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남자입니다...
제가 너무 바보인거 같아서 글을쓰게됩니다..
지금 사기는여자 전에 사기던여자가 잇엇음니다...
그녀는 제가20살때 처음사겻음니다....
그런데 사기고 얼마않지나서 헤어졋음니다...제가 여자문제땜에 깨진거였음니다..
근데 헤어지고나서 그녀는 임신을 하고잇엇던 거이엿음니다...
저는 미얀하기도하고 죄책감을느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주려고 돈을 주고 연락을 않하였음니다..
2년정도 지나서 어떻게 연락이되서 다시 만나게 되엇읍니다..
이번에는 진짜 옛날처럼 행동않해야겟다고 다짐을하고 만나였음니다...
그런데 그녀친구와 저하고 단둘이 술먹을 먹게되엇음니다....
그녀랑 그다지 친한친구는 아니지만 술을먹고 술김에 가치 잠자리에 들엇음니다...
제가 너무나쁜놈입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낫는데 그녀친구가 임신을 하엿다고하더군요...
정말 죽고싶엇음니다....그녀친구와 병원을 가치가고 해결을다하고 전 전에사기던 여자친구와 다시깨지고 말앗음니다...저로서는 그녀에서 정말 할말이 없엇읍니다..
또 2주일이지낫나?전에사기던 여자친구가 또 임신을 하엿다는것입니다...한번에 일이 두탕이 터진거였읍니다...전 정말 죄책감으로 매일밤 술과지냇음니다....걍 제속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