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 얼마나 답답할지 생각하니깐,
이런 안좋은 말들이 심난하고 더 답답하게 만들거라 생각합니당.ㅠㅠ
제가 다니는곳은 최고의 학벌과 능력을 갖고있는 사람이 깔리고 깔려 밟히는 곳입니다.
싸모님들, 학벌안좋고, 여상졸업에 가난하게 찢어진사람 많습니다.
박사들이 공부시켜 남부럽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자식들하고 같이 외국내보내 어학연수시키고 학위따게하고 공부시켜 당당하게 삽니다.
얼마전에는 약대보내서 약사만들어 연합병원1층에 약국 개업해준 박사님 바로 제 옆에 있습니다.
그 남자분 옷잘입고, 쌔끈하고 괜찮은 여자 많이 꼬일겁니다. 가난해서 좋은옷 펑펑 못사고, 매일 힘들게 일하고 지쳐있는 여자 머가 좋다고 지금까지 5년동안 안놔주고 있겠습니다.
5년동안, 결코 짧은시간 아닙니다. 님은 그분에게 항상 내 옆에있는 안식처 입니다. 항상 기댈수있는,,
생각과 현실은 아주 다릅니다. 그남자분 여자분을 떠날라면 100번 떠났습니다.
집안이 틀리다고 아예 100% 다 그럴거라고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아마 헤어진다면 마음이 떠나서겠죠.
믿는게 사랑인데 지금 당장 24살된 그친구에게 그런 부담을 안겨준다면 그 남자분도 님을 멀리할것같아요, 27살,,,결코 많은 나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적은나이 아니에요~~~
저희 회사 조금만 배웠다하는 여자분들 나이 30훌쩍입니다.
그래도 시집 좋은데 잘가요.
그리고 그남자분,
28살까지 석사 따면 군대 안갑니다.
공부시키세요!ㅋㅋㅋㅋ
그리고 님이 대처해야할 방법이 중요합니다.
아마, 그남자분과 이루고싶다면 공부하세요.
돈없어, 공부안해써, 그 부류와 어울릴수없는, 그남자와 어딜 모임가서도 당당한게 하나도 없다면
포기하세요. 그것은 그남자분이 님을 버리는게 아니라 님이 그분을 버리는겁니다.
꿀리지 않는 학벌과, 능력이야말로 돈많은 집안보다 더 당당하고 멋진여자로 보여집니다.
치의대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ㅇㅇ아~남자가 현모양처를 바랄것같지? 그것은 능력이 어중간한 사람들이 하는말이야. 능력있는 사람은 여자 능력 100%본다. 지금 당장 능력은 없어도 당당하고 할수있다라는 자신감 찬애들 노력하는애들 더 매력적이라고합니다. 가능성있어보이고 당당해보인다고,,,
공부하고 능력키우는게 해결방책입니다.
무조건 안된다고 생각하면 더 암울해지고 자기자신을 포기하는거에요
공부도해서 능력키우고 사랑도 얻으세요.
쉽게 그사람 사랑받으면서 사는거 힘든겁니다.
사랑한다면 노력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