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어있네요..^^;
저 .. 남자친구 핸드폰 그리 자주 보진 않습니다..
한달에 가끔..1번 볼까 말까 하는데.. 그냥 심심할때 남친 핸폰으로 사진이나 찍어볼까 해서..
핸폰 달라고 하면.. 짜증내며서 싫타고 까지 말을 하기 때문에.. 그게 계속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됬는데요.. 많은분들 리플 잘 보았는데요..
아직까지 남자친구는 저에게 핸드폰을 안보여줍니다..ㅜㅜ
물론!! 저는 첨에 남친 다 보여줬었는데.. 지금은 남친이 안보여주니까 저도 기분나빠서 일부로 안보여 주구있는데요... 앞으로는 그냥 신경 끌랍니다.
참참.. 참고로 저도 연락하고 있는 이성친구들 많습니다-_-...
군대간 누구한테 전화오면 남친한테 꼭 말해주기도 하고요....
근데 앞으로는 좀 자제좀 할려구요..
밑에 분들이 말씀해주신..서로간의 프라이버시라고 할까나.....
이말 맞는것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핸드폰때문에 남친 괴롭히거나 이제 그러지 않을려구요..^^
ㅎ
하지만..... 언젠가는!!!!
저한테 맘놓구 핸드폰을 맡길수 있는 그런날이 오겠쪄??ㅋㅋ-ㅁ-
이제 곧 500일이라서~ 남친을 위해서 이벤트는 아니여도 예쁜 시계 하나 샀는데여~
좋아할까요? 빨리 주구 싶어 죽겠어요~~~>.<
다들 이쁜 사랑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