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지금 이글을 보고~ 욕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자신감이 부족해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어느날 납품을 가다가.... 목이 말라서.... 동네에 있는 편의점에
레쓰X라는 캔커피를 사러 갔습니다~~
계산을 할 때 였습니다...
새로운 직원인거 같은데... 그냥... 괜찮게 생겼네 하고... 지났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빼빼로 데이때... 로또를 사러 또 그쪽으로 갔습니다...
얼굴도 한번 보고 싶고 해서 그쪽으로 향했죠....
그녀는 주말인데도~ 일은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갑자기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그녀에게 물어볼 생각이였습니다.... " 혹시 빼빼로 받으셨냐고...?"
그러나 그녀앞에 선 저는 아무말도 못한체~ 로또를 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병원을 갔다온후~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어 같이 왔습니다...
밖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맘을 가라앉히고
"오늘은 꼭 고백한다" 는 말을 친구에게 하고난후~
혼자 들어갔습니다.....
청소를 하구 있어서 약간 놀라는 거 같았습니다...
평소와 같이~ "어서오세요~" 라는 말을 듣고 전 캔커피를 사들고 그녀에게 같죠...
어느 때와는 다르게~ 진짜 가슴이 콩닥콩닥뛰었습니다...
머리속에 하예~졌죠... 그녀에게 말한번 못하고 또 나와 버렸습니다...
어떠케 하면 그녀와 잘해 볼수 있을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용~~
이런글 쓰기도 부끄럽지만... 이번엔 진짜 놓치기 싫어서... 잘하고 싶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하니... 여러분 너그럽게 보고~ 좋은 답변 기다릴꼐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