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KTF 사용한지 6개월째인 ...사람입니다...
너무 부당한 요금에 대해서 도움을 요청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제가 제대해서 올해 6월쯤에 휴대폰을 장만하였고...첫 달 요금 19만원...이 나왔습니다..
첫달은 제가 여기저기 연락하면서 그렇게 쓴거라 생각하고 조금 당황했지만...넘겼습니다.....
제가 학생이라는 명목으로 솔직히 요금을 자주 내지는 못해서...일을 해서 아르바이트 빌로 충당하였습니다...근데 그담달도 데이터 이용료가 7만원이 나오겁니다...노래 한곡 따운받는게 7만원???ㅡ.ㅡ;;
제가 잠깐 잠깐 들어가서 몇곡 받았다고 쳐도...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을겁니다...이게 도대체 말이나 됩니까??담달 이 그리 하여...20만원이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데이터 요금은 뭐고 멀티팩 이용료는 또 뭡니까??그 두개가 11만원이 넘게 나온겁니다...젠장..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요금을 내지 않고 있는중입니다...그래서 9월 중순쯤에는 발신제한까지...걸리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아..빨리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그때부터 친구들 폰이면
주위사람들에게 폰을 빌려서 쓰고 너무 써서..눈치까지 보여 지금은 컴터 무료문자를 이용하고 있는데
젠쟝...10월달 폰 발신제한으로 쓰지도 못한 내 폰 요금이...무려 14만원..ㅡ.ㅡ;;;문자메세지 요금이
43,050 원 멀티메세지 이용료가 15,360 원이 나오고...기본료까지...36,433 원...그대로 나온겁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문자 메세지 쓴적도 없는데...멀티메세지는 또 뭐고...기본료는 왜 그대로 나옵니
까??제가 수신은 된다고 쳐도 ....어이가 없습니다..그래서 내일 당장 KTF ...본사에 가서 따질생각입니다...혹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니깐...도움을 요청하는겁니다...제발...도와주세요...
부당한 요금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