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백수로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있었습니다.
마침 빼빼로 데이가 다가오고 있어 여기저기에 빼빼로 포장하는 법을 물어보는 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빼빼로에 편승해 은근 슬쩍 초코렛까지 끼어들고 있더군요. 사실상 제2의 발렌타이데이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커다란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http://www.pixcow.com/750061017/816
가서 보면 알겠지만... 이건 빼빼로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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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와 제크를 담아서 빼빼로라고 우기다니.
하지만 본인의 마음은....
저런 거라도 받고 싶어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