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지하게 화창하다...아웅....ㅡ.ㅡ
몸이 낳좋다고 먼저 텨간 H과장...그는 과연 집으로 쉬러 간것인지.....
뮤의 렙업을 위해 간것인지....모쪼록 어여 건강을 찾길..............
며칠전 영등포 바닥을 쓸고 있던 S양......오늘 K양을 놀래키기엔 충분했다.....
미리 말했다 시피 울 사무실의 꼬진 컴...싸이트 하나 열어보는데 1분..로그인까지는 2분30초가
걸린다...거기에 참지 못한 S양의 한마디/....."사.발!!"
이것이 무슨뜻인가......사발이라뉘...??
이유를 얘기하자면 몇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울 가게서 폰을 구입하러 온 손님이 있었다...그녀는 무지하게 건방졌구...
기계란 기계는 다 꺼내 물어본뒤....타사 제품 보상 가능하냐며......ㅡㅡ^
그런 터무니도 없는말을 남기고는 유유히 사라졌다....
그런 그녀뒤로 날린 S양의 한마디................
"사.발.면!!!"
사발면이라....ㅋㅋㅋㅋ 한참을 생각을 했다,.도대체 무슨 의미로 사발면을 외쳤을까...
분석 후에...느꼈다...정말로 위대한 S양.....
남들이 보기에도 고상하게보이고...전혀 욕같지도 않은 사발면,.,,...
18도 아닌것이 쓰벌도 아닌것이 사발.....거기다가 쌍스런 년이라는 말 대신 끼워놓은 면....
그녀의 발음 부주의로 글케 들린건지 그녀가 의도적으로 말한것인지....
어쨌든 S양에게 존경심이 생겼다.....오늘도 컴에게 사발이란 단어를 쓰면서......
쫌더 남들에게 우아하게 보이고 싶은 S양이었다........
아마도 S양 근처 자주 놀러오는 L군에 대한 이미지 관리였을까......
오늘도 L군...S양의 본성을 모른채....무언가를 한아름 들고왔다......
딸기 우유 3개...검은콩 우유 2개...비피더스 한줄........
과연 S양 덕에 우리는 식대를 줄이고 있었다....여우같은 S양....
어제는 햄버거 사먹자고 하였더뉘...돈없다는 말과 함께 수화기를 들더뉘....
S양:"L군...나 햄버고 먹고 시포...~~~~"
그말이 끝남과 동시에 L군의 후배가 돈을 쥐고 달려와서는 햄버거 3개를 사주고 갔다...
나야 돈이 굳어서 좋다만은......영악한 S양....불쌍한 L군.....
아무것도 모르는척 다가가는 S양을 L군은 정말 암것두 모른채 받아들이고 있는중이다/.
이따금씩...이런 생각을 한다...
우리 여자들이란....정말 영악한 동물이 아닐까.....
오늘도 K양은S양을 바라보며 인생사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다............
오늘의 뽀.너,스!!!!!!!
침대다리가 4개가 있다...그위에 남자와 여자가 있다면 다리는 모두 몇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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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9개,8개,9개.....
의미는 알아서 해석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