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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능시험을 치뤗다.

수험생 |2006.11.16 21:49
조회 340 |추천 0

오늘 아침일찍 일어나서 수능시험장에갓다

 

 이떄까지 정말 고생해서 공부햇던 실력을 쏟아부엇다.

 

성적이 부진햇지만 열공해서 모의고사 성적좀 마니올렷엇다.

 

오늘 집에와서. 시험점수를 맥여보니 .

 

 허무하엿다.

 

노력해도 안되는 쓰레기인갑다..

 

 한순간에 나도 세상도 싫어젓다.. 수능날 성적이 대폭 하락하엿다

 

허무하고도 한심하다.. 내 능력이 이것밖에 되지않는갑다

 

 대학에 꿈도 접어야될것같다.. ..앞이 막막하다..부모님께 죄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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