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다고 생각했던 그녀가 헤어진 몇일후 연락이 오더군요..
저에게 이런소리를 하더군요 내가 사준 귀걸이를 바꾸고 싶은데
산곳을 알려달라는 소리... 정말 그때 정이 팍팍 떨어지던지...
꼭 그렇게만 해야했나 하는 생각뿐이네요 그래도 한때는 저 좋다고 쫓아 다니던 여자였는데
헤어졌다고 생각했던 그녀가 헤어진 몇일후 연락이 오더군요..
저에게 이런소리를 하더군요 내가 사준 귀걸이를 바꾸고 싶은데
산곳을 알려달라는 소리... 정말 그때 정이 팍팍 떨어지던지...
꼭 그렇게만 해야했나 하는 생각뿐이네요 그래도 한때는 저 좋다고 쫓아 다니던 여자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