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법연수원생 가운데 1/3은 취업도 못하는 형편이다
사무실 임대료도 못내 문을 닫는 변호사도 있으며
어떤 변호사는 절반 수준의 덤핑 수임료를 받고서라도 변론에 나서려고 하고,
무료 출장 상담도 마다 않는다고 한다.
"사법 연수원 30기 이후 변호사들은 80%이상이 1억원에 가까운 빚에 허덕이고 있고
생활고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가난한 변호사와 달리 변화하는 시장환경을 제대로 읽고 그에 맞게 대처한 변호사들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급속히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이러한 부자 변호사들은 양질의 법률 서비스와 차별화된 영업전략으로 1년에 수억원을 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