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좋아하는사람이있습니다..
몇번만나고..매일같이문자와전화통화를하던...
몇일전..제친구와좋아하는그녀와그녀친구.그리고..내친구의친구..4명이서술을먹었다는..
거기까진좋았습니다..
다음날..친구의친구와제가좋아하던여자와저녁을먹었다는걸..그여자한테들었습니다.
제가..말로는..너두빨리좋은사람만나야지..그런이야기를합니다..
그녀에게좋아한단말..표현등을할수가없었습니다..
제가..고백을하면..나란사람다신안볼것같아서..
월요일날술먹고..전화가왔더라구요...
오빠는왜표현을못하는거냐고..다른동생들한테도..나한테하는것처럼하냐고..
아니라고말을했는데..그럼왜나한테표현을못하냐고..하더군요..
이레저레..설명을했죠...
답답하다고..짜증난다고...전화를끊더군요..
그이후로..문자나전화한번없네요..
문자를해도..전화를해도..답장이없네요...
안그래두..이번주에고백할려구..
목걸이도주문해놨는데..
이젠어떻게해야할지..아무생각도않드네요...
어떻게해야할지조언좀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