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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돈에 팔린 칭구들..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지금 25살입니다.

중학교때 부터 정말..친하다는 베스트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J양과 H양..

하지만..정말..기가막힌 일이 생겼습니다..

그날은 친구 애기 돐날이라..같이 간 친구들과 뒷풀이 중이였습니다.

새벽12시..한통의 전화가 오더군요..

J양..의 전화..받자마자 듣도 보던 못한 욕설을 저에게 퍼 붓더군요..

전 무슨영문인지 몰랐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이유를 답하더군요.."니가 내 인생을 살아 줄것도 아니면서..내가 사화 생활을 어떻게 하고 다니던 상관하지말라고.."

정말..황당하더군요..

그래서..다른친구...S양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얘가 갑자기 이렇게 연락해서..이런말을 했다고..

그런더니..그 S양이 그러더군요..

비웃으면서..

니가 전에 사귀던..O군..얘길하더군요..

*전에 사귄 O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학교때 같이 친구로 지내다가 사귀게 되어..혜어진 남자친구였는데..

최근까지 사겼습니다. 하지만..남자친구니까..친구에 대해 그냥 흘리는 말로 이런저런 점을 고쳤으면..좋겠다고..J양과H양은 저에겐 연락을 하지않고 항상 O군에게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운하다고..그런얘기들을 서로 주거니 받거니했습니다..

(양과H양은 차가있고 돈이 쫌있는 O군에게만..연락을..)

그리고 그 친구들에게도 연락을 했죠..너네 한테 서운하다고 나도 친구인데..왜 나한테는 연락을 안하냐고..하니까..그럼..니가 술을 사줄께야??하더군요..정말..넘 맘이 이상하더군요..

그런말을 들으니..그래서..O군에게 말을 했죠..

얘네..말하는게..기분 쫌나뻤다고..돈있는 사람한테..맨날..술사달라고하면..

사주는 사람도 ..나중엔..쫌그럴꺼라고..그런식으로 사회 생활하면 안된다고..

O군도 그러더군요..자기도 쫌그렇다고..쫌 짜증난다고..맨날..술 사달라..드라이브 시켜달라해서..

근대..알고보니..O군이 제가 혜어지자고 했다고..복수를 하는건지..뭔지는 모르지만..

제가 자기한테 했던얘길..J양과H양에게 했나봐요..근대..

전 정말..심한말도 한적없고..그냥 서운하다..사회생활 그렇게하면안된다 했는데..

그 말을 들을땐 기분이 나쁠지 몰라도..

저한테..그렇게 욕을 하면서..전화를 해 인연을 끊자는 등등..의 온갖말을 할수가 있는건지..

이일이 있고나서..저에게 정말..나쁜짓을 많이 했습니다..

차마..말을 하자못할정도로..정말..제가 잘못한건지...

전 정말..거짓말하나 안보태고..이 얘길썼지만..

정말..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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