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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모든걸 말한다...

재석 |2006.11.23 15:11
조회 5,042 |추천 0

펌) 

출처 : 유재석 공식팬클럽  

어렸을 때 그는 잘생겼다. 귀엽기도 했다. 또한 남다른 유머감각도 있었다.

  유재석이 어렸을 때 이야기   유재석에게는 여동생 2명이 있는데
그 유재석의 여동생들이 유재석을 놀리면서 다녔다고 한다.
어느 날, 유재석이 집에 돌아와서 보니, 여동생 들이
자기의 보물 제 1호인 경찰차를 숨겼다고 한다.
여동생들에겐 미미, 라라, 토토 라는 제일로 아끼는 인형 3개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토토는 남자라고 한다.
그래서 여동생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토토를 몰래 삭발을 했다고 한다.   여동생이 들어와서 울고 불고 난리를 쳤고 그래서 유재석은 토토 인형 옆에다 쪽지를 써 놨다고 했다.   토토 군대 간다!     그는 공부도 잘했다. 성적표는 과목 올 수, 부반장 , 명석하다는 이야기 등    

 

네이버 국어사전에서도 인정한 최고의 MC

(인터넷 서핑 중 찾은 이미지인데 직접 해보니 나오지 않아요.)

 

  가끔 보여주는 쌩얼. 가끔보아서인지 쌩얼도 잘났다.
  다른 연예인과 밀리지 않는 기럭지!
  인터넷에 올라오는 그의 직찍을 보면 항상 브이를 해주는 !
  그는 운동도 열심히 한다.     가끔 그는 변신한다. (이 사진 말고도 둘리와 메뚝이 사진이 있는데, 막상 찾으려니 없더군요ㅠㅠ)
  아파서 목소리가 안나와도 카메라가 돌아가면 목소리가 나온다는 MC유
  다른 사람은 그를 이렇게 말한다.   " 1~2년 이미지 관리는 쉽지만 유재석은 이미지 관리가 아니라 성격이 그렇다"    - 개그맨 강호동씨가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얘기 즐거웠습니다. 언제 술이나 한 잔 하시죠." "좋죠" 스타들과 자주 하게 되는 대화지만 실제로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는 드물다. 그냥 인사인 것이다. 이런 대답을 하는 스타 중에 술을 못 먹는 사람도 꽤 있다.   "술 한 잔 했으면 좋겠네요"  "어, 제가 술을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식사를 하시는 게 어떨까요. 제가 스케줄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문자를 보내주시면 연락을 드릴 테니 약속을 잡아서 한 번 보시죠." 유재석은 이렇게 답한다.   -출처 최영균 인사이더-  
   
인터넷 서핑을해서 찾은 이미지들입니다. 이곳저곳에서 말이죠. 혹여나 문제가 되는 사진이 있다면 덧글 달아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goat_/20029130520   ------------------------------------     본녀는 원래 유재석을 너무 싫어했답니다. 메뚜기탈 쓰고 나올적에 말이죠... 재미도 없는데 오바는 오라지게 하는구나..   근데..어느날 부터인가 이뻐보이더라구요. 이유를 가만 생각해보니.. 어느 자리에 있건 너무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그 진심이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어느 한 프로든 대충대충 하는 법 없이 너무나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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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재석,,,,, 넌, 한참을 형으로 하여금 생각하게끔 만든다,
                얘기의 깊이도 나완 다르고,
                생각의 깊이도 나완 다른 너에게 형이 감사하고
                넌즈시 어께 넘어로 배울 뿐이다.
                수없이 많은 방송인을 만나 봤지만 , 넌,너야.
                진실되고 거짓없고,사람을 기만하지 않고,,,,,,,,
                이놈 정말 내가 심봤다.

 

2. 수없이 많은 개그맨과 또 다른 연예인을 봤지만

유재석과 차인표라는 두사람은 존경스러우리 만치 대단하다.

재석이는 늘 봐 오지만---그놈은 오래오래 인기가 있어야만 하는 놈이다.

왜? 늘 자기를 낮추고 욕심을 버리고 주변을 돌아 보는 아이니까.

그녀석이 한번도 자기만의 이익을 위해 결정하고 행동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난, 이번 지방선거를 보며 이 두사람을 떠올렸다.

그리고 나도 또 반성한다.

유재석,차인표를 벤치마킹하자.

이들을 닮자.

오늘밤 이둘의 스타성과,공인성이 영원하길 기도한다.

아울러 정치인,행정인 모두가 그렇게 되길 바란다.

 

-개그맨 표영호님 미니홈피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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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2004년 제 4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관계자들은 짜증이 나 있었다.
주요 부문도 아니고 기타 분야 상 후보자들 일부가 '상을 안 주면 시상식에 참가 안 하겠다고' 버티는 통에 자리에 앉혀 놓느라 애를 먹었기 때문. 가까스로 정리는 했지만 혹시라도 자신이 수상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 자리를 박차고 나갈까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한 해를 대표하는 MC-개그맨을 가리는 TV예능상 부문 시상 차례. 후보 유재석과 김제동이 나란히 앉아 있었다. 유재석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정상의 MC로 손꼽혔지만 큰 상은 아직 수상 못한 처지. 김제동은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였다. 상은 의외로 김제동 차지였다.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김제동에게 유재석이 꽃다발을 들고 무대까지 올라와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다른 스타였다면 얼굴을 붉히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을 수도 있었다

 

-출처 최영균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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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2: 방송사 대기실 옆 흡연실. 유재석이 담배를 피고 있다. 그냥 보기에도 네댓살은 어린 사람이 다가와 말을 건다. 유재석은 담배를 얼른 재떨이에 비벼 끈 후 자세를 바로 잡고 상냥하게 말을 받는다. 말을 건 사람은 유재석보다 높은 지위에 있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평범한 연예계 관계자였다.

 

-출처 최영균의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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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3: "얘기 즐거웠습니다. 언제 술이나 한 잔 하시죠." "좋죠" 스타들과 자주 하게 되는 대화지만 실제로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는 드물다. 그냥 인사인 것이다. 이런 대답을 하는 스타 중에 술을 못 먹는 사람도 꽤 있다.

"술 한 잔 했으면 좋겠네요" "어, 제가 술을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식사를 하시는 게 어떨까요. 제가 스케줄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문자를 보내주시면 연락을 드릴 테니 약속을 잡아서 한 번 보시죠." 유재석은 이렇게 답한다.

 

-출처 최영균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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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 그 수상자를 빛내준다. 그런데 그 상을 받는 사람이 역으로 상을 빛나게 해주는 경우도 있다. 상은 실력과 그 성과에 대해 수여되는 것이지만 수상자가 인격적으로도 훌륭할 경우 상의 가치까지 높아 보이게 만들게 때문이다. 유재석이 그러하다.


유재석이 지난 1일 제 18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TV진행자상을 수상했다.
잔잔한 상은 그 이전에도 꽤 수상했지만 대상에 해당하는 상은 작년 연말 KBS 방송대상 이후 두 번째다. 유재석은 2002년부터 신동엽 강호동 김용만과 함께 '4대 빅 MC'로 자리매김했지만 상복은 없는 편이다.


하지만 작년부터 방송 3사 모두에서 주력 예능프로그램의 MC를 독차지하며 사실상 최고의 MC로 올라섰고 이제는 행여 상을 주지 않으려 해도 그럴 수가 없는 위치에 우뚝 서 있다.


유재석은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 TV에서의 좋은 이미지와 실제가 같은 몇 안 되는 연예인 으로 꼽힌다. 순수하고 참한 이미지의 연예인들이 실 생활에서는 적당히 때묻어 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 연예계에서 남다른 인물인 것이다.

글을 객관적으로 쓰기 위해 집필에 앞서 다시한번 연예 관계자들에게 유재석에 대해 물었다.
"혹시 유재석에 대해 안 좋은 소리 들은 것 없어?"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굳이 찾자면 짠돌이 정도?"


유재석에게는 짠돌이도 칭찬이라 생각된다.
남들 보다 긴 무명 시절을 거치면서도 알뜰히 돈을 모아 아버지의 사업 빚을 갚은 그다.
요즘 최고의 몸값으로 큰 돈을 번다고 해서 돈 잘 쓴다 는 소리가 나온다면 그것 또한 바람직한 것은 아닐 듯 하다. 뭐든 좋게 바라보게 되는 유재석,. 그의 좋은 품성, 따뜻한 개그가 계속 빛을 발하길 바라고 믿는다.

- 출처 최영균 인사이더-

 

 

아..제발 결혼하지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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