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늠의 시청에 논에 방천 해 달라고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고 있지...니들이 이기나?내가 이기나
해 보자고
하다못해, 어제는 시청 중앙 계단 교체 헐 돈은 있으면서 왜 방천은 안해주냐?그렇게
대리석 계단이 낡아서 교체 헐라면 시청 건물도 때가 껴던데 시청도 새로 지스라고 빗꽈부럿고![]()
헌디, 아침에 엄마 말 들은께 이장만 에매한 입장이라 면사무소서 전화가 와도 전화을 안받드라드만...
이장이 무슨 권한 있다고 이장한테 전화 허나?참나...
내가 민원 넣는거와 이장허고는 관계가 없지...
그런데 그 말들은께 이장한테 미안허드라고...
사람 좋은 사람인데 괜히 입장 곤란허게 헌거 갓고![]()
그래갓고 민원넌거 아직까지도 처리 중인데 동네 이장 얼굴 봐서 취소 헌다고 했지![]()
내용을 안썼는데 내용도 좀 쓸것인디 아깝네![]()
다른 게시판에다 시청 계단에 대해 쓴글은 24시간도 안되갓고 조회수 110건![]()
머...이장 얼굴 봐서 취소허고 삭제 했지만 시민들은 시장늠이 어떤늠인가 알것지![]()
하긴, 알아봐야 시민들은 시장이 선심성 시정만 해주면 입이 헤벨레~ 해갓고 다음 시장선거서
또 찍어 주것지...이게 한국 사람이니가![]()
오늘 면에 가갓고 임차 계약서랑 전부 제출 했네...
하필 점심 시간이고 집에 들오는 차 시간이 있슨께 우체국 들러갓고 돈 부치고
모랫집 가갓고
모래 가격 물어 볼란디 점심시간 끝나갓고 서류을 제출허면 차 시간이 안맞것드라고...
다행히 민원실은 직원이 있어갓고 농지원부 담당자 주라고 부탁 했구만...
우체국 들러갓고 돈 부치고 컴터로 주식시세도 봤는디 상한가![]()
재밌는건 뇌동매매로 인해 아침에 +11%대서 팔아 치웠는디 안만해도 끼리끼리 노는 늠들끼리
더 상승헐거 같아갓고 +11%대서 다른 종목을 또 매수 했구만...
다행히 오늘 종가는 상한가![]()
결국, 수익은 똑같은디 증권사 수수료만 갓다 받친거지![]()
그렇게 집에 왔는데 똥개 사료가 생각나네...
농협 가갓고 문 열고 들갓드만은 정면에 지름차 끗고 다니는 아제가 앙자 있고 그 옆에 왠 남자가
앙자 있었는디 옆에 남자는 내 왼쪽 눈구력이 고물이라 살짝 돌아갓다가 정면으로 눈이 돌아 오드만...
지름 아제한테 '개 사료 얼마예요?'
내 입서 왠 얼마예요?![]()
헌디, '6천 3백원'![]()
감정이 들어가 있다
건방지게 어따대고 반말![]()
내가 1년에 한두번 농협 가는데 동네 아제도 아닌데 어따대고![]()
지름 아제가 애기헌게 아니라 그 옆에 돼지가![]()
내가 농협문 들갈때 걔한테 눈이 돌아갓는디 그것 때문에 꼬라지 낫는 갑드만...
범죄자들은 눈구력만 마주쳐도 상대가 공격 할란지 착각해갓고 쌈난다허니가...
미친것들 아닌가?![]()
아니면, 내가 그전에 농협 쓰레기장서 날라온 불씨로 감나무 옆에 나둔 볏집이 다 타갓고
감나무 세 그루가 죽었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술한 잔 먹고 한 소리 해 부럿나?![]()
그때 엄마가 따지러 갓는데 암도 대꾸도 안했다드만...
전형적인 다혈질들...
망할...
정작,문제는 걔가 한손으로 잔돈을 준디 난 한손으로 받으면서 가방을 든 손이 위로 올라갈라
해갓고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내리는데 어깨가 움찍이고 고개까지 살짝 숙였네![]()
내가
뭔 짖이지...
그런 양아치 카리스마에 눌렸나?
걔가 반말헌거에 대해 쪼가 기분이 나빳는데 내 자신 한테 화가 더 나드만...
개 사료 있는데가 바로 옆에 문을 열고 들가면 창고에 있는데 거그서 10초동안은
꼬라지 나서 서 있었네
어쩌다 저런것들 때문에 스트레스을 받는지![]()
키나 적고 등치나 적으면 말도 안것는데 등치값도 못허는 아치한테![]()
에고...
오늘 하루...아니 어제도 지났고 오늘은 모래을 사러 나던지 해야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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