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친구 얘기를 할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친구놈은 빠른84년생이라.. 83년들생이랑 같이 학교를 졸업했죠..^_^
고등학교때는 착실하고.. 좋았는데... 술만 마시면 개가 되는 겁니다..
지금은 공익 근무원으로 공익 생활을 하고있는데..
밤에만 되면.. 돈이 없어도.. 외상으로 술을 마시고..
사람들과 시비를 붙곤했습니다... 어느날....
공익이라 초등학교에서 근무를 하고있는데... 학교 선생님 한테..
얻어 맞아서.. 코뼈가 부러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술마시고 집에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동네 고등학생들한테...
신나게 얻어맞고.. 자전거 도난까지 당했습니다.... 참나..
이제 23살인데 자전거 도난까지당하고.. 술만 마셨다 하면.. 이쪽 저쪽 맞고만다니고..
정신좀 차릴때도 댔는데... 없는돈 만들어서라도 술마실려고 하니.. 걱정입니다..
1주일 전에는..
술먹고 아는 여자동생이 남자들 끼리 있다고..
"이시간에 어떤xx새끼들이랑 돌아다녀!!" 000년아 라고 말했다가...
몰매 맞아서 턱뼈에 금이가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철좀들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