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는 무슨 직원교육을 거짓말하라고 가르칩니까?
어제 11월29일 클럽데이 쿠폰을 가지고 주안점으로 가서
영화예매를 하려는데 여직원분,,'선착순이 끝나서 안되는데요'
허참나... 몇번을 기가막혀서 다시 물어봐도 전국적으로 200명?
선착순이라서 끝났다고!!!!
그래서 이왕 거기까지 간거 그냥 영화 봤어요!!!!
근데 너무 기분나쁘고 이상해서 오늘 sk에 글을 남겼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정말 그랬냐고. 어디 지점이냐고 자기가 확인해본다고
죄송하다고 ...
이쯤되면 주안cgv가 거짓말을 한거죠?
너무 기분더럽고 당장 주안점 깽판부리고 싶은데,,, 회사라 갈수도 없고...
아오~!! 열받아 다른분은 이런일 당한적 없죠! 있으시면 당장 따지세요!!!!!
대기업에서 쪼잔하게 몇천원 할인해주는게 아까워서 직원한테 거짓말을 시키다니!!!
대망신을 줘야되!!!
할인해주는게 싫으면 가맹을 끊던가!!!
완전 사기꾼이야~!!! 퉷~!