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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명의도용사건 영업부장 고발합니다

피해자 |2006.11.27 20:38
조회 87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나서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웅진코웨이 영업사원(ㄱ수양)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전…직장에 다니면서 웅진코웨이 영업직원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그사람은 저희 사장님과도 친분이 있었던 터라 저뿐만 아니라 회사 직원들에게도 웅진제품을 사용해라며 권유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정수기랑 비데를 저희 집에 설치를 하게 되었죠.

물론 그 영업사원(수양이모)에게 렌탈을 한거죠… 그분이 저희 어머니뻘 되는 연세라 제가 이모님처럼 잘 따르기도 했고 종종 연락을 하며 지내왔었고, 또 주위 웅진 제품이 필요하다면 소개도 시켜주었죠. 그러던 어느날 2006년 6월에 제가 정수기가 추가로 필요로 해 그 영업하는 수양이모에게 말을 했고, 다음날 그 수양이모가 실적땜에 할 수 없이 주소만 저희쪽으로 하자는 겁니다. 돈은 자기가 낸다고 하더군요. 제가 필요없다고 거절하자 웅진이모가 몇일만 두고 바로 뺀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이모가 제 명의가 아닌 다른사람 명의로 한다는 겁니다. 일단 장소만 빌려주는거라 그러라고 했고, 몇일뒤 정수기랑 비데가 왔죠. 그러다 4개월뒤 10월에 정수기 코디님이 저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지금 렌탈료가 연체가 되어있다고… 전 무슨소리냐고 자동이체로 지금 잘 내고 있다고… 알고 보니 다른게 아니 그 비데였던 겁니다. 웅진이모가 실적땜에 올린 비데… 너무 황당해서 웅진이모랑 통화끝에 웅진이모가 그 비데 렌탈료랑 위약금을 10월말에 다 정리 한다고 했는데, 그다음 부턴 다음달 다음달 하더니 지금은 제 폰을 받지도 않습니다. 제가 다른사람 폰으로 전화를 하면 제 목소리를 확인하고 끊어버리고, 제가 문자를 보내면 답장 조차 없고…딱 한번 이 문자 왓더이다.

“그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장례치다말고 쫒아갈까요? 돈17만원에… 신용조회도 하고, 저녁에 통화” 이렇게 문자가 왔더이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웅진코웨이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말 했더니 본사랑을 상관없어 아무 도움을 줄수 없고 11월말까지 17만3천원 미입금시 채권담당자로 넘어간다고 하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도 없고 그 사람한테 당한거 생각하니 아직도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서 다른일을 못하겠어요. 본사에도 계약서 팩스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연락도 없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더 이상의 저 같은 제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그 웅진 이모는 6월부터 거의 회사를 관둔상태고 지금 그 이모가 사업(웅진 대리점)을 하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 이모랑 연락을 할수 없어 부산 용호동 영업점에 몇 차례 전화를 하였으나 그럴 사람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너무 답답합니다. 시간도 이제 얼마 없구요. 제발 도와주세요…해결책을…

지금 제가 계약서를 팩스로 받았는데, 명의는 제 명의로 되어있고, 계약서 서명은 다른사람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웅진코웨이 본사 콜센터에 수차례 전화 했으나 담당부서에서 연락준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보름동안 연락 안줍니다. 그리고 그 영업점에 전화를 하였으나 그 영업직원이랑 통화하란 말만 되풀이 하구요. 자기네도 잘 모르겠단 식입니다. 오히려 계약서에 타인이 서명 해도 괜찮다고 어이없는 말만 합니다. 영업점은 부산 용호점(051-623-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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