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열받아서 글을 올림니다.
차를 가지고 다니는 분들께서는 이런 경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회사 특성상 새벽에 출근을 할때도 있고 오후에 출근을 할때도 있습니다.
그날은 제가 오후 출근이라고 개인적인 급한 일이 있어서 평소때 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을 한지 10분지나 목적지에 도착했죠
맛당히 주차를 할 수있는 곳이 없더구요. 그래서 xxx 역에 근처에 잠시
정차를 하고 정차한 시간은10:52분 볼일을 보고 바로 나왔습니다. 나온시간은
10:55분 3분 뿐이 안지났는데....이런 젠장....차에 주,정차 위반 과태료 스티커가
발부되 있더군요......열받어 소주 생각나네......![]()
그래서 바로 xx구청으로 갔습니다. 위의 진술을 하러
몇분이 지나서 구청에 도착을 했습니다. 교통지도과에 가서
얘기를 했죠.급한 일이 있어서 잠시 세워다구했습니다.
구청직원이 하는말 이러더군요. 시간과는 상관없이 차에서 사람이 없을 경우
바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 대상 차량이라고 그럼 하루 온 종일 주.정차 위반장소에
세워두고 사람만 타고 있으면 대상차량이 아니라는 말입니까...이런
말도 안되는 말이 어디있습니까. 그렇다구 주차를 할수있는 구역은 제대로
만들어 놓은 것두 아니고,또한 어떤한 대책을 마련해 놓은 상태도 아니면서
무조건 적으로 단속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 운전자들을 조롱하는 것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태료 대상이 되는 차량이 왜 항상 서민들 차입니까.
비싼 bmw,벤츠,아우디,렉서스,인피니티,페라리 등....여러가지 외제차는
왜 주,정차 위반 견인대상 차량이 안되는 겁니까. 만만하게 서민들입니까..
당신네 공무원들의 밑깨진 독에 물 부는식에 행정때문에
국민들은 울분을 토합니다.
제가 여기 공감톡에 화풀이 하는것 같것같군요.. 죄송합니다.
정말 생각 할수록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차를 가지고 다니신는 분들 구청에 위의 진술하여 과태료 안낸적있나여...? 답글 부탁함니다.
그럼 여기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