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너무 맹신했나봅니다.
내 사랑만큼은 변하지 않을꺼라 확신했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내 남자였던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한답니다.
너무나 좋은 사람이었는데,,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있을까요?
그 여자에게 나에게 했던것 처럼 할 것을 생각하니 질투가 생기네요.
만난지 2주일 됐다는데,,
그 사람과 있으면 자신이 빛이 난답니다.
결혼도 하고 싶답니다.
나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는거 알기때문에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지만
나와 함께 했던 것보다는 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가세요,,
소사,,
소중한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