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 저러 식물들이 어울려져 있는것이 가장 풍요로운 풀밭 같아요.
거기에 제초제를 치고, 맘에 안드는 풀은 쏙아내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잔디밭은 인공미야 있겠지만 자연미는 없지요.
또 여자들만 모여서 남자들 이야기 하면 뭐해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전달해 줄 누군가는 필요하지 않겠어요?
가끔 마초맨님이 딴지거는 듯한 말을 할때도 있지만,
아마 그 글을 읽는 어느 사람은 그런 기분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냥 넘어가는것을
그래도 마초맨님은 시간 써가며, 에너지 써가며,
답글을 주는것 아니겠어요.
누가 돈 주고 하라는것도 아니고, 그저 혼자서요.
그리고 가끔 마초맨님의 유머감각이 발휘될때도 있어요^^
그때는 빙그레 웃음 짓게 되지요.
되도록 많은 마초맨같은 남자분이 들어와서 여기의 글을 읽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자가 자기 남친에게 투정하 듯 하는 말이 남자들 귀에 들어 오겠어요,
아니면 마초맨 같은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남자들 귀에 들어 오겠어요?
여기에 들어와서 글을 읽는다는 것만으로도
마초맨님에게 희망을 갖을 수 있답니다.
참! 거기다가 마초맨님은 여친도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