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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난 사람을 배신한 죄가 이런건가요?

바보 사랑 |2006.11.17 22:42
조회 430 |추천 0

만 3년을 만난사람에게 헤어지자했습니다..

내년에 결혼 까지 약속하고 양쪽 집안 행사 까지 같이 참여하고 했던

하지만 그래두 그사람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7년전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도 공부지만 노는것 또한 빠지지 안았던 저는..

첨보는 사람가도 잘어울리고 해서..학교에 아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OT갔을때 한 남자 선배에게 찍혀..과~선배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다른과에서 미팅이 들어오면 젤먼저 저에게  주선을 해주었습니다

여러번에 미팅에 주선자로 나갔고 한미팅 자리에 여자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같이 놀게 되었습니다. 

그냥 저는 아무생각없이 분위기 띄우며..잼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참을 노는데 한사람이 눈에 띄었지만 연연해 하지 않앗습니다.

주선자들끼리 연락처를 주고 받았습니다.

저는 그러고 친구들에게 연락처 전부를 주고 집에오면서 3명에 남자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3명다 그냥 친구로 지내기했습니다..다른 사람이 맘에들었기에~..그렇게 몇일이 지나 ...

과 친구들가 술을 마시는데 먼저번 미팅에서 친구로 지내기로한 남자한테 연락이 왔고 .

그때 그멤버들이 제가 있던 술집 옆에 있다며 잠깐오라고해서 갔습니다.

어라~정말 그멤버 그대로 다있더군여.맘에 들었던 친구까지..

어떡하다  맘에드는친구랑 둘이 얘기를햇고 연락처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곤 저는 과친구들이 있는 술집에들렸다~

집에 도착할때쯤 그친구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많은 얘기를 하며 좋은 사이로 발전했고 잘지냈습니다..

하지만 그것두 잠시 얼마안가 헤어졌습니다.

그친구는 바로 군대에갓고 저는 학교 생활땜에 정신 없었습니다. 그

리고 잊어갈때쯤 연락이 오더군요.. 반갑기보다는 안타까웠습니다 .

항상 그친구와는 어긋나게..

그렇게 몇해가 지났습니다..

그냥 친구로 연락하며 지냈습니다..그러던중..

언제 부턴가 그친구를 내가 너무 많이 좋아하고 있음을 알았고

그친구에게 돌아가고 싶엇습니다.

하지만 돌아 갈수 없었습니다...어긋나니깐요..

친구로 영원히 옆에 있어달라는 부탁밖에..할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7년을 돌아 그친구가 얼마전 얘기하더군요..

많이 좋아하고 자기 옆에 너였으면한다고..그말을 듣는순간..맘이 많이 아팠고..

어떡해야할찌 몰랐습니다..결혼까지 약속한 사람이 있었으니깐요...

그사람두 결혼할 사람이 있는걸 알면서 제게 그말을 하기란 어려웠을꺼라고 생각하고

신중이 생각했습니다.생각 끝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3년을 버리는걸로..

그친구를 가슴에 묻고 결혼해서 행복할수 없을꺼 같아서.. ..

3년을 만나사람에게 미안하지만 항상 그사람을 생각했으니깐요.

3년을 만난 사람보다 더 많이 좋아하니깐 그친구 옆에 있으면 정말 편하니깐..

그친구 옆에 있고 싶어서 3년만난 사람한테 헤어지자고하고 그친구한테갔습니다..

그리고 그친구를 만났습니다..하지만 그것도 마냥 즐겁지는 않더군요...

그친구가 하는일이 잘안되다 보니깐 제가 부담스럽담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자기보다 좋은 사람 만나라고하는겁니다....어이 상실 나보다 더한놈~

그러고는 저도 한동안 연락 안하고 지냈고 몇일뒤 그친구한테 연락와서 만났습니다..

만나서도 별말 않던사람이 헤어지고 문짜로 또 그러는겁니다..제가 부담된다고..

자기 옆에두기에 미안하고 자기 욕심같아서 안되겠다고..

정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어쪄라는건지..

3년 만난 사람한테 한짓이 어떤건지 뼈절이게 느끼고 있습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하지만 파혼한 아픔보다 그친구가 힘들어하는게 더 아픕니다.

지금 이게 3년을 배신한 죄값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하지만

7년을 묻어놓은 사랑은 빼앗아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친구 믿고 기다릴껍니다..

7년을 기다려온 제사랑이고 그친구또한 그러리하 믿으니까요..

7년을 아파했으니깐...이제 제게 그만 그친구 옆에 있어도 되는거죠?

그친구 옆에 빨리 있을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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