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병원에 갔어요
아직 아기집만 있다고 4~5주 됐다구 하시면서 0.7정도 되보인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아놔! 기분 나빠 죽을뻔했습니다
"아기집은 보이나 임신 초기라 어찌될지 모르니 두고봅시다
이제 점만 보이는데 왜이렇게 빨리왔어요! 3주후에 오세요"
이게 모냐구요? 같은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쩝쩝 ;;
그것도 대전에서 가장 큰 XX여성병원에서 말이에요
어찌됐던 까만 점만있는 초음파 사진이 붙은 산모수첩 받고 왔어요! ㅎㅎ
그런데 왜 이렇게 어지렵지요? 눈에 랩 쓰운것처럼 어질 어질 하게 형태가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