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_lover
친구의 아이디입니다
며칠전 우연히 안 일입니다
" 야~ 촌스럽게 이 나이에 사랑이 다 뭐니 "
웃어봅니다
촌스러운 것 이 나이에...
사랑이란 단어가
지난날 그토록 울고 웃게 만들던 그 한 단어가
새삼 이 나이에
마치 맞지 않는 옷처럼
지극히도 낯설게 느껴지다니요
" 다른 아이디로 바꿔 "
무심코 한마디 던진 아침을 잠시 후회해봅니다
진정 그렇게 생각했을까
이 나이가 뭐 어떻다고...
gs_lover
친구의 아이디입니다
며칠전 우연히 안 일입니다
" 야~ 촌스럽게 이 나이에 사랑이 다 뭐니 "
웃어봅니다
촌스러운 것 이 나이에...
사랑이란 단어가
지난날 그토록 울고 웃게 만들던 그 한 단어가
새삼 이 나이에
마치 맞지 않는 옷처럼
지극히도 낯설게 느껴지다니요
" 다른 아이디로 바꿔 "
무심코 한마디 던진 아침을 잠시 후회해봅니다
진정 그렇게 생각했을까
이 나이가 뭐 어떻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