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돼는 나이까지 살아오며 마음속깊이 진심으로 좋아한여자.. 3명~~
20대초반 첫번째 여자 10개월동안 공들이며 잘보일려고 온갖 방법다쓰며 마음잡을려고
했다. 결론~~ 갑자기 2주만난 사람이 너무끌린다며 그사람한테 가더라~~
2대중반에 만난2번째여자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됐다고 하길래~ 매일같이 이모티콘
문자에 만나면 웃으며 역시 잘보일라고 노력했고~~ 항상 친절할려고 노력했다.
2달뒤 "미안해요 갑자기 남자친구 생겼다며 그만연락하란다." 그렇게 보냈다.
늦바람이 무섭다고 친한 친구놈 따라다니며 클럽다니길 2년 이빨 까는 기술늘고
178 67 몸무게 73까지 운동으로 끌어올렸다 왠걸 여자들 잘넘어오더라...
얼마전 진심으로 좋아할수 있는 새번째 여자를 만났다.. 너무좋고 놓치고 싶지 않았다..
만나서 그동안 달련된 이빨로 술좀 맥이고 자연스럽게 스킨쉽 유도해서 담날 아침까지
잡고 깃발 꽃아서 처음만난날 사귀자고 했고~~~ 난생태어나 처음으로 마음을 얻었다...
뒤늦게 깨닭았다~~~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는 친절한 남자가 아니라.. 진정 남자로써
느껴지는 남자라는걸.... 마지막 그녀도 그러더라 자기한테 4개월동안 공들인 사람있는데
어찌 말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옛날 나같은 놈이네~~ 여자의 마음을 얻고 싶으면
진정 남자로 느껴지도록 해라~~~ ok?
참고로 위에 3명다 노는사람도 아니고 헤픈애들도 아니다.. 명문대에 번듯한 직업 가지고
있으니까... 담배도 안피고 남자를 배려할줄 아는 그런여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