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680일 전에,,
남친 군대보내고..
항상 여기서 전역을 앞둔 남친을 기다리는 분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나는 언제쯤 이런 날이 올까 했는데,,
오늘로서 39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ㅠㅠ
완전 감동이죠,, 친구들도 다들 못기다린다,, 그랬는데,,
이렇게 기다렸네요,, ㅋㅋ 다 맘씌 착한 남친 덕분이죠,,
그래서 남친에게 특별한 전역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남친이 몸 만드는 중이라서 단백질약사준다고 했는데,,
그런것보다는 정말 감동받을 만한것 해주고 싶어요,,
남친이 정성에 되게 약하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돈으로 해결할려고 했지,, 정성 드려서 선물해준게 하나도 없다는,ㅠ
십자수해주겠다고 한지 어연 2년이 넘었는데도 그래도이고,, 하하;;
제가 쫌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네요,,
제 생각에는 지금까지 찍은 사진들 모아서 2007년 달력을 해주고 싶은데,,
혹시 님들은 더 특별한 아이디어가 있을까 해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