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도 잘 통하고 관심사도 비슷한 알고 지내던 사람이
요즘 더 잘해주고 그럽니다.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나이차가 넘 많이 난다고.
무엇보다 . 쥐띠-양띠가 궁합이 영 안 맞는다고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말이라고.
연락받지도 말고 더이상 만나지도 말라고 하시네요
뭐 시작도 안했지만... 잘해볼까 생각도 한 상태인데..
무엇보다 결혼적령기에서 멀어져 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해오던 이상형은 아니지만 집안은 화목한거 같아서(제가 제일 우선으로 치는)
잘해보려 했는데 어머니가 이렇게 말씀하시니 어떻게 해야 하나
결혼하신 분들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