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내용의 정황이 상세하지 않아서..-_-;;
음..남자들...미래땜에 헤어진다.. 글쎄요..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보는데요..
님이 어떤입장에 놓여있어서 그런말을 한건지모르지만.. 일단..기다렸다는표현으로 봐선..
남자친구가 군인이거나.. 남친은 학생인데 님은 직장인일수도 있구..
그것도 아니면..연상연하커플이거나.. 이세가지가 겹쳤을수도 있구.. ㅡㅡ;;
지금 남자친구분이.. 깊은 생각에 빠지셔서.. (두분의 미래) 혼란스러운 상황을
빠져나오고 싶어서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어요..
근데.. 님은 그런거 개의치 않은 입장이시죠..?.. 둘의 합의하에 헤어짐을 하셨다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테니깐요..
저역시 미래땜에 헤어지자고 남자한테서 말을 들어봤지만...나중에 그 혼란과 방황이
멈추어 섰을땐 나의 자리로 되돌아 오더군요...
상대방 입장을 한번 고려해 보세요.. 어떤 상황인지..
남자도 때론 남자만이 여잘 붙잡는게 아니라..여자가 자길 붙잡아 줬음 하고 바랄때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