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이 흘렀다..아직도 몸은 아프다 감기에 몸살...체한것까지 무지 오래 간다..
의문점만 남는다...하지만..여기서 무언가를 많이 느꼈다..보이지 않는 그림자
그래서 더 들어오지도 않았지만..어쩜 이곳이..놀이터인지 모른다는 생각도..
해보았고..하지만 중요한것...스쳐 지나야 할 듯한 모든 인연들..제2.3 자가 되었든
그렇게 지내는게 내가 바라고 있는지도..무슨 마음으로 내게 그럴수 있는지 그 양심
묻고 싶었다..하지만 다 지난일..이제는 왈가 왈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그래..지금처럼만.. 착각의 인물이든지..누구던지..노래도 내 음악을 듣는일이 더많다..
못본듯이 그렇게 지내면 될것 같다..그 누구라도.. 이 공간에서라도 ...지금처럼만
이렇게 지내자..그러면 다 해결될것이니까..지긋 지긋하다..마음이 다치는것..
이렇게 지내다 보면 세월지나..시간지나..정말 기억을 지울수 있을것이다..
연결된 고리를 완전히 끊을수 있을것이다..이제는 내가 그러고 싶다 ....
시간이 많이 흐르면 무뎌진다는것..맞는 말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