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그냥 가볍게 쓴다고..쓴글이었는데...톡까지 될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네요..![]()
(이말함 해보고 싶었음...ㅋ)
제가 이렇게까지.. 채팅용어를 평소에 쓰는줄 몰랐구요...2년전 일이라구 분명이 적었는데..
지금은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대리점을 줄여 댈점 댈점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습관화 되었나봐요..ㅋㅋ
처음로 글을 적다 보니...실수 아닌 실수를 한것 같네요..
글구 한달만있음 스물다섯이라고 한듯한데..ㅋㅋ (아직은 스물네살..)
그냥 평소에 언니랑 잘지내다 한번올려본건데...(악플이 이렇게 무서븐건지 몰랐습니다..)
하여튼 재미 없는 이야기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담에 또 글을 올릴땐 신경써서
올릴께요...
참 아침부터
얘가 나와서 죄송요..(어제 퇴근전에 적은이야기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그리고 우리집에 어릴적 도둑이 크게 들어서 밖에서 문을 잠그게 방문을 설치 해버렸습니다.
부산사람들 다들 님들집처럼 안에서 잠궈요..^^
지금 사는 집도 그래요...그집에서만...동네가 동네인지라..
모두들 오해 없으시길...
-----------------------------------------------------------------------------------
저는 직딩으로 곧한달만있음 슴다섯 꺽이는...
(끝까지 만나이로 살렵니다..
)
먼저 저는 버릇이 특이합니다..
음 가령 물건은 꼭 제자리에 있어야하고...아니믄 승질...ㅋㅋ![]()
물건찾아댕기는것두 무지 시러라하구요,, 또한 꼭 내가 정리한데루 꼭 있어야합니다..
내물건을 건들이면 손댄거 바루 압니다..ㅋㅋ( 내 언니를 절 정신병으로 몰구간다능...
)
네..저 정말 승질도한 드럽습니다..ㅋㅋㅋ![]()
서론이 기네요..ㅋㅋ
볼론으로 들어가서..벌써 슴두살때 얘기네요..씁슬..![]()
그날 또한 그당시 저는 댈점을 다녀서..ㅋㅋ 아침출근을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어머니는 아침일찍 출근하셨고 언니는 그때 학생이고... 토요일이라 자고 있었구요..![]()
부러버라...
아무러치않게 전 씻고 평소시간에 나가 버스타고..님들 출근하시는것처럼..
저두 출근을 했지요..![]()
한참 출근해서 청소하고...댈점이라 유리창두 닦고..
반짝반짝.. 기분조은 모닝커피로 아침을 시작하였죠...
한 11시반인가...제폰이 울리기시작하더군요..![]()
'집이네...'
나 : "와..(부산인지라..ㅋㅋ)"
언니 : "어데고??"
나 : "나...회사..출근해따아이가...일한다 와??"
언니 : "............"
나 : " 바쁘다..먼데?"
언니 : " 내가 니한테 머 잘몬한거있나??.....
....."
나 : "
??? "
언니 : " ............"
나 : "말엄쓰믄 끈는디....
"
언니 : " 니 집에 올 수있나?? 서면이가.."
나 : "주례다... 나 본점와따..
"
언니 : "..........(잠시생각)....
....."
나 : "와..집에 문일있나??"
언니 : "나
메룝다...
"
나: "화장실가라....
"
언니 : "방문이 잠겨있다...
..."
아차...헉~~!!!
![]()
그러쵸...전 언니를 방에다 가두고 출근한것입니다...세상에...![]()
그냥 평소대로 아침에 씻고 화장하고...밥먹고..
평소에 젤 늦게 나가는 편이라..(댈점출근 아침10시..
)
습관대로 방문잠그고,,,현관문잠그고,,,대문잠그고,,,,(어릴적 집에 도둑이 들어서 방문까지 잠그는..)
그대로 출근해버린것입니다....![]()
역쉬 습관이란 무섭습니다...아주 아주...![]()
언니도 제가 출근한걸 알기에...일어난건 10시반쯤....고민하고 또 고민한 다음에...
저한테 전화한거였죠..![]()
넘흐도 급해서...
갈수엄는 형편이라...걍 엄마 올때까지 기다리라했습니다...미안..미안..(엄마 1시에 오셨답니다..
)
그리고 30분후...
언니한테 마지막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
" 내가 죽거든...화장실 옆에 묻어죠...
"
벌써 2년이나 전 이야기네요...언니를 전 아주 사이가 조아요..ㅋㅋ 한번씩 장난으로 또 가둬버린다는 협박을 하며,,, 옛추억을 얘기하네요... 울언니가 원래 엽기적이라..![]()
울자매이야기가 더 있지만..
![]()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해 여기까지 입니다..
길다믄 패스~~날리는 센쓰~~!!![]()
금 오늘 남은 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