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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고충을 알죠ㅠ.ㅠ

꼬맹이 |2003.03.23 14:24
조회 49 |추천 0

저도 한 때 114에서 일한 적이 있거든요.

한 1년 가까이 일했었는데 그냥 다른일이 해 보고 싶어서 그만 뒀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재미있었던 일들도 많았던 것 같은데.

정말 이 글처럼 말도 안되는 걸로 억지부리고 야한 소리에 데이트하자며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젊은 남자분들이......

그래서 제가 114안내를 받을 일이 있을땐 친절하게 물어봐요.

그 고충을 아니깐.

어쨓든 열심히 일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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