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남친은 1년반정도를 사귀다가..2살어린 어떤여자와 바람이나서 합의하에 헤어졌었어요..
그러고서1주일후..전화가와서는 후회한다고..미안하다고 다시시작하자고 그러더라고요..
처음엔 제가 무슨소리냐고..대꾸도하지않았어요..그치만 계속오는 전화와...사람마음이..
쉽게안됐어요...저희는 만났고 다시시작하고싶다는 그남자의 말에..저도 아랐다고 했죠..
그남잔..그여자아이와 사귀는중인데...정리하겠다고 했고..전 그말을 믿었어요..제가 내앞에서 그럼전화로 정리하라니까..전화로 어떡해햐녜요;..그러면서
그여자한테 남친이 헤어지자 문잘보냈는데..문자쓴거보여달라니까..문자내용도 보여주질안터군요..그여자가 울고불고..만나서예기하자고..그랬대요..
그래서 저는 만나서 정리 확실히 하고 오라고하고...전 남친 집에서 기다리고있었는데
늦을거같아 집에가있어 이런문자가 남친한태 오더군요..기다린다고하고..4시간정도가 지나고
남친이 돌아왔어요..제가 어떡해됐냐고 했떠니 저보러 소리를지르면서 집으로가!!!!!!!!!!!!!!
이러더군요..너왜그러냐고했더니 지도 힘들다고 그냥가래요..전 어이가없어서 그여자랑 무슨예기를했는데 이러냐고..너정리하러간사람이 왜나한테 도리어 승질부리냐니까
그여자애가 너무울어서 정리를못하겠다는거에여..어제까진..정리한다고 그여자애 별로 안조아한다고
이러던애가..그래서 어떡할꺼냐고 정말 나지금 황당해서 말도안나온다고했더니 널 지금많이 조아하지만..그여자애를 정리할수업다면서..어쩌자는거야 이러더군요..제가 막소리지르면서
사람 미칠거같이 하지말라니까..그여자랑만나서무슨예기했냐니까..죽어도말안해주고...다시사귀자고한거 없었던일로 하자면서..앞으로 후회해도 전화안한대요..어제전화해서미안하다면서..여기서 끈내재요..자기원래 이런놈이래요..그여자애어쩔꺼냐고 조아하는거냐니까..
조아한대요..도저히정리를못하겠데요.....하................마지막으로물었죠 진심이냐고..
진심이래요......열받지때리고싶지..?그럼 나까든가~이러면서..나우는건 안보이냐니까..너 별로 안울잖아 이러더군요.....
알았다고 너 앞으로전화해서 후회한다는헛소리지껄이면 죽여버린다고..그랬더니
전화안한다고 가~!!!!!!!!!!!!!!이러면서 제가안가니까 머리채를 잡더군요 안가면 덮친다이러더군요.../..그길로 나왔어요..참........지금까지도 멍합니다..아마앞으로 전화안올꺼에요...서로욕하면서..헤어졌으니까요...이런생각도 다미련이네요..저 참바보같죠...머릿속이..
이남자 도대체 몬가요...제가막옆에서 어제부터언제정리할꺼냐고 부축여서 자길너무 묶어두는거같아서
하루아침에싫어졌다네요...하............그남자 저와정말 다시시작하고싶었던맘이면..
그여자애만나서예기하러 갔을때 정리했어야 하는거죠...?
지금도 글쓰면서 정신이 없어서....정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