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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혀비날다 |2006.11.22 13:17
조회 97 |추천 0

저에게는..좋아하는사람이있습니다..

 

몇번만나고..매일같이문자와전화통화를하던...

 

몇일전..제친구와좋아하는그녀와그녀친구.그리고..내친구의친구..4명이서술을먹었다는..

 

거기까진좋았습니다..

 

다음날..친구의친구와제가좋아하던여자와저녁을먹었다는걸..그여자한테들었습니다.

 

제가..말로는..너두빨리좋은사람만나야지..그런이야기를합니다..

 

그녀에게좋아한단말..표현등을할수가없었습니다..

 

제가..고백을하면..나란사람다신안볼것같아서..

 

월요일날술먹고..전화가왔더라구요...

 

오빠는왜표현을못하는거냐고..다른동생들한테도..나한테하는것처럼하냐고..

 

아니라고말을했는데..그럼왜나한테표현을못하냐고..하더군요..

 

이레저레..설명을했죠...

 

답답하다고..짜증난다고...전화를끊더군요..

 

그이후로..문자나전화한번없네요..

 

문자를해도..전화를해도..답장이없네요...

 

안그래두..이번주에고백할려구..

 

목걸이도주문해놨는데..

 

이젠어떻게해야할지..아무생각도않드네요...

 

어떻게해야할지조언좀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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