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음이 섞여서 어쩐지 섹시하면서
남자다움이 넘치는...굵으면서 차분한 목소리...
니클백의 채드 크뢰거, 스테인드의 아론 루이스...
아우어레이디피스의 레인 메이다, 라이프하우스의 제이슨...
그리고 크리드의 스캇 스탭의 저음에는
그만 넋을 잃지 않을 수가 없다...'
이상은...
방송 멘트 중의 일부...
모던락은...
종류 불문...이유 불문하고 다 좋다...
그중에서도 이런 고혹적인 음성을 가진 남자들에게서는
절대...헤어나올 수가 없다...
쓰리도어즈다운의 브래드 아놀드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남...
아침부터...
가슴이...
터져 버릴 것만 같다...
열정이 분출되는 시간...
이런게 바로...
음악이지 뭐야...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조앤...
Click~! 708회 [절대...헤어나올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