 쓰신 이모님도 언니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수 없겠지만..

어린 조카들을 생각해서 할머니 너무 미워 하지 마시고 사랑으로 용서 하세요..

그리고 어린 조카들을 위해서 뭘 할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어린 조카들이 바르게 클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저도 조카님들을 위해 하느님께 진심으로 기도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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