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노총각에 벗어나지못하고 사는 남자이다.가큼은 정신과에가서 진통제를먹고
잠을이룰때가많다
우리집은 단란한가정이였다 10년전만해도 부모님 슬아에 3형제 전 차남이였다
단란한가정속에 10년전 충실하게 착하고성실한 장남(형)을잃었다
감짝히 쓰러진 형을보고 놀란마음에 열심히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울었다.
하지만 마음뜻대로 되진않은듯싶다 삶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대인기피에 나름대로 혼자있고싶어하는맘이 강하여 지금느끼듯 우울증이란걸 느꼈다고생각한다
나름대로 4년동안 건설(일용직)때로는 6개월넘지않은직장생활에 적응이 않되서 일을그만두기도하였다
시간이흐른지도 모르게 4년의시간동안 동생과의 갈등이심해졌고 부모님에게 꾸지람도 많이들었다.
04년늦은가을 집안에 충실하셨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아무래도 장남이란 아들을잃고 제부족한면에
신경을 많이쓰다 돌아가신듯싶어서 지금도 죄책감에 산다 살아게실때못느끼던 느낌을 생각하며
눈물을 참곤한다.
그런이후 지금도 내자신이나 집에 나진게 하나도없다 동생은 집생활비를 다낸다 하지만 난 위치서있질못한다
않좋은소리소리 미운소리 다듣고산다 삶에 자신도 없는형을 너무도 미워한다
미래엔 어떻게살지 걱정이앞서게된다 동생과의 감정에 신경은많이쓴다 동생이나 내자신만큼
하지만 너무 많은욕심에 얘길하다보면 다 내탓이로미룬다 형이 동생을이렇게만들엇다고
성격도 급해서 난감할때가많다
다들 이렇게살겟지 모든사람들이 다들 험난한거이겨내며살겠지하며 안도를 하지만 지금내자신
동생이너무싫어 회피하고 집에 자주않들어가게된다 홀어머니 저만믿고사신다 어머님만뵈면 눈물이앞을가린다 잘살고 싶은데 잘살기보단 뭔가 장남이란 신분에 할일을 해야 하는데
오늘도 정신과에가서 진단을받고 약을사먹어야한다 가큼용돈이 동생타다쓰는데 약값만해도 주일에 만원골로 들어간다 이것도 무리가 생길때가있다 내자신 뭐하로 사는지
10년전의성격과는반비례가된다 항상웃고 긍정적으로 많이살았는데 글로남아 내자신낮추며 쓸쓸히 글을적는다
글을보신분들 존칭을않한점이해해주세요 아무래도 내자신에솔직함을 글로쓰다보니
악플달아드려도 충고로듣겠습니다 하지만 용기를줄수있는리플을달아주시면 고맙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