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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두 한 형제인데...

쨔샤^ ^* |2006.11.24 11:27
조회 480 |추천 0

한당 지지도 45%...

그 기사 밑에 답글을 다는 우민들의 추태...

한나라당이 고공행진 한다며 마치 전라도를 옛날 시대로 몰아갈려는 속셈인데
지발 그러지 말자
전라도도민도 우리의 형제다
과연..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지면서 우리가 당했으면 얼마나 당했을까
건설기계는 모두 전라도루 갔다는둥.. 그간 숫한 잡음을 내면서 다시금 권력을 찿아 오기만을 확수고대 하는 우민들..
근데 국가 예산 모두를 전라도에 쏟아 붓는다 해두 그간 전라도가 당한 고통에 보답은 안 될것이다
김대중 이전에 전라도를 여행했던 사람이라면 전라도 최고의 도시 광주를 갔더래두 3층 건물 찿아보기 힘들었을 것이다
남원에 갔을때.. 한 고을이 잇어 난 민속보존..으로 남겨둔 마을인줄 알았는데 보존은 커녕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아니 모든 일대가 그런 집들 뿐이었다
요즘 전라도..가시면 민속 마을이 참 많다
경상도두 사람이 살았는데 왜 전라도에만 그렇게 그런 마을들이 잘 보존돼 잇을까
그건 여지껏 그런곳에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는 애기..
전라도 어디를 가더라두 당시 도로.. 온전한 곳이 없었다
온통 돼 파이구 차라리 자갈길을 운전하는게 나았지..
그게 전라도의 실상인 것이다

서울 사람들도 전라도를 싫어한다
그건 전 세계가 유태인을 싫어하는 이유와 같지 않을까
살기 힘들어 서울로 향했던 전라도민들..
밑바닥에서 살아가자면 자연 괄시와 학대를 받음은 당연할일
그렇게 살아가는 이들을 곱게볼 이유는 없다
어쩌면 집시처럼..
그런 학대를 받구서 살아갔던 우리 이웃에게 미안한 감두 들지 않는가
수백년간.. 아니 수천년간 권력을 잡았음에두
겨우 몇년의 권력이 뺴앗겼다고 난리인 우민들..
정말 만주벌판을 잃구 권력을 보존키 위해 사대로 일관하며 나라까지 말아먹은... 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던 장본인들이 과연 어디 출신들일까
말로만 전라도 경상도 화합을 부르짖는 정치가들..
과연 88 고속도로가 1차선 국도보다 못하다는건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이제.. 마음의 문을 열구서 우리가 받은것 만큼 미안한 맘을 갖구서 함께 나누는 형제가 되자
그것만이 진정한 권력을 잡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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