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1학년때 OT를가서 처음만났어요...
제 눈엔 정말 착한 사람으로 보였죠...계속 관심있게 보다가 캠프파이어를하면서 손을 잡게 되었답니다...정말 전기가 찌릿찌릿 오는것만 같았어요...정말 행복했죠.그순간만큼은.그렇게 제마음을 설레게한채 OT를 마쳤습니다.몰래 제가 연락처를 알아서 그녀에게 다가갔죠...헌데 남자친구가 있더라구요.
저와 나이는 같은데 그녀는 같은과 1년선배였습니다.그렇게 제가 그녀에게 조심스래 다가가서 전남자와는 그때 당시 사이가 안좋았는지 저에게 그녀는 다가오더군요...몰래 몰래 대학교에서 만나면서 사랑을 키워나갔습니다.근데 만난지 4개월도 안댄체 저에겐 군대라는 걸림돌이 생기더군요.그녀와 대학생활을 하면서 정말 이것이 행복이구나...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하지만 군대문제로 전 가족들과 많은 갈등을 만들어 갈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녀와 만나기 전부터 가기로 했었거든요...아버지와 약속두 하구요....
하지만 그녀를 너무 사랑한 전 이상태로 가는건 아니다 싶어 부모님몰래 취소를했죠...그녀는 그때 가라고 했지만 전 속마음은 아닐꺼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군대를 취소한채 대학교2학년을 자취를 하면서 지내게 되었습니다.정말 행복했죠 정말로요...
그녀는 학교 근처에 살아서 (지방대)제가 그녀집 근처에 자취방을 얻었어요...매일매일 서로 같이 할려구요...근대 그녀는 남자친구를 매일 만나는걸 싫어하더라구요...이상하다고 생각했죠....내가 머 잘못하고있는건 아닐까?...부담이 되나?..여러 잡생각들을 하게 되더라구요...
같이 잠을자도 그녀의 순결은 제가 지켜줬습니다..너무 강결히 지킬려구 해서요....
결혼하는 남자에게 처음으로 주고싶다고 전 그게 저인줄 알았죠 서로 그만큼 사랑하고있었으니깐요.
그전 남자친구와도 저와 만난지 그리 오래 대지 않았는데도 연락을 하더군요...커플링맞추로 갈때도 버스를탔는데 앞에 앉아서 통화를 하더군요...그토록 대학교다닐때 눈치보면서 손도 못잡고 몰래 몰래
그남자친구에게 그녀가 나빠보이지않게 하려구 배려를 전 해줬는데 말이죠....
방학때두 저 혼자 서울집으로 안가구 그녀가 좋아 방학내내 자취방에서 그녀가 오는날만 기달리며 혼자 지냈습니다.물론 제가 좋아 그런거였지만 아무일도 없는데 안오는 날은 서운하더라구요.군대 갈때도 전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그녀가 기다려주지 않으면 군생활을 할수 있을까...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더라구요.허나 그녀는 공부를 하면서 멋지게 저를 2년동안 기다려주었습니다.헌데 군생활동안 면회는 한번도 안오더라구요...전역하는날 한번 왔습니다.전역하구선 심하게 싸웠습니다.예전과 달리...툭하면 헤어져 헤어져....이런말들을 하구 저의 나쁜점만을 보는거였습니다.공부하느라 저도 일부로 보고싶단 말도 안하고 배려를 해줄려고했는데 그녀는 사랑한다는말을 전역후 한번도 하질 않더군요.몇번을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그러다가 제가 유학가는거 마져 포기를했습니다.그런데 지금 그녀는 내가 다음에 연락할께 하구선 전화를 끝고 연락이 안되더군요.제가 연락을 해버렸습니다.어떤 남자든지 여자친구가 다음에 연락할께 하구 전화도 꺼져있구하면 어떻해라도 연락을 하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그것도 못기달리냐는둥 이젠 정마저 떨어졌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도무지 전 그녀가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전 지금 정말 몇년동안 그녀를 위해 제가 애를쓴게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연락도 안하는동안 친구들과 그년 놀러 다녔더라구요...너무 화가나지만 그녀를 놓치고 싶지 않은 제 마음이 너무 미울뿐입니다.지금 너무 힘들고 슬프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제가 어떻해 해야 돼는지 따끔한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